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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통령 지지율 하락은 성격 문제".."언더독 때 습성 남아"[백운기의 시사1번지]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 하락이 대통령의 성격과 태도, 언더독(약자)일 때 습성 때문이란 분석이 나왔습니다. 배종찬 인사이트케이 연구소장은 오늘(6일) KBC '백운기의 시사1번지'에 출연해 윤 대통령의 지지율 하락 원인에 대해 "인사, 경제, 정치 양극화, 또는 팬덤이 없어서 그렇다고 하는데, 태도의 문제, 더 적나라하게 말씀 드리면 (대통령의) 성격 문제"라고 말했습니다. 함께 출연한 손금주 전 의원은 "대통령이 약간 일반적인 걸음걸이나 이런 것들이 보통 정치인의 모습은 아니지 않나. 건들건들 하시는데 그걸 싫어한다기보다 너
      2022-07-06
    • 바다낚시 출장?..허위 출장 다녀온 공무원 '집행유예'
      허위로 출장신고를 한 뒤 수당을 챙긴 40대 공무원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 받았습니다. 대전지법 형사2단독 최상수 부장판수는 사기 등 혐의로 기소된 농림축산식품부 공무원 44살 A씨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8년 4월 20일 전북 전주에 출장을 다녀온다고 한 뒤 바다낚시를 가는 등 12차례에 걸쳐 허위로 출장 신청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또 업무 시스템에 접속해 105차례에 걸쳐 초과근무를 한 것처럼 근무시간을 조작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A
      2022-07-06
    • 제주 분식점에서 김밥 사먹은 관광객 '식중독 의심'
      제주의 한 유명 분식점에서 김밥을 포장해 먹은 관광객 10여 명이 중독 의심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제주시에 있는 한 유명 분식점에서 김밥을 포장해 먹은 관광객 10여 명이 구토와 복통 등 식중독 의심 증세를 호소했습니다. 이 가운데 일부는 병원 진료를 받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식중독 의심 신고가 접수되자 제주시는 해당 분식점의 식재료와 도마 등 환경 검체를 채취해 검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해당 분식점은 이날 영업을 중단했습니다.
      2022-07-06
    • 일본, 폭염 속 사망자 속출..도쿄서만 52명 열사병 의심
      평년보다 일찍 찾아온 무더위로 일본에서 열사병 환자가 잇따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일본 총무성 소방청 집계에 따르면, 지난달 일본 열도 전역에서 1만 5,657명이 열사병으로 구급 이송됐습니다. 이는 소방청이 집계를 공표하기 시작한 2010년 이후 6월 기준으로 가장 많은 숫자입니다. 아사히신문은 지난 3일까지 최근 일주일 사이에 도쿄 23개 특별구에서 발생한 사망과 변사 사건 가운데 52명의 사인이 열사병으로 의심됐다고 보도했습니다. 52명 중 49명은 실내에서 숨졌고, 적어도 42명은
      2022-07-06
    • 아파트 내 보행자 사고나면 차량 과실비율 '100%'
      아파트 단지나 이면도로 등에서 차량과 보행자간 사고가 날 경우 보험사가 차량의 100% 과실을 인정합니다. 손해보험협회는 최근 보행자보호 중심의 도로교통법 개정 내용을 담은 '자동차사고 과실비율 인정기준'을 일부 개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개정된 도로교통법은 중앙선이 없는 보도-차도 미분리도로(이면도로) 등에서 보행자보호를 강화하고, 아파트단지, 산업단지 구내도로 및 주차장 등 도로교통법상 도로 외의 곳에선 보행자우선도로를 신설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손보협회는 아파트 단지 등 도로 외의 곳에서
      2022-07-06
    • 이용섭 전 광주시장 "도시철도 2호선 개통 시기, 숨길 이유 없다" 반박
      이용섭 전 광주광역시장이 도시철도 2호선 개통 시기 지연에 대한 민선 8기 인수위원회의 주장에 대해 적극 반박하고 나섰습니다. 이 전 시장은 오늘(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광주도시철도 2호선, 못다한 이야기'라는 제목과 함께 글을 올려 "기획재정부와 총사업비 협의가 끝나는 하반기에 개통 시기를 종합대책과 함께 발표할 계획이었는데, 개통 시기 지연을 의도적으로 숨겼다는 인수위 보도를 보면서 매우 안타까웠다"고 밝혔습니다. 이 전 시장은 "분명히 밝히지만 개통 시기를 숨기지도 않았고 숨길 이유도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2022-07-06
    • "남도달밤야시장으로 놀러오세요"..광주 대인예술시장 9일 개장
      광주광역시 대인예술야시장이 오는 9일 개장합니다. 광주시는 올해부터 대안예술야시장을 '남도달밤야시장'으로 새 단장해 오는 11월 말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손님맞이에 나선다고 오늘(6일) 밝혔습니다. 팬데믹으로 축소 운영된지 2년 만에 코로나19 이전 규모로 운영하는 겁니다. 첫 개장일인 오는 9일에는 푸드장터와 스마트 문화예술 체험, 음악 공연, 개장 특별 미술 작품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 광주시는 토요 야시장 외에도 수작과 한평갤러리 미술 작품 전시와 판매, 별별상상정원 푸드클래스
      2022-07-06
    • 전남 농어업 경쟁력 '뚝'.. 인구 감소·고령화 심각
