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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전투표 시작..'정권 연장'vs'정권 교체' 표심 향배는?
      【 앵커멘트 】 제20대 대통령을 뽑는 사전투표가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 여야 각 당 선대위 관계자들도 광주를 찾아 사전투표에 나서며 마지막까지 호남 민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국민의힘 이준석 당 대표가 광주를 찾아 사전투표에 나섰습니다. 젊은 유권자층을 공략하기 위해 전남대학교 사전투표소를 찾은 이 대표는 "호남에서 30% 득표율을 달성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광주와 호남 공약은 인수위 단계부터 챙기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인터
      2022-03-04
    • 사전투표 첫날 투표율 17.57%..역대 최고
      제20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 첫날 투표율이 역대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오늘(4일) 전국 사전투표소의 투표율은 17.57%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역대 전국단위 선거 사전투표 첫날 투표율 가운데 가장 높은 수치로, 지난 제19대 대선 사전투표 첫날의 투표율 11.70%과 비교해도 5.87%p 높았습니다. 지역별로는 전남이 28.11%로 가장 높았고, 전북 25.54%, 광주가 24.09%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경기가 15.12%로 투표율이 가장 낮았고, 대구(15.43
      2022-03-04
    • 광주KBC베이비&키즈페어 모레까지 개최
      남도일보가 주최하고 KBC광주방송이 후원하는 광주 KBC베이비&키즈페어가 모레(6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국내 80여 개의 업체가 참여하며, 출산·임부 용품과 아동 가구 등 다양한 상품들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광주KBC베이비&키즈페어는 지난 2006년 시작돼 올해로 35회째를 맞았으며, 박람회 기간에만 한정해 품목별 특별할인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2022-03-04
    • 오늘 저녁 6시 기준 광주ㆍ전남 만2천여 명 코로나19 확진
      오늘 저녁 6시까지 광주 전남에서 1만2천 명이 넘는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광주광역시에서는 요양병원 4곳에서 125명이 집단 확진되는 등 7,019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전남에서는 순천의 한 사회복지센터, 보성 소재 요양병원 등에서 집단 감염이 발생하면서 5,028명이 확진됐습니다.
      2022-03-04
    • 광주ㆍ전남 1만명 "윤석열 반대" 선언
      광주ㆍ전남 시도민 만명이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 반대를 선언했습니다. 광주ㆍ전남민주화운동동지회 등 시민사회단체는 사전 투표 첫날인 오늘 (4) 광주 YMCA 무진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한반도 긴장을 조성하고, 검찰공화국을 꿈꾸는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를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또한 "국민이 만들어준 윤석열로 미화된 캐치플레이즈의 실체는 적폐기득권 세력의 부활이라"고 주장했습니다.
      2022-03-04
    • 5·18유공자 "나도 모르게 특보 임명"..윤 후보 고소 방침
      5·18 구속부상자회원 일부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 선거캠프의 특별보좌관으로 임명됐다고 반발했습니다. 5·18 구속부상자회원 66명은 "윤 후보가 개인정보를 불법으로 수집해 선거용 임명장을 남발했다"며 "정치적 중립을 준수해야 할 5·18 유공자들의 품위와 명예를 훼손시켰다"고 비판하했습니다. 이들은 구속부상자회원 명단이 국민의힘 측에 무단 유출됐을 것으로 보고, 책임자인 윤 후보 등을 개인정보법 위반 혐의 등으로 경찰에 고소할 방침입니다.
      2022-03-04
    • 대선 후보 지지서명 받은 기초단체장 입지자 고발
      제20대 대선 선거운동 과정에서 선거구민을 상대로 특정 후보에 대한 지지서명을 받은 기초단체장 입후보예정자가 고발됐습니다. 전남도선관위는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선거운동을 위해 선거구민 300명에게 지지서명을 받은 혐의로 기초단체장 입후보예정자인 A씨를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공직선거법 제107조에 따르면 누구라도 선거운동을 위해 선거구민에게 서명이나 날인을 받는 행위를 해서는 안되며, 이를 위반할시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6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집니다.
      2022-03-04
    • 사전투표 첫날 투표율 광주 24.1%ㆍ전남 28.1%
      사전투표 첫날 광주·전남이 전국 평균보다 높은 사전투표 참여율을 기록했습니다. 광주광역시의 사전 투표율은 24.1%, 전남의 사전 투표율은 28.1%를 기록했고, 전남의 경우는 전국 평균 사전 투표율인 17.6%보다 10% 포인트 이상 높았습니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오늘 오전 8시 반쯤 광주 서구 금호2동 서구문화센터에서 사전투표를 마쳤고, 김영록 도지사는 오전 11시 반쯤 고흥읍 사전투표소를 찾아 투표하며 투표참여를 독려했습니다.
