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 오룡지구 희망초ㆍ희망중 2025년 개교
전남 무안의 신도시 지역인 오룡지구에 2025년 9월까지 초등학교와 중학교가 개교합니다. 전남도교육청에 따르면, 희망초와 희망중학교 설립안이 최근 교육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해 당초 예정대로 3년 후 개교가 가능해졌습니다. 희망초는 1만 4,935㎡ 부지에 총사업비 409억 원을 들여 40학급(병설유치원 3학급 포함) 규모로 지어지며, 희망중학교는 1만 5,500㎡ 부지에 357억 원을 투입해 31학급 규모로 지어질 예정입니다. 전남도교육청은 오룡지구 내 공동주택 6,138세대 건립에 맞춰 안정적인 교육환경
2022-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