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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기정 당선인, 다음 달 1일 취임..민선 8기 구상 발표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당선인이 다음 달 1일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갑니다. 광주시장직 인수위원회는 '시간·상생·변화'를 주제로 취임식을 열고, 강 당선인이 '기회와 변화의 광주'를 만들기 위한 시정 철학을 담은 프레젠테이션을 발표한다고 밝혔습니다. 취임식에는 시민 7백여 명과 전남도 사절단 등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취임식에 앞서 강 당선인은 광주독립운동기념탑과 국립 5·18민주묘지 등에 참배한 후, 전남도 사절단과 함께 기념식수를 할 예정입니다.
      2022-06-28
    • 여수시, 보건소 쪼개기 수의계약 봐주기 감사 논란
      쪼개기 수의계약으로 물의를 빚은 여수시보건소에 대해 시가 '봐주기 감사'를 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여수시 감사실은 보건소 쪼개기 수의계약 감사에 착수한 지 열흘이 넘도록 관련 서류만 검토하고, 담당 공무원들은 조사조차 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에대해 감사실은 이번주 내 서류 검토를 마치고 담당자들을 불러 조사한 뒤 최종 징계수위를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감사실은 보건소가 24곳의 보건진료소 이사 용역을 발주하면서 특정업체와 쪼개기 수의계약을 맺고 담당자들이 간부 공무원들에
      2022-06-28
    • 2022-06-28 (화) KBC 8뉴스 전체보기
      1. 완도 인근 바닷속에서 실종 가족 차량 발견 2. 실종 일가족 "코인 투자 실패 등 생활고" 3. 무안군청 압수수색..지방선거 '후폭풍' 4. 전남의 미래 먹거리 '해상풍력' 추진
      2022-06-28
    • "차량 소음 시끄러워"..흉기로 이웃 내리친 60대 검거
      차량 소음 문제로 말다툼을 하다 이웃의 머리를 흉기로 내리친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남 나주경찰서는 오늘(28일) 특수상해 혐의로 6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27일 오전 8시쯤 나주의 한 주택가에서 이웃인 60대 남성 B씨의 머리를 흉기로 내리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진 B씨는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입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와 B씨는 평소 차량 소음 문제로 갈등을 빚어왔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A씨는 이날
      2022-06-28
    • 교사노조 "조합원 5만 돌파"..최대 교원노조 바뀌나
      교사노동조합연맹(교사노조)이 창립 5년 만에 조합원 수 5만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국내 최대 교원노조에는 다음 달 출범할 국가교육위원회 위원을 추천할 자격이 주어지는데, 교사노조가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에 앞서 국내 최대 교원노조로 자리잡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현재 국내 교원단체 가운데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가 회원 수 13만 명으로 가장 규모가 크고, 교원노조 중에서는 전교조 조합원 수가 가장 많았습니다. 지난 1989년 결성된 전교조는 2003년 조합원 수가 9만 3천 명에 달하기도
      2022-06-28
    • 경찰 "실종 일가족 수색에 체취증거견 투입"
      10살 조유나 양 등 일가족 3명이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된 지 일주일이 지났지만, 행방은 파악되지 않고 있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오늘(28일) 드론과 경비정, 수중과학수사요원과 함께 체취증거견 6마리를 완도군 신지면에 투입해 수색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또, 전날 발부받은 압수수색 영장을 통해 금융과 통신 내역 등을 신속히 확보해 소재를 파악할 수 있는 단서 확보에 나설 예정입니다. 앞서 지난 22일 경찰은 조 양의 실종신고가 접수받고 기초 조사를 실시하다 24일 실종경보를 발령한 뒤 공개 수사를
      2022-06-28
    • 전세·주택대출 지역가입자, 건보료 月2.2만 원 낮아진다
      오는 9월부터 건강보험 지역가입자 중 무주택자 또는 1주택자가 실거주 목적으로 전세자금대출, 주택담보대출을 받을 경우 해당 대출분에 대해 건강보험료가 부과되지 않습니다. 대상 주택은 공시가격 또는 보증금 5억 원(재산과표 3억) 이하이며, 지역가입자 74만 세대의 건보료가 월평균 2만 2천 원 낮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보건복지부는 오늘(28일)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을 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 개정안에 따라 지역가입자가 실제 거주를 목적으로 주택을 구입 또
      2022-06-28
    • 전남대, 세계 최초 '익룡 군집 생활 증명' 화석 발견
      전남대 연구팀이 익룡의 군집 생활을 증명하는 발자국 화석을 세계 최초로 발굴했습니다. 전남대학교 지구환경과학부 허민 교수 연구팀은 전남 화순군 서유리 공룡화석지에서 2~6cm 크기의 익룡 발자국 350여 개가 남아있는 화석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화석에 다양한 크기의 발자국이 분포해 있었다며 9천만 년 전 익룡들이 어린 개체부터 성장한 개체까지 함께 모여 산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또 익룡 발자국이 빈틈이 없을 정도로 빽빽하게 밀집돼 있었으며, 익룡의 앞발과 뒷발이 선명하게 보일 만큼 보존 상
