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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어촌공사, 농촌재능나눔 봉사단체 모집
      한국농어촌공사가 소외된 농촌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다양한 전문 지식과 기술 등을 나눌 봉사단체 27곳을 오는 18일까지 모집합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농어촌공사가 주관하는 '농촌재능 나눔 활동 지원사업'은 농촌마을에서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기술 등 재능을 나누는 단체를 선발해 활동비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지원 분야는 지역공동체·경제활성화, 주민건강 ·복지증진, 생활환경·마을환경개선, 주민교육·문화증진 등 4개 분야 50여 개 세부 활동 중 지원하면 됩니다. 활동기간은 3월부터 10월까
      2022-02-14
    • '50억 클럽' 곽상도, 열흘째 수사 불응.."법원서 소명하겠다"
      대장동 개발사업에 도움을 주고 아들을 통해 수십억 대 뇌물을 챙긴 혐의로 구속된 곽상도 전 의원이 검찰 조사에 응하지 않고 있습니다. 서울중앙지검 전담수사팀은 오늘(14일) 오후 서울구치소에 수감된 곽 전 의원을 소환할 예정이었지만, 곽 전 의원 측이 응하지 않으면서 조사를 진행하지 못했습니다. 곽 전 의원은 지난 4일 구속된 이후 열흘째 검찰 조사에 불응하고 있습니다. 곽 전 의원은 변호인을 통해 입장문을 내고 "검찰이 이미 결론을 내리고 있고 충분한 조사를 받았으므로 더는 진술할 이야기는 없고, 법원에
      2022-02-14
    •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지역특화 빵’ 인기
      -완도 전복빵ㆍ해남 고구마빵ㆍ광양 곶감빵 등 억대 소득 전남의 대표 농수산물을 원료로 만든 재치 만점 빵이 관광상품으로 인기를 끌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농수산물 소비촉진의 효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여수를 비롯한 14개 시군에서 32개 업체가 기발한 아이디어와 우수한 농수산물을 원료로 빚은 28종의 지역특화 빵을 생산, 농어업인과 청년ㆍ여성 사업가가 상생하는 성공 모델로 성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시군별로 완도 전복빵, 해남 고구마빵, 광양 곶감빵, 여수 옥수수빵, 순천 칠게빵, 구례
      2022-02-14
    • 전남도-광주은행, 청년 삶의 질 개선 '맞손'
      전라남도와 광주은행이 청년에게 교통ㆍ문화비를 지원하는 '청년 문화복지카드' 지원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협약에 따라 광주은행은 청년 문화복지카드 사업의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도록 신청 전산시스템을 구축하고, 카드 발급과 관리 등을 지원합니다. 또한 청년문화복지카드 사업 활성화를 위해 사업 대상자 중 추첨을 통해 700만 원 상당의 경품 행사도 펼칩니다. 청년 문화복지카드는 전남에 2년 이상(2020년 1월 1일부터) 거주한 21~28세 청년에게 1인당 연간 2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
      2022-02-14
    • 국정원 "'주서버 교체 및 증거인멸' 국민의힘 주장, 사실과 달라"
      국민의힘이 제기한 국가정보원 주 서버 교체 주장에 대해 국정원이 "사실과 다르다"며 반박했습니다. 국정원은 오늘(14일) 입장문을 내고 "국정원은 금년도에 메인 서버를 교체하거나 추진할 계획이 없다"며 "국정원을 정치로 소환하는 사실과 다른 주장에 강한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습니다. 국정원은 서버 교체와 관련한 국회의 문의에 대해 올해 예산에 반영된 '행정기관 전자문서 유통 및 홈페이지 운영 등과 관련된 서버 교체 확충 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답했을 뿐이라며, 국정원 기조실장이 메인 서버 교체를 인정했다는 국민의힘
      2022-02-14
    • 중진공, 청년창업기업 2,100억 원 지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우수 기술과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 창업기업에 2,100억 원의 창업자금을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기술성과 사업성을 보유하고 대표자가 만 39세 이하인 업력 3년 미만의 예비·창업기업입니다. 담보력이 부족한 초기기업의 상황을 고려해 기업 신용등급과 재무상태를 반영하지 않고, 아이템과 사업 계획을 중심으로 심의위원회 평가를 거쳐 지원 기업을 선정할 예정입니다. 융자 한도는 제조업·지역주력산업 기업은 최대 2억 원까지, 그 외 기업은 최대 1억 원까지이며, 연 2.0% 고정금리로 지원됩
      2022-02-14
    • 순천시, 전남 첫 'K-웰니스 도시' 선정
      순천시가 전남에서는 처음으로 'K-웰니스 도시'로 선정됐습니다. 순천시는 농림축산식품부의 인가를 받은 한국웰니스산업협회가 우리나라 대표 웰빙·행복·건강 특화도시를 선정하는 사업에 전남에서 처음으로 선정됐습니다. 앞서 순천만국가정원과 순천만습지도 한국관광공사의 웰니스 관광 비대면 안심 관광지로 선정된 바 있습니다. 웰니스산업협회는 'K-웰니스 푸드 & 투어리즘 페어' 등 국내외 전시회와 컨퍼런스를 통해 K-웰니스 도시를 우선 홍보합니다. 순천시는 "대한민국 생태수도 순천이라는 비전과 함께 웰니
      2022-02-14