      2022-03-04
    • 3/4(금) 8시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사전투표 시작..'정권 연장'vs'정권 교체') 제20대 대통령을 뽑는 사전투표가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 여야 각 당 선대위 관계자들도 광주를 찾아 사전투표에 나서며 마지막까지 호남 민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2.("우크라이나 가족 위해"..고려인마을 모금) 우크라이나를 향해 전 세계의 응원이 이어지는 가운데 우크라이나에 두고 온 가족들을 위해 광주 고려인마을 주민들이 직접 모금 활동에 나섰습니다. 3.('국내 첫 전기추진선' 친환경선박 생태계) 목포에서 국내 첫 전기추진 선박이 건조를 앞 두고
      2022-03-04
    • 기표한 투표용지 촬영해 단톡방에 올렸다가 고발 조치
      자신이 기표한 투표용지를 촬영한 뒤 단체채팅방에 사진을 올린 남성이 고발됐습니다. 광주시선관위는 오늘(4일) 광주시의 한 사전투푯에서 자신이 기표한 투표용지를 운전면허증과 함께 촬영한 뒤 수백명이 참여하고 있는 SNS 단체채팅방에 게시한 혐의로 A씨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공직선거법에 따르면 투표용지를 촬영하거나 자신이 기표한 투표지를 외부에 공개하는 행위는 각각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400만원 이하의 벌금,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6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2022-03-04
    • "X번 찍었다"..투표용지 찍어 단톡방 올렸다가 고발
      자신이 기표한 투표용지를 촬영한 뒤 단체채팅방에 사진을 올린 남성이 고발됐습니다. 광주광역시선관위는 오늘(4일) 광주의 한 사전투표소에서 자신이 기표한 투표용지를 운전면허증과 함께 촬영한 뒤 수백명이 참여하고 있는 SNS 단체채팅방에 게시한 혐의로 A씨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공직선거법 제166조 2항과 제167조에 따르면, 기표소 안에서 투표용지를 촬영하거나 자신이 기표한 투표지를 외부에 공개하는 행위는 각각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400만원 이하의 벌금,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6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2022-03-04
    • 주말 맑은 날씨 이어져..내일 오전 미세먼지 '나쁨'
      주말인 내일 광주·전남은 대체로 맑고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광주 2도, 순천 3도 등 -1~4도 분포로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광주 8도, 광양 10도 등 대부분 10도 안팎을 기록하겠습니다. 내일 오전에는 광주·전남 대부분 지역이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이겠지만, 오후에는 '보통' 수준으로 낮아지겠습니다. 순천과 여수, 광양 등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지역을 중심으로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면서 산불 등 화재 예방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2022-03-04
    • 5·18 유공자 "나도 모르게 윤석열 특보 임명"..고소 예정
      5·18 구속부상자회원 일부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선거캠프의 특별보좌관으로 임명됐다며 반발했습니다. 5·18 구속부상자회원 66명은 "윤 후보가 개인정보를 불법으로 수집해 선거용 임명장을 남발했다"며 "정치적 중립을 준수해야 할 5·18 유공자들의 품위와 명예를 훼손시켰다"고 비판하했습니다. 이들은 국민의힘 선거캠프 측이 지난 2일 오후 문자메시지를 통해 5·18 구속부상자회원들에게 특보 임명장을 전달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임명장에는 '제20대 대통령선거 국민의힘 선거대책본
      2022-03-04
    • 오늘 저녁 6시까지 광주ㆍ전남 1만 2천여명 확진
      오늘(4일) 저녁 6시까지 광주ㆍ전남에서 1만 2천명이 넘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광주광역시에서는 요양병원 4곳에서 125명이 집단 확진되는 등 7,019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전남에서는 순천의 한 사회복지센터, 보성 소재 요양병원 등에서 집단 감염이 발생하면서 5,028명이 확진됐습니다. 시군별로는 △목포시 669명 △여수시 868명 △순천시 853명 △나주시 355명 △광양시 314명 △담양군 122명 △곡성군 46명 △구례군 48명 △고흥군 123명 △보성군 128명 △화순군 16
      2022-03-04
    • 특정 대선 후보 지지서명 받은 입후보예정자 고발
      제20대 대선 선거운동 과정에서 선거구민을 상대로 특정 후보에 대한 지지서명을 받은 기초단체장 입후보예정자가 고발됐습니다. 전남도선관위는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선거운동을 위해 선거구민 300명에게 지지서명을 받은 혐의로 기초단체장 입후보예정자인 A씨를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공직선거법 제107조에 따르면 누구라도 선거운동을 위해 선거구민에게 서명이나 날인을 받는 행위를 해서는 안되며, 이를 위반할 시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6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집니다. 선관위는 특정 후보자에 대한 지
      2022-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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