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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사회단체연합, 대통령선거 투표 동참 호소
      전남사회단체연합회가 4일부터 시작되는 대통령 선거 투표에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했습니다. 전남사회단체연합회는 오늘(3일) 전남도의회에서 성명을 발표하고, 권리이자 책임인 소중한 주권 행사를 통해 민주주의가 꽃을 피울 수 있다며 도민들의 적극적인 투표를 촉구했습니다. 안전한 투표를 위해 마스크 착용과 충분한 거리두기 등을 실천하고, 고용주들도 노동자의 투표권을 보장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각 시군 선거관리위원회와 보건소에서는 코로나 19 확진ㆍ격리 유권자가 불편함 없이 안전하게 투표할 수 있도록 외출 허용과
      2022-03-03
    • 장성 주택서 불..인명피해 없어
      전남 장성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주택 일부가 탔습니다. 오늘(3일) 아침 8시 40분쯤 장성군 장성읍의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택 45㎡가 탔습니다. 화재 당시 주택 안에 아무도 없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불길은 1시간여 만에 잡혔습니다. 소방당국은 안방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2-03-03
    • 전남선관위, 투표 참여 약속하면 '배달앱 쿠폰'
      전남도선거관리위원회가 제20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투표 참여를 홍보하고 소상공인을 돕는 상생 프로젝트를 추진합니다. 상생프로젝트는 여수시 공공배달앱 '씽씽여수 먹깨비'와 협업해 배달앱 화면에 투표참여 배너광고를 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가맹점 50개 업체에 각 7만 5천 개의 물티슈와 배달 안심 스티커를 제공해 배달서비스 이용자를 대상으로 투표 참여를 홍보할 계획입니다. '3월 9일 대통령선거 투표할게요!' 투표약속 이벤트도 마련했습니다. 해당 기간 '씽씽여수 먹깨비'를 이용해 음식을 주문한
      2022-03-03
    • 낙태 실패하자 아기 변기에 빠뜨린 비정한 엄마 구속
      임신한 태아를 낙태시키려다 실패한 뒤 출산 후 변기에 버려 숨지게한 20대 여성이 구속됐습니다. 전주 덕진경찰서는 지난 1월 8일 전주시 덕진구 자신이 살던 집에서 아이를 출산한 뒤 변기에 빠트려 숨지게 한 혐의로 20대 A씨를 붙잡았습니다. A씨는 아기가 태어나자 자신의 집 화장실에서 변기물에 20분 넘게 빠뜨려 숨지게 한 뒤 119에 전화해 아이가 숨을 쉬지 않는다고 허위로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숨진 아이의 사망 경위를 조사하던 경찰은 친모인 A씨의 태도를 수상히 여겨 수사를 벌이던 중 A씨가
      2022-03-03
    • 전남도, '논ㆍ밭두렁 태우기 자제' 산불조심 호소
      봄철 건조한 날씨 속에 크고 작은 산불이 발생하자 전라남도가 산불예방을 위한 대도민 담화문을 냈습니다. 전남에서는 올 들어 16건의 산불이 발생해 41ha가 불탔는데,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8건)보다 2배나 늘어난 규모입니다. 실제로 지난달 25일 구례 간전면에서 산불이 발생해 29ha의 산림이 불타면서 2억 9천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기도 했습니다. 이에 따라 전라남도는 오늘(3일)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한 도민 담화문'을 발표해 △논·밭두렁이나 영농부산물 등 각종 쓰레기 소각 자제 △산림과 가까운 곳
      2022-03-03
    • 고흥 오리농장 고병원성 AI 의심 사례..살처분 나서
      전남 고흥의 육용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AI로 의심되는 사례가 발생했습니다.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오늘(3일) 고흥의 한 육용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AI 의심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초동 대응팀을 투입해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살처분과 역학조사 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농장은 오리 1만 8천 마리를 사육하고 있으며, 반경 500m 이내에 다른 가금류 농장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고병원성 여부는 1~3일 후에 최종 판별될 예정입니다. 중수본 관계자는 "철새가 아직 완전히 북상
      2022-03-03
    • 전국이 불 꺼진 대만..화력발전소 고장 때문?
      대만에서 전국적인 정전 사태가 발생해 도시 주요 기능이 멈췄습니다. 대만 중앙통신사 등에 따르면, 오늘(3일) 오전 9시쯤 수도인 타이베이와 남부 주요 도시인 가오슝, 타이완 등 대만 전역에 정전이 발생했습니다. 대만 남부 지역은 여전히 전력 공급이 완전히 중단된 상태이며, 타이베이 등 중북부 도시에는 국가 주요 시설 등을 우선순위로 순환식 정전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이번 정전은 대만 전체 전력의 1/7을 생산하는 싱다 발전소의 설비 고장으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싱다 발전소는 석탄
      2022-03-03
    • 신안 암태도 소작쟁의 참여자, 독립유공자 서훈
      신안 암태도 소작쟁의 참여자 4명이 국가보훈처로부터 독립유공자 서훈을 받았습니다. 암태도 소작쟁의는 1923년 독립운동가 서태석과 박복영이 주도한 항일농민운동으로 일제의 악덕 지주에 맞서 대규모 소작쟁의 시발점이 된 농민운동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번 삼일절에 수감자 4명이 서훈되면서 작년 20명을 포함해 지금까지 총 24명이 독립유공자로 인정받았습니다.