      2022-06-28
    • 대학생이 가장 일하고 싶은 기업 '카카오', 3년 연속 1위
      인크루트가 구직 중인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가장 일하고 싶은 기업에 대해 조사한 결과 카카오가 3년 연속 1위에 올랐습니다. 인쿠르트가 지난달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대학생 1,080명을 대상으로 코스피 시가총액 기준 130개 회사 가운데 가장 일하고 싶은 기업을 조사한 결과, 12.7%가 카카오를 꼽았습니다. 카카오를 뽑은 응답자들의 32.1%가 본인의 성장과 자기계발 가능성에 높은 점수를 줬습니다. 2위와 3위는 각각 9.4%와 7.1%를 받은 네이버와 삼성전자가 차지했습니다. 네이버를
      2022-06-28
    • 여수시감사실, 특정업체 수의계약 '봐주기 감사' 논란
      쪼개기 수의계약으로 물의를 빚은 여수시보건소에 대해 시가 '봐주기 감사'를 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여수시감사실은 보건소 쪼개기 수의계약 감사에 착수한 지 열흘이 넘도록 관련 서류만 검토하고 있습니다. 담당 공무원들에 대한 조사는 이뤄지지 않으면서 봐주기 감사를 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여수시감사실은 이번주 내 서류 검토를 마치고 담당자들을 불러 조사한 뒤 최종 징계수위를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여수시감사실은 보건소가 도서지역 24곳의
      2022-06-28
    • 박홍근 "與, 국회 정상화 가로막아..'협상 농단'"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여당이 문제 투성이 장관 후보자들의 청문회를 패싱하고 임명을 강행하기 위해 정략적 의도로 (원 구성) 협상을 막고 있는 것이라면 국민의 심판을 면치 못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박 원내대표는 오늘(28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국민의힘은 역대 어느 여당도 보여주지 않은, 국회정상화를 의도적으로 가로막는 새 기록을 쓰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는 "협치를 복원하기 위해 저로서는 정치적 부담을 감수하면서까지 법사위원장을 내줄 테니 국민의힘도 양당 간 합의를 지키자
      2022-06-28
    • 캐스퍼 '여행·반려견 맞춤제작' 상품 출시
      광주글로벌모터스가 생산하고 있는 현대자동차의 경형 SUV 캐스퍼가 고객 맞춤 제작 상품을 선보입니다. 현대자동차는 '여행의 정석(for Picnic)'이라는 주제 아래 보냉백과 피크닉 매트, 동승석 시트백 보드 트레이에 연결 가능한 보드 테이블, 사이드 어닝과 크로스바 등으로 구성한 캐스퍼 맞춤제작 상품을 내놨습니다. 또 대형 반려견을 기르는 캐스퍼 고객을 위해 '펫 프렌들리(with VAN)' 상품도 출시했습니다. 반려견의 안전한 승하차를 돕는 사다리와 켄넬 등을 갖춘 상품입니다. 현대차는 고객
      2022-06-28
    • 권성동 "민주당의 일방적 본회의 소집..독주 신호탄"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더불어민주당의 본회의 소집에 대해 "입법 독주 재시작의 신호탄이 될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권 원내대표는 오늘(28일) 원내대책회의에서 "민주당이 단독으로 임시국회 소집요구서를 제출한다고 한다. 2020년 전반기 국회의 재현이 될까 매우 우려스럽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더욱이 지금은 국회의장이 공석인 상황으로 의사 일정을 작성할 주체가 없다. 국회법상 본회의 개의 근거 규정 역시 없다"며 "여야 합의 없는 일방적인 본회의 소집은 지금까지 단 한 차례도 없었다"고 강조했습니다.
      2022-06-28
    • '생후 4개월' 지인 딸 얼굴에 순간접착제 뿌린 30대 실형
      직장 동료의 생후 4개월 된 딸의 얼굴에 순간접착제를 뿌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여성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인천지법 형사9단독 정희영 판사는 아동복지법상 아동학대 및 특수상해 혐의로 기소된 33살 A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다고 오늘(28일)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해 9월 4일 인천시 남동구 지인 B씨의 주거지에서 B씨의 생후 4개월 딸 C양의 눈에 순간접착제를 뿌려 각막 찰과상 등 상해를 가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또 같은 달 30일에도 또다시 생후 5개월인 C양의 콧구멍에 순
      2022-06-28
    • "휴가철 축제 개최 안 돼"..여수거북선축제 연기
      다음 달 29일로 예정됐던 여수 거북선축제가 잠정 연기됐습니다. 제56회 여수거북선축제위원회는 이사회를 열고 다음 달 29일부터 31일까지 개최할 예정이었던 거북선 축제를 잠정 연기하기로 했습니다. 이사회는 축제 개최 기간이 여름휴가철 여수 관광객이 급증하는 시기인 만큼 축제까지 개최되면 교통혼잡이 극심할 것으로 우려된다는 민원을 고려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무더위로 인한 안전 문제까지 우려되면서 9월이나 10월로 축제를 연기하기로 했습니다. 우리나라 대표 호국축제인 여수 거북선축제는 지난
      202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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