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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명계 강위원 특보, 출판기념회 갖고 총선 출마 선언
      친명계 호남 대표 주자인 강위원 민주당 당대표 특별보좌역이 광주 서구갑 총선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강 특보는 오늘(15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큰 정치의 부활'을 주제로 출판기념회를 갖고, "호남의 정치를 바꾸고 광주의 존재감 있는 큰 정치인이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강 특보는 전남대 출신으로 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 의장을 역임한 뒤 시민사회운동을 벌였으며, 이재명 대표가 경기지사를 지내던 2019년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에 임명됐습니다.
      2023-10-15
    • [대담]인도우주청장 "한국 기업과 협력 원한다"
      【 앵커멘트 】 세계적으로 군사드론과 우주발사체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인류 최초로 달 남극 착륙에 성공한 인도의 우주탐사능력이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저희 KBC가 한국 언론 최초로 인도우주청장과 단독 대담을 진행했습니다. 이계혁 기자입니다. 【 기자 】 스리드하라 소마나스 청장은 달남극 탐사에 이어 태양 탐사선 발사까지 짧은 기간에 거대 프로젝트를 잇따라 실행할 수 있었던 것은 수많은 소프트웨어 시뮬레이션 덕이라고 말했습니다. ▶ 인터뷰 : 스리드하라 소마나스 / 인도우주청장 - "(비용 절감 목적으
      2023-10-15
    • 박민식 장관, 정율성 흉상 훼손에 "반달리즘 안 돼"
      박민식 국가보훈부 장관이 광주 출신 음악가 정율성 흉상 훼손에 대해 "반달리즘은 안된다"고 밝혔습니다. 박 장관은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정치, 종교적 신념이 다르다는 이유로 공공시설을 무작정 파괴한다면 반달리즘으로 오해를 받게 되고, 결과적으로는 이런 반헌법적 시설물을 설치한 자들에게 빌미를 주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강기정 광주시장을 향해 "보훈부의 시정 권고를 무작정 거부하지 말고, 시민의 여론에 전향적으로 귀 기울여 달라"고 촉구했습니다. 보훈부는 지난 11일, "정율성은 남침에 직접 참여한 적군"이라
      2023-10-15
    • 고흥 굴과 전복 집단폐사...고수온으로 80억 원 피해
      최근 계속된 고수온으로 고흥 양식장에서 키우던 굴과 전복이 집단폐사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고흥군은 지난 나흘 동안 7개 읍면을 조사한 결과, 152어가에서 전복과 굴 등 750만 마리가 떼죽음을 당해 80억 원의 피해가 났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여수에서는 지난 8월 고수온으로 79어가에서 양식 물고기 162만 8000마리가 폐사하면서 27억 9천만 원의 피해가 난 적이 있습니다.
      2023-10-15
    • 전남도, 전국체전 83개 홍보관 인기...19일까지 운영
      전라남도가 전국체전 기간 동안 운영하는 각종 홍보관이 관람객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전남도는 제104회 전국체전 주 경기장인 목포종합경기장 일원에서 운영 중인 농수특산물, 관광 등 83개의 홍보관에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홍보관은 전국체전이 끝나는 19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됩니다.
      2023-10-15
    • 육상 김국영·양궁 안산 전국체전서 금메달 수확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거머쥔 한국 육상 간판 김국영이 전국체전 100m 경기에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광주시청 소속 김국영은 오늘(15일) 목포종합경기장에서 열린 전국체전 육상 100m 남자 일반부 결승에서 10초 35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따냈습니다.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수확했던 광주여대 안산은 양궁 50m 여자대학부 경기에서 우승하며 대회 2관왕에 올랐습니다. 한편, 수영 국가대표인 서울 방산고 3학년 허연경은 목포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여자 18세이하부 자유형 50m에서 24초 97로 우승하며, 한국 여자수
      2023-10-15
    • '선율'로 만든 작은 시골 중학교의 '기적'
      【 앵커멘트 】 전교생이 30여 명에 불과한 곡성의 한 작은 시골 중학교에서 얼마 전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났습니다. 전국 오케스트라 대회에서 대도시의 학생들을 제치고 금상을 수상한 겁니다. 그 기적 같은 이야기를 고영민 기자가 전합니다. 【 기자 】 웅장한 음악 소리가 합주실을 가득 채웁니다. 지휘봉을 따라 움직이는 학생들의 손과 입은 여느 연주자 못지않습니다. 각양각색, 모두가 다른 학생들이지만 이 순간만큼은 하나가 돼 아름다운 선율을 만들어 냅니다. 전교생이 33명에 불과한 이 작은 시골 학교 오케스트라에서 기적이
      2023-10-15
    • [날씨] 아침기온 뚝…일교차 10~15도 건강 유의
      월요일인 16일 중부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5도 안팎까지 내려가 춥겠습니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겠습니다. 낮과 밤의 기온 차는 10∼15도로 예상돼 건강관리에 유의해야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5∼16도, 낮 최고기온은 18∼23도로 예보됐습니다. 강원 영동에는 아침부터 오후 사이 5∼10㎜, 경북 북부 동해안에는 오후에 5㎜ 안팎의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는 남부 내륙과 강원 영서, 충북, 경기 남동부를 중심으로 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고 그 밖