      2022-03-03
    • 보성군, 벌교에 '의(義)' 주제 공원 조성
      의병활동과 독립운동이 활발하게 이뤄졌던 보성 에 정의를 주제로 한 공원이 조성됐습니다. 보성군 벌교읍에 조성된 선근공원은 홍암 나철과 채동선 선생 등 독립운동가들의 조형 벽화와 동상 등 정의와 관련된 미술작품 43점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선근공원에는 일제 강점기 일본 경찰을 때려눕혀 "벌교 가서 주먹자랑하지 마라"라는 말의 유래를 만든 안규홍 의병장의 황금 주먹 조형물도 설치됐습니다.
      2022-03-03
    • 전남 코로나 확진자 80%, 2월 한달 동안 발생
      전남 지역 코로나19 확진자의 80%가 지난 2월 한 달간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올해 2월 한 달 동안 전남에서 5만 2,010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2월까지의 누적 확진자 6만 3,450명의 82%가 지난 한 달 동안 나온 것입니다. 인구 10만명당 환자 발생률은 전남이 3,734명으로 전국 평균 6,764명의 절반 정도였으며, 전국 시도 중 가장 적었습니다. 확진자 수 대비 사망자 수를 나타내는 치명률도 0.12%로 전국 0.25%보다 낮았습니다.
      2022-03-03
    • 2022-03-03(목) kbc 8뉴스 전체보기
      1. 윤석열, 야권 단일화 VS 이재명, 결집 총력 2. 내일부터 사전투표..어디서 어떻게 하지? 3. '파행' 여수 경도 관광단지..접점 찾나?
      2022-03-03
    • 국민 68%, "코로나19 이전보다 소득 감소"
      국민 10명 가운데 7명이 코로나19로 인해 소득이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평균 감소액은 124만 8,000원에 달했습니다. 한국행정연구원이 지난해 11월 15일부터 22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2,01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습니다. 연구원은 최근 발간한 '코로나19 방역정책에 대한 실태조사(홍성우, 임현철)' 보고서에 따르면, 응답자의 68%는 조사 시점인 2021년 평균 월소득(세전)이 코로나 이전인 2019년보다 감소했다고 답했습니다. 30%는 증가했다고 응답
      2022-03-03
    • 이재명, 윤·안 단일화에 "정치는 국민이 하는 것..꿋꿋이 가겠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와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의 단일화와 관련해 "민생 경제, 평화, 통합의 길을 꿋꿋하게 걸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후보는 오늘(3일) 서울 명동성당에서 정순택 베드로 천주교 서울대교구장을 예방한 뒤 기자들과 만나 "역사와 국민을 믿는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 후보는 이어 "정치는 정치인들이 하는 것 같지만 사실 국민이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후보는 야권 단일화 질문을 미리 예상한 듯 "피할 수 없는 자리"라며 준비된 답변서를 품에서 꺼내
      2022-03-03
    • 신안 암태도 소작쟁의 수감자 4명, 독립유공자 서훈
      신안 암태도 소작쟁의 참여자 4명이 국가보훈처로부터 독립유공자 서훈(애족장 1명, 건국포장 1명, 대통령표창 2명)을 받습니다. 암태도 소작쟁의는 1923년 독립운동가 서태석과 박복영이 주도한 항일농민운동으로, 일제의 악덕지주에 맞서 소작료 인하를 주장했으며 대규모 소작쟁의의 시발점이 된 역사적인 농민운동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번 삼일절에 수감자 4명이 서훈되면서 작년 20명을 포함해 지금까지 총 24명이 독립유공자로 인정 받았습니다.   신안군농민운동기념사업회는 항일농민운동 관련 123명의 수감기록을 찾
      2022-03-03
    • 1인당 국민총소득, 처음으로 3만 5천달러 돌파
      우리나라의 1인당 국민총소득(GNI)가 지난해 처음으로 3만 5천달러를 돌파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은행이 오늘(3일) 발표한 '2021년 4분기 및 연간 국민소득(잠정)'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 1인당 GNI는 3만 5,168달러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전년도인 2020년(3만 1,881달러)에 비해 무려 10.3%나 증가한 수치입니다. 1인당 GNI는 지난 2018년 3만 3,564달러를 기록한 이후 2019년(3만 2,204달러)과 2020년(3만 1,881달러) 연속으로 하락
      2022-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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