    • 익산국토관리청, 올해 37개 도로사업에 9,173억 원 투입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이 호남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건설현장 교통 안전사고 감축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익산지방국토관리청 2022년도 업무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익산청은 총 9,173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37건의 도로사업과 230건의 지역개발사업을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성장 발전을 위해 지자체와 협업을 강화한다는 방침입니다. 세부 사업별로는 도로 4,728억 원, 국토관리 3,109억 원, 지역개발 1,095억 원, 경상경비 등 241억 원입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의
      2022-02-14
    • 광주 화정아이파크 붕괴사고 관련 하청업체 관계자 추가 입건
      광주 화정아이파크 붕괴사고를 수사 중인 경찰이 하청업체 관계자들을 추가 입건했습니다. 광주 서구 신축아파트 붕괴사고 수사본부는 업무상과실치사상 혐의로 하청업체 관계자 3명을 추가 입건했다고 오늘(14일) 밝혔습니다. 추가 입건된 관계자는 철근 콘크리트 하청업체 대표와 직원 2명이며, 하청업체 대표의 경우 이미 건설산업기본법 위반 혐의로 입건된 상태에서 혐의가 추가돼 별도의 수사를 받게 됐습니다. 이로써 광주 붕괴사고 관련 입건자는 현대산업개발 관계자 6명과 하청업체 관계자 4명, 감리 3명 등 모두 13명
      2022-02-14
    • 경찰, 광주 붕괴사고 하청업체 관계자 3명 추가 입건
      광주 화정 아이파크 붕괴사고를 수사 중인 경찰이 업무상 과실 치사상 혐의로 하청업체 관계자 3명을 추가 입건했습니다. 추가 입건된 관계자는 철근 콘크리트 하청업체 대표와 직원 2명으로, 하청업체 대표의 경우 이미 건설산업기본법 위반 혐의로 입건된 상태에서 혐의가 추가됐습니다. 지금까지 광주 붕괴 사고 관련 입건자는 현대산업개발 관계자 6명과 하청업체 관계자 4명, 감리 3명 등 모두 13명입니다.
      2022-02-14
    • 전남도, 전통한옥 브랜드화 사업 전국 최다
      -전국 52곳 중 전남 15곳.. 남도 전통문화 관광콘텐츠화, 국비 3억 확보 전라남도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2년 전통 한옥 브랜드화 지원사업에 최다 선정돼 전체 국비 9억 원 가운데 3억 300만 원을 확보했습니다. 전남은 전국 총 52개 사업대상 가운데 15곳이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전남도는 10개 시군 15개소에 7억 5,600만 원을 들여 전통한옥 숙박시설을 체류형 한옥으로 브랜드화 합니다. 관광자원과 연계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해 전남 고유의 전통문화가 살아 숨 쉬는 체험형 숙
      2022-02-14
    • 전남지역 각급 학교 수질검사 실시
      신학기를 앞두고 전남지역 각급 학교의 수질검사가 이뤄집니다. 전남보건환경연구원이 실시하는 이번 검사는 866개 학교에 설치한 정수기와 냉온수기 등 음용수기 6천 778대를 비롯해 지하수를 음용수로 사용하는 23개 학교가 대상입니다. 이번 조사는 다음달 말까지 이뤄지며 정수기 등 먹는 물은 탁도와 총대장균군 등 2항목을, 지하수는 질산성질소 등 20개 항목을 확인합니다.
      2022-02-14
    • 전남도교육청, 학교 개학 앞두고 먹는 물 안전성 확보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은 신학기 개학을 앞두고 학교 먹는 물의 안전성 확보와 위생적 식수 공급을 위해 유ㆍ초ㆍ중ㆍ고교, 특수학교의 지하수와 정수기ㆍ냉온수기 통과수 수질검사에 나섭니다. 전남도교육청이 주관하는 이번 검사는 전남 총 866개 학교에 설치한 정수기, 냉온수기, 물 끓임기 등 음용수기 총 6,778대를 비롯해 지하수를 음용수로 사용하는 23개 학교가 대상입니다. 무안, 장흥 등 인근 지역 교육지원청 의뢰에 따라 해당 학교를 직접 방문해 먹는 물과 생활용수로 쓰는 지하수를 채수해 검사합니다. 정수기
      2022-02-14
    • 학동·화정 참사 시민대책위 "현산 관계자 구속 수사해야"
      40여 개의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광주 학동·화정 참사 시민대책위가 현대산업개발 관계자들에 대한 구속 수사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시민대책위는 오늘(14일) 광주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대산업개발이 붕괴사고 당사자들의 아픔에 무관심한 채 새로운 사업을 수주하는 등 이윤 앞에서 물불을 가리지 않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경찰이 학동 참사 당시 엄정한 수사를 벌였다면 이 같은 결과가 되풀이되지 않았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현대산업개발 관계자들을 아직까지 구속하
      2022-02-14
    • 전남선관위, '낙선 목적' 허위사실 문자메시지 전송 주민 고발
      전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해 낙선 목적으로 특정 입후보예정자에 대한 허위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선거구민 A 씨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선관위에 따르면, A 씨는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선출직 공직자 평가와 관련해 허위사실을 포함한 내용의 문자메시지를 지인들에게 전송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공직선거법은 당선되지 못하게 할 목적으로 연설·방송·신문·통신·잡지·벽보·선전문서 기타의 방법으로 후보자에게 불리한 허위의 사실을 공표할 경우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상 3천만 원 이하의 벌금
      2022-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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