뉴스

    날짜선택
    • 광주·전남 일부 지역 밤부터 비 또는 눈
      오늘(14일) 광주·전남은 가끔 구름 많다가 밤부터 장성, 담양 등 일부 지역에 비 또는 눈이 내리겠습니다. 내일 새벽까지 강수량은 1cm 미만, 적설량은 5mm 미만입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구례 영하 4.3도, 보성 영하 3.5도, 광주 2도 등 영하 6도에서 영상 2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여수 11도, 광주 13도 등 6도에서 10도 사이의 분포로 평년보다 4도 가량 높겠습니다.
      2022-02-14
    • 2월 14일 방송
      2월 14일 방송 
      2022-02-14
    • 이준석 '잇따른 붕괴사고와 지역정치권 유착 제기'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광주 아이파크 신축아파트 붕괴 피해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잇따르는 붕괴사고에 대해 지역 정치권과의 유착관계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이준석 대표는 광주 화정동 피해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하고 가진 기자회견에서 지역정치권과 건설과정에서 유착관계 등으로 학동·화정동 사고처럼 반복되는 것이 있다면 야당으로서 견제 역할을 충분히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2022-02-13
    • 남도는 지금 '봄의 물' 고로쇠 수액 채취 한창
      【 앵커멘트 】 봄을 부르는 물이라고들 하죠, 광양과 구례 등 남도 곳곳에서 고로쇠 수액 채취가 본격 시작됐습니다. 지난해 가뭄 탓에 올해는 생산량이 다소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이계혁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 기자 】 고로쇠 나무로 가득 찬 광양 백운산. 나무마다 수액을 받는 호스가 연결돼 있습니다. 나무에 새로 구멍을 뚫고 수액을 채취하는 손길이 분주합니다. ▶ 인터뷰 : 서상원 / 광양시 옥룡면 - "광양 백운산 고로쇠가 봄의 기운을 가득 담아서 출
      2022-02-13
    • 6월 지방선거 앞두고 출판 기념행사 이어져
      어제도 지방선거 출마 예정자들의 출판 기념 행사가 이어졌습니다. 문행주 전남도의원은 어제(12일) 화순 하니움스포츠센터에서 본인의 어린시절 추억과 농민운동가로 지역에 뿌리내기게 된 과정을 담은 '땅을 딛고 시대와 세계를 보다' 출판기념회를 가졌습니다. 임택 동구청장은 조선대 미술관에서 지방의원과 구청장 재직 동안 지켜본 원도심 동구의 관광명소를 소개하는 '현직 구청장의 특별한 여행안내서, 내가 사랑한 광주'의 저자사인회와 사진전시회를 개최했습니다. 김병내 남구청장은 광주대 호심관에서 민선 7기 남구청장
      2022-02-13
    • 노동부, 여천NCC 폭발사고 엄정 수사해 책임 규명하겠다
      고용노동부가 여수산단 여천NCC 폭발사고와 관련해 철저한 원인 조사를 약속했습니다. 권기섭 고용노동부 산업안전보건본부장은 오늘(13일) 현장에서 사고 상황을 파악한 뒤 철저한 원인 조사와 엄정한 수사를 통해 안전보건관리 책임자와 경영자의 책임을 신속히 규명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노동부는 현재 여천NCC 경영책임자의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와 안전보건관리 책임자의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에 대해 수사에 착수한 상탭니다. 지난 11일 여수시 화치동 여수국가산단 내 여천NCC 3공장에서 열교환기 기밀시험 도중
      2022-02-13
    • 공공기관 채용 기지개..언제 얼마나 뽑나
      【 앵커멘트 】 코로나19 상황에 지역 고용시장도 2년 연속 취업자 수가 급감하는 등 어려움을 겪어왔는데요. 혁신도시 공공기관 등 공공부문의 올해 채용 일정이 속속 나오고 있습니다. 움츠렸던 채용시장이 올해는 활기를 띨 수 있을지 지역 청년들의 기대가 큽니다. 임소영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해 소형SUV 캐스퍼 양산에 들어간 광주글로벌모터스. 지금까지 550명을 고용한 광주글로벌모터스는 올해도 연초부터 채용을 진행했습니다. 연간 생산량을 기존 4만 2천 대에서
      2022-02-13
    • 내일(14일) 광주ㆍ전남 평년보다 높은 기온..밤부터 눈이나 비 내려
      월요일인 내일(14일) 광주와 전남 지역은 대체로 흐리고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3~4도 분포를, 낮 최고 기온은 9~13도로 평년보다 높은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초미세먼지 농도는 종일 '나쁨' 수준에 머물겠습니다. 내일 밤 9시 이후부터 담양과 구례, 장성 등 전남 북부지역 위주로 새벽까지 비나 눈이 내리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5mm 미만, 예상 적설량은 1cm 미만입니다. 화요일인 모레부터는 기온이 뚝 떨어져 다시 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2022-02-13
    • 13일 저녁 6시 기준 광주 1,510명·전남 996명 신규 확진