      농어업 인구 감소와 고령화 등으로 전남의 농어업 경쟁력이 갈수록 떨어지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도내 농업인구는 지난 2011년 37만 9,767명(농가 수 16만 7,086호)에서 지난 2020년 28만 60명(13만 6972호)로, 어업인구는 5만 4,975명(어가 수 2만 1,818호)에서 3만 5,534명(1만 5,635호)로 각각 9만 9,707명과 1만 9,441명 등 모두 11만 9,148명이 급감했습니다. 2021년 전남도내 농업인구와 어업인구 중 65세 이상 인구는 각각 53.1%, 36.24
      2022-07-06
    • 2022-07-06 (수) KBC 8뉴스 전체보기
      1. 광주 임동에 복합쇼핑몰 '더 현대' 추진 2. 살상 가능 '모의총기' 영상 보니 위력이? 3. 강기정 시장 "의례적 조직개편 벗어나야" 4. 통합운영학교 '재검토'..전남교육 큰 변화
      2022-07-06
    • 손님과 술 마신 여종업원 사망..손님도 숨진 채 발견
      서울 강남의 한 유흥주점에서 함께 술을 마신 여종업원과 남성 손님이 잇따라 숨졌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5일 강남구 한 유흥주점에서 함께 술을 마신 20대 손님 남성 A씨와 30대 여성 종업원 B씨가 사망한 사건에 대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A씨 등이 마약류 의심물질에 의해 사망했다고 보고 동석자와 주점 관계자 등을 불러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어제(5일) 오전 7시54분쯤 서울 강남구 역삼동 한 유흥주점에서 마약 의심 신고가 들어와 경찰과 소방당국이 출동했습니다. 당시 B씨가 마
      2022-07-06
    • '음주운전으로 스토킹' 30대 남성 경찰에 붙잡혀
      만취 상태로 차를 몰아 여성 운전자를 따라간 운전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여성 운전자를 스토킹 한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오늘 새벽 3시쯤 광주 광산구의 한 도로에서 만취한 상태로 운전을 하면서 여성 운전자가 몰던 차량을 20여 분간 따라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거 당시 A씨는 면허 취소 수준인 혈중 알코올 농도 0.139%의 만취 상태로 운전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A씨가 쫓아오는 것을 인지한 여성 운전자가 경찰에 신고하자 출동한
      2022-07-06
    • "동료 실수로"..에어컨 부품 제조업체서 설비 점검하던 노동자 숨져
      에어컨 부품 제조업체에서 설비 점검을 하던 노동자가 설비에 끼어 숨졌습니다. 어제(5일) 오후 3시 40분쯤 광주광역시 광산구 하남동의 한 에어컨 부품 제조업체에서 설비 점검을 하던 39살 남성 A씨가 재가동된 설비에 끼는 사고가 났습니다. A씨는 심정지 상태에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사고 당시 A씨는 설비에 이물질이 껴 설비 가동을 멈추고 점검에 들어갔지만, 이를 미처 못 본 동료 B씨가 설비를 재가동해 변을 당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B씨는 불법체류자인 외국인 노동자로 확인됐
      2022-07-06
    • [KBC갤러리]한 시대를 웃다 in 광주 - 유에민쥔作(국립아시아문화전당)
      중국 현대미술 작가 유에민쥔 개인전이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진행중입니다. 한-중 수교 30주년 기념으로 마련된 이번 전시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광주시 등이 후원하며 ACC재단 설립 후 처음 마련한 세계적 거장 초청전시로, 유에민쥔 개인전 중에서는 세계 최대 규모입니다. 최근 신작시리즈와 함께 회화와 조각을 포함한 대표작부터 국내에서는 한 번도 공개되지 않은 초대형 청동작품이 실내 공간에 설치돼 관람객의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오는 8월 28일까지 '유에민쥔 : 한 시대를 웃다! in 광주'라는
      2022-07-06
    • 교통법규 위반 과태료ㆍ범칙금 미납 전남이 최다
      전남이 교통법규 위반 과태료·범칙금 부과액 대비 미납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힘 김용판 국회의원(대구 달서구병)이 경찰청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 간 전남 지역 교통법규 위반은 378만 265건으로 과태료와 범칙금이 총 1,890억 9,100만 원이 부과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가운데 391억 100만 원(76만 3,873건)이 납부되지 않아, 부과액 대비 미납액 비율은 20.68%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광주의 경우, 교통법규 위반 265만 9,820건에
      2022-07-06
    • 송갑석, 최고위원 권역별 투표 사실상 반대 "이번엔 기존대로"
      광주시당위원당을 맡고 있는 송갑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8.28 전당대회 최고위원 선출 방식으로 비대위원회가 결정한 '권역별 1인 2표제'에 대해 반대 의사를 내비쳤습니다. 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는 최고위원 선거에 권역별 1인 2표제를 도입해 1표는 지역과 관계 없이 자유롭게 투표하고, 나머지 1표는 권역별 후보에게 행사하도록 규정을 신설했습니다. 해당 규정은 오늘 당무위원회를 통해 최종 적용 여부가 결정됩니다. 이에 대해 송 의원은 오늘(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최고위 구성에서 지역적 불균형을
      2022-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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