      2023-10-15
    • 내년 공립 초·중·고 교원 2,500명 축소 추진
      -올해 2,982명 감축 이어 2년 연속 교원 총정원 축소 학생 수 감소 속에 정부가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공립 초·중·고교 교원을 줄입니다. 15일 국회 교육위원회 강민정 의원(더불어민주당)이 교육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정부는 내년도 공립학교 교원 정원 배정 규모를 초등교원의 경우 14만 7,683명, 중등교원은 13만 9,439명으로 잠정 결정했습니다. 초등교원은 올해보다 1천 명, 중등교원은 1천500명 줄어드는 겁니다. 다만, 특수학교 교원과 각급학교 특수교사는 1만 8,877명으로 올해
      2023-10-15
    • 이스라엘군, 가자지구에 대피령..WHO "가자 의료진 잔류 결정"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 지상군 투입을 준비중인 이스라엘군(IDF)이 가자지구 주민들에게 "15일 오후 1시(한국시간 오후 7시)까지 대피하라"고 통보했습니다. IDF는 이날 소셜미디어 엑스(X)를 통해 "이스라엘군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는 대피 경로에서 어떠한 작전도 진행하지 않을 것임을 알리고자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이 시간 동안 가자지구 북쪽에서 남쪽으로 이동할 기회를 잡기 바란다"며 "여러분과 여러분 가족의 안전은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의 지시에 따라 남쪽으로 향하라. 하마스는 이미 그들
      2023-10-15
    • '친명' 강위원 특보 출판기념회.."광주 서구갑 출마"
      호남 친명(친이재명)계 대표 주자인 강위원 민주당 당대표 특별보좌역이 내년 총선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강 특보는 15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큰 정치의 부활'을 주제로 출판기념회를 갖고, 내년 총선 광주 서구갑 출마를 공식화했습니다. 이날 출판기념회에서 그는 "호남의 정치를 바꾸고 광주의 존재감 있는 큰 정치인이 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전현희 전 국민권익위원장과 박시영 박시영TV 대표, 안진걸 민생경제연구소 소장 등이 지원사격을 나섰습니다. 전남대 출신으로 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 의장을 역임한 강 특보
      2023-10-15
    • 한동훈 장관 집에 흉기·토치 두고 간 40대 구속영장
      한동훈 법무부 장관 집 앞에 흉기 등을 두고 간 40대 남성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특수협박과 특수주거침입 등의 혐의로 42살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5일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11일 새벽 3시쯤 서울 강남구 도곡동 한 장관의 아파트 현관문 앞에 흉기와 점화용 토치를 두고 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2년 넘게 자신을 괴롭히는 권력자들 중 기억나는 사람이 살고 있는 집에 찾아가 자신의 심정을 표현하고 싶었다"고 진술했습니다. A씨는 인터넷 검색을 통해 한
      2023-10-15
    • 정율성 흉상 잇단 훼손에..박민식 "반달리즘은 안 돼"
      최근 광주 남구 정율성로에 설치된 음악가 정율성의 흉상이 잇따라 훼손된 것에 대해 박민식 국가보훈부 장관이 "반달리즘은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반달리즘은 문화유산이나 예술품, 공공시설 등을 무분별하게 파괴하거나 훼손하는 행위를 가리킵니다. 박 장관은 1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문제를 풀어가는 것은 적법한 절차에 따라야 한다"며 "법적 절차를 무시하고 사적 구제로 물리력을 사용한다면 이는 옳지 못한 행동으로 결코 지지받을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정치, 종교적 신념이 다르다는 이유로 공공시설을 무작정 파괴한다면 반달리
      2023-10-15
    • 국민맞수 21회 | 강서 보궐 민주당 압승...정권 심판? / 김행 '자진 사퇴'...국정기조 전환? / 하태경 서울로..여야, 험지론 꿈틀?
      방송 : 10월 13일 금요일(본) 진행 : 박영환 앵커 출연 : 김병욱 국민의힘 의원 김한규 더불어민주당 의원 내용 : - 강서 보궐 민주당 압승...정권 심판? - 김행 '자진 사퇴'...국정기조 전환? - 하태경 서울로..여야, 험지론 꿈틀?
      2023-10-15
    • 연예인 행사장 태워다 준 사설구급차 운전기사 '실형'
      연예인을 행사장까지 태워준 사설구급차 운전기사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무면허 운전을 한 혐의도 함께 적용됐습니다. 인천지법 형사5단독 홍준서 판사는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위반과 도로교통법상 무면허운전 혐의로 기소된 사설구급차 운전기사 44살 A씨에 대해 징역 1년 6개월과 벌금 2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2018년 3월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에서 아이돌 그룹 출신의 가수 B씨를 사설구급차에 태워 서울 성동구 행사장까지 데려다준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당시 B씨가 소속된 엔터테인먼트 회사 임원은 "사설구급
      2023-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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