      오늘(13일) 저녁 6시 기준으로 광주와 전남에서는 모두 2,506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광주에서는 집단감염이 발생한 남구 소재의 한 병원에서 18명이 추가로 감염되는 등 1,510명이 신규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해당 병원의 누적 확진자는 모두 78명입니다. 전남은 목포 요양병원과 나주 요양원, 고흥 노인복지센터 등에서 추가 확진자가 계속 발생하면서 996명의 확진자가 추가됐습니다. 지역별로는 △목포 120 △여수 186 △순천 130 △나주 150 △광양 22 △담양 1
      2022-02-13
    • 15일 공식선거운동 앞두고 여·야 호남 표심 쟁탈전
      오는 15일 공식 대선 선거운동 시작을 앞두고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호남 표심을 잡기위해 치열한 기싸움에 들어갔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낙연 총괄선대위원장이 어제(12일) 여수국가산단 여천NCC 공장 폭발사고 희생자들의 빈소를 찾아 유가족들에게 직접 위로와 사과를 하고 "할 수 있는 일을 모두 챙기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도 어제 열정열차를 타고 여수엑스포역에 도착해 더이상 호남홀대론이 아닌 호남 발전론을 써내려 갈 것이라고 약속하고 여수산단 여천NCC 폭발사고 희생자들을 조문하기도 했습
      2022-02-13
    • 13일 저녁 6시, 광주·전남 2,506명 확진
      오늘(13) 저녁 6시 기준 광주·전남에서는 모두 2,506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광주에서는 집단감염이 발생한 남구 소재의 한 병원에서 18명이 추가로 감염되는 등 1,510명이 신규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전남은 목포 요양병원과 나주 요양원, 고흥 노인복지센터 등에서 추가 확진자가 계속 발생하면서 996명의 확진자가 추가됐습니다.
      2022-02-13
    • 공식선거운동 앞두고 여.야 호남 표심 쟁탈전
      오는 15일 공식 대선 선거운동 시작을 앞두고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호남 표심을 잡기위해 치열한 기싸움에 들어갔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낙연 총괄선대위원장이 어제(12일) 여수국가산단 여천NCC 공장 폭발사고 희생자들의 빈소를 찾아 유가족들에게 직접 위로와 사과를 하고 "중대재해처벌법 시행과 관련해 사각지대나 허점이 있다면 보완하고, 할 수 있는 일을 모두 챙기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도 어제 열정열차를 타고 순천역에서 전남 8대 공약을 발표한데 이어 여수엑스포역에 도착해 더이상 호남홀대
      2022-02-13
    • 전남도, 포스트 코로나 대비 섬 관광객 맞이 준비
      전국에서 가장 많은 섬을 보유한 전라남도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해 섬 관광객을 맞이할 준비에 들어갑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목포와 여수, 신안 등 6개 시·군에 사업비 80억 원을 투입해 관광객을 위한 관광 인프라 구축과 편의사항 개선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섬 지역 문화인프라 확충을 위한 신안 세계 해태상 테마공원 조성사업과 강진 가우도 향기의 섬 조성사업에도 나설 계획입니다.
      2022-02-13
    • 서구청장 출마 김이강 '우뚝서구 함께서구' 발간
      광주 서구청장 출마를 준비중인 김이강 전 광주시 대변인이 인터뷰집 '우뚝서구 함께서구'를 발간했습니다. 김이강 전 광주시 대변인은 13일 오후 2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현장에서 답을 찾고자 김 전 대변인이 만난 14명의 소상공인, 공익활동가와의 대담 내용을 엮은 책 '우뚝서구 함께서구'의 저자 사인회를 가졌습니다. 이번 저자 사인회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워킹스루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2022-02-13
    • '어디서 많이 본 사업만..' 허술한 지역 대선공약 비판
      【 앵커멘트 】 대통령 선거가 한 달도 남지 않았지만 대선 후보들의 '이렇다 할' 지역 공약이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나온 공약들은 서로 비슷하거나 현안 사업을 언급하는 수준에 그쳐 알맹이가 없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난 6일 광주를 찾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는 7대 지역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AI 대표도시로 육성하겠다는 계획과 미래 모빌리티 선도 도시 구축, 달빛내륙철도, 군 공항 이전 등 4건의 공약이 이미 광주시에서 추진하던
      2022-02-13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