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음 달 29일로 예정됐던 여수 거북선축제가 잠정 연기됐습니다.
제56회 여수거북선축제위원회는 이사회를 열고 다음 달 29일부터 31일까지 개최할 예정이었던 거북선 축제를 잠정 연기하기로 했습니다.
이사회는 축제 개최 기간이 여름휴가철 여수 관광객이 급증하는 시기인 만큼 축제까지 개최되면 교통혼잡이 극심할 것으로 우려된다는 민원을 고려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무더위로 인한 안전 문제까지 우려되면서 9월이나 10월로 축제를 연기하기로 했습니다.
우리나라 대표 호국축제인 여수 거북선축제는 지난 2019년 제53회 축제 이후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개최되지 못했습니다.
[사진 : 여수관광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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