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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부터 중부 최대 150mm 물폭탄..남부는 '폭염·열대야'
      휴일인 오늘(26일) 전국적으로 흐린 가운데 높은 습도 유지하면서 무더웠습니다. 월요일인 내일(27일)부터는 잠시 물러나 있던 정체전선이 다시 북상하면서 장마전선을 끌어올리겠습니다. 특히 중부지방은 내일부터 모레까지 150mm 안팎의 많은 비가 쏟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침수 피해 없도록 대비가 필요합니다. 비의 영향으로 기온은 평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7~20도, 낮 최고기온은 24~29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반면 장마의 영향권에서 벗어나 있는 남부
      2022-06-26
    • 무더위 속 곳곳 소나기 내일 많은 곳 60mm
      일요일인 오늘(26일) 광주와 전남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내륙 곳곳에 소나기가 내리기도 했습니다. 내일도 오전부터 저녁사이 광주전남에 10에서 60 밀리미터의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22도에서 24도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고, 낮 기온은 25도에서 29도로 오늘보다 2~3도 가량 낮겠습니다. 내일 아침부터 강한 바람과 함께 바다의 물결은 최고 3m까지 일겠습니다.
      2022-06-26
    • 여순특별법 제정 1년..29일 "과거사 해결과 과제" 포럼
      여순사건의 해결과 과제를 주제로 한 포럼이 국회에서 열립니다. 더불어민주당 소병철 의원은 오는 29일 여순사건특별법 제정 1주년을 기념해 '완전한 과거사 해결과 화합의 미래를 위한 향후 과제'를 주제로 국회에서 포럼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포럼에서는 여순사건특별법 시행 이후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앞으로 남은 과제에 대해 논의합니다.
      2022-06-26
    • '무소속' 양향자, 반도체특위 위원장직 수락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무소속 양향자 의원이 국민의힘이 제안한 반도체특위 위원장직을 맡기로 했습니다. 양 의원은 오늘(26일) 자신의 SNS에 올린 글에서 "저는 여야가 함께하는 국회 차원의 반도체 특위를 제안했고, 국회 개원 즉시 특위를 설치한다는 약속을 받았다"며 "국민의힘의 그 약속과 의지를 믿고 반도체 특위 위원장직을 수락한다"고 적었습니다. 이어 "정파에 관계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특위로 만들겠다"며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하겠다"고 각오를 전했습니다.
      2022-06-26
    • 광주경자청, 집중호우 대비 건축공사 현장 안전점검
      광주경제자유구역청이 건축공사 현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합니다. 광주경자청은 집중호우 등 여름절 자연재해에 대비해 내일(27일)부터 나흘동안 관내 중·대형 건축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배수계획 수립과 수방자재 확보, 절·성토면 유실 여부, 옹벽 안전관리 상태 등을 점검한다고 밝혔습니다. 점검 결과 긴급한 조치가 필요한 사항에 대해선 공사 중지 후 안전 확보 방안을 마련토록 할 예정입니다.
      2022-06-26
    • 물가는 이렇게 오르는 데 쌀 가격은 왜 폭락
      국제 곡물 가격 상승에도 불구하고 쌀값은 지속해서 떨어지면서 하락 폭이 45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지난 15일 기준 현재 산지 쌀값은 80kg당 18만 2천원으로 지난해 수확기 평균 21만4천원에서 15% 가량 떨어졌습니다. 그동안 정부가 2차례에 걸쳐 2021년산 쌀 27만톤을 시장 격리했지만, 쌀값 하락세는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이같은 하락 폭은 쌀값 데이터 축적 이후 45년 만에 최대치란 것이 전남도의 설명입니다. 전남도는 대책을 마련해 정부에 요청하고 고품질 쌀
      2022-06-26
    • 박지현 "尹, 반노동 본색 드러내..70년대로 시계 돌려"
      더불어민주당 박지현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윤석열 정부가 드디어 '반노동 본색'을 드러냈다"고 비판했습니다. 박 전 위원장은 오늘(26일) 자신의 SNS에 "윤석열 정부가 기업주들의 요구대로 최저임금은 동결하고, 일주일에 최고 92시간까지 일하는 제도를 시행하겠다고 한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그러면서 "윤 대통령이 취임사에서 35번이나 언급했던 자유는 '기업의 자유'였던 것을 고백했다"고 강조했습니다. 박 전 위원장은 "지금 자유가 절실한 것은 기업이 아니라 일하는 청년과 서민과 중산층인데 윤석열 정부는
      2022-06-26
    • 강기정-김영록, 취임 전 '상생행보'..기대감 확산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당선인과 김영록 전남지사가 취임 전 잇단 상생 행보를 보이면서 공동 현안 해결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민선 8기 광주시장직 인수위원회는 지난 24일 강기정 당선인과 김영록 지사가 단둘이 회동해 반도체 특화단지 조성과 전남 국립의과대학 설립, 광주 군공항 이전 등 지역 현안에 대해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눴다고 밝혔습니다. 민선 8기 출범 이후, '상생특별위원회'를 시·도 직속으로 설치하는 데 합의한 강 시장과 김 지사는 다음 달 1일 취임식에도 사절단을 교환하기로 했습니다. 광
      2022-06-26
    • 강기정-김영록, 민선 8기 취임 전 잇단 '상생행보'..기대감 증폭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당선인과 김영록 전남지사가 취임 전 잇단 상생 행보를 보이면서 공동 현안 해결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강기정 당선인은 지난 24일 자신의 SNS에 글을 올려 김영록 지사와 단둘이 회동해 지역 현안에 대해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눴다고 밝혔습니다. 강 당선인은 "반도체 특화단지 조성, 전남 국립의과대학 설립, 광주 군공항 이전 사항에 대해 여러 생각을 나누고 의견을 함께 했다"며 "우리의 생각에는 조금의 이견도 존재하지 않는다"고 강조했습니다. 광주시장직 인수위원회는 이와 관련
      2022-06-26
    • 술 마시다 80대 이웃 폭행해 숨지게 한 60대 징역 5년
      술을 마시고 80대 이웃을 폭행해 숨지게 한 60대 남성이 징역 5년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방법원 순천지원 형사1부는 지난 1월 26일 오후 전남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이웃 주민 B(83)씨를 수차례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A(65)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B씨는 귀가 시간이 지나도록 돌아오지 않자 A씨에 집에 찾으러 간 가족에 의해 발견됐습니다. 발견당시 B씨는 머리 주변에 피를 흘린 채 쓰러져 있었고, A씨는 그 옆에서 잠을 자고 있었습니다. A
      2022-06-26
    • 추경호"6~8월 6%대 물가 볼 것..고물가 상당 기간"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6월∼8월에 6%대의 물가 상승률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추경호 부총리는 오늘(26일) 'KBS 일요진단 라이브'에 출연해 물가 전망에 대해 "국제 유가와 원자재 가격 그리고 국제 곡물가가 급등해 그 영향을 저희가 필연적으로 받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국제 유가가 단기간에 좀 떨어지면 숨통이 트일 텐데 당분간은 그런 상황이 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전반적으로 고물가가 상당 기간 진행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최근 전기요금 인상 움직임과
      2022-06-26
    • 2022-06-26(일) KBC 8뉴스 전체보기
      1. 실종 일가족 휴대폰, 세 시간 간격으로 꺼져.."수색 확대" 2. 김원이 의원실 2차 가해 조사..전대까지 버티기? 3. 무등산 케이블카 설치 '관심' 4. 광주도 아파트 리모델링 사업 1호 조합 '출범'..과제도 5. 전남에서도 산딸기 재배 늘어..유의할 점은?
      2022-06-26
    • [부고] 이진행씨 별세
      ▲이진행 씨 별세, 이자연(의정부녹양초등학교 근무)·수경(SK텔링크 근무)·수진씨 부친상, 이동형(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사무관)씨 장인상 = 25일 연세대학교 신촌 장례식장 15호실, 발인 27일 오전 9시, ☎ 02-2227-7600
      2022-06-26
    • 양향자, 반도체특위 위원장직 수락.."정파 없는 열린 특위될 것"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무소속 양향자 의원이 국민의힘이 제안한 반도체특위 위원장직을 맡기로 했습니다. 양 의원은 오늘(26일) 자신의 SNS에 올린 글에서 "오늘 저는 국회 반도체산업 경쟁력 강화 특별위원회 위원장직을 수락한다"고 밝혔습니다. 양 의원은 "저는 여야가 함께하는 국회 차원의 반도체 특위를 제안했고, 국회 개원 즉시 특위를 설치한다는 약속을 받았다"며 "국민의힘의 그 약속과 의지를 믿고 저는 반도체 특위 위원장직을 수락한다"고 적었습니다. 그러면서 "반도체는 경제이자 안보다. 여야와 이념이 따로
      2022-06-26
    • 유럽 코로나19 확진 증가세..국내도 여름 재유행(?)
      유럽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시 증가세를 보이는 가운데 국내에서도 '여름 재유행'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유럽에서 포르투갈은 4월 말 코로나19 확진자가 800명대로 떨어졌다 5월 2천명대까지 늘었습니다.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영국 등에서도 차이는 있지만 확진자 수는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우리나라도 재유행에서 안전한 상황은 아니다. 정부는 "최근 감소세가 둔화하는 경향이 나타난다"며 "당분간 소폭의 증감을 반복할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우리나라도 유럽과 마찬가지로
      2022-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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