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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전남, 대체로 흐리고 5mm 비..전국 흐리고 비, 제주도 많게는 100mm
      광주와 전남은 오늘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광주와 전남지역이 5mm 미만으로, 남해안 지방을 중심으로 5에서 30mm가 내리겠습니다. 이번 비는 내일까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26도에서 30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에서 0.5에서 2미터로 일겠고, 남해에는 1에서 2.5미터로 일겠습니다. 전국도 대체로 흐리겠습니다. 정체전선 영향으로 오전까지 남해안, 낮에는 제주도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저기압 영향으로 오전까지 수도권, 강원도, 충청
      2024-06-23
    • "'전과자'는 국립묘지에 모실 수 없어"..법원, '안장 거부 결정' 정당
      민주화 운동가이자 사업가로 활동하다 숨진 박형선 해동건설 회장에 대한 국립묘지 안장 거부는 정당하다는 법원 결정이 나왔습니다. 23일 광주지방법원 행정1부(박상현 부장판사)는 5·18민주화운동 유공자 고(故) 박형선 해동건설 회장 측 유족 3명이 국립 5·18민주묘지관리소장을 상대로 제기한 '국립묘지 안장 비대상 결정 처분 취소 청구' 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고인은 1974년 민청학련 사건으로 징역 10년을 선고받고 11개월 동안 수감됐고, 이후 농민운동에 투신했다가 1980년 비상계엄 확
      2024-06-23
    • 대만행 대한항공, 기체결함 회항..승객 10여 명 '고막 통증·과호흡'
      대만으로 향하던 대한항공 항공기가 기체 결함으로 회항했습니다. 22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22일 오후 4시 45분쯤 승객 125명을 태우고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해 대만 타이중 공항으로 향하던 대한항공 KE189편 항공기가 기체 결함으로 회항했습니다. 이륙한 지 50분 만에 제주도 상공에서 '여압계통 이상' 메시지가 표시되면서, 회항을 결정했고 이날 저녁 7시 38분쯤 인천공항으로 돌아왔습니다. 여압계통은 항공기 내부 압력을 조절하는 기능을 하는 장치입니다. 이 과정에서 10여 명의 승객들이 착륙 직후 고막 통증과 과호흡 등을 호
      2024-06-22
    • "제 아들도 입대.." 쉬고 있던 군인들에게 커피 쏜 중년 남성 '훈훈'
      졸음쉼터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던 군인들에게 한 중년 남성이 커피를 사줬다는 사연이 전해져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습니다. 22일 '육군훈련소 대신 전해드립니다' SNS에는 육군 장병 A씨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A씨는 "어제 참 감사한 일이 있었고 꼭 얘기하고 싶어 글을 남긴다"면서 전날 있었던 일을 공개했습니다. A씨에 따르면 지난 21일 충북 진천 쪽에 있는 농다리 졸음쉼터에서 잠깐 휴식 중이었던 A씨 일행은 한 중년 남성이 옆 매점에서 커피를 선결제한 뒤, 화장실을 가던 용사를 불러 커피를 결제했으니 마시고 가라고 권했습니
      2024-06-22
    • KIA-한화, 23일 더블헤더..류현진, 올 시즌 첫 KIA 상대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던 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의 주말 3연전 두번째 경기가 장맛비로 취소됐습니다. 22일 경기에서 KIA는 대체 선발에서 완전한 선발로 자리잡은 황동하를, 한화는 지난달 퇴출된 도미니카공화국 출신 펠릭스 페냐를 대신해 들어온 파나마 국적의 하이메 바리아를 마운드에 올릴 예정이었지만 장맛비로 경기는 순연됐습니다. KBO가 올해부터 6월까지 토요일 경기가 취소될 경우 그 다음날 더블 헤더로 치르기로 결정함에 따라, KIA와 한화는 23일 오후 2시부터 두 경기를 연속으로 치릅니다. 23일 경기
      2024-06-22
    • 나경원, 한동훈 겨냥.."대통령한테 각 세우면 진짜 '폭망'"
      국민의힘 차기 당권에 도전하는 나경원 의원이 "대통령한테 각 세우면 진짜 '폭망'한다"고 밝혔습니다. 나 의원은 22일 경북 성주·고령·칠곡 당원협의회 간담회에서 "열심히 싸워서 윤석열 정부를 성공시켜야 한다"며 이같이 강조했습니다. 이어 "당이 당원을 존중하고 오래된 분들을 존중해야 당의 뿌리와 역사가 생긴다"며 "나는 판사 그만두고 22년 전에 당에 와서 한 번도 떠나지 않았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이날 나 의원의 발언은 당권 경쟁자인 한동훈 전 비상대책위원장을 겨냥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윤
      2024-06-22
    • 전자담배 쥔 손으로 교통사고 피해자 마구 때린 40대 남성
      후진하던 중 오토바이를 충돌해 사고를 낸 뒤 오히려 피해자를 향해 폭력을 휘두른 40대에 대해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춘천지법 형사3단독은 특수상해 혐의로 기소된 49살 남성 A씨에 대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1월 17일 경기 하남시의 한 모텔 주차장에서 56살 B씨의 가슴 부위를 수차례 밀친 혐의입니다. 전자담배를 들고 있던 손으로 B씨의 얼굴을 여러 차례 때려 전치 4주의 치료가 필요한 골절상을 입힌 혐의도 받습니다. 당시 차량을 몰던 A씨는 후진을 하다 B씨의 오토바이를
      2024-06-22
    • KBC 8뉴스 전체보기 2024-06-22 (토)
      1. '볼거리ㆍ체험 풍성' 수도권 홀린 로컬콘텐츠페스타 2. AI, 행정의 업무혁신 이끈다 3. "K-뷰티 넘어 광주 G-뷰티 알리겠다" 당찬 포부 품은 유망기업, 찬슬
      2024-06-22
    • 국민맞수 56회 | 여야, 국회 원 구성 극한 대립..출구는? / "어대한" vs "까봐야"..한동훈 대항마는? / 파상공세 vs 철통엄호..'일극' 리스크?
      - 여야, 국회 원 구성 극한 대립..출구는? - "어대한" vs "까봐야"..한동훈 대항마는? - 파상공세 vs 철통엄호..'일극' 리스크?
      2024-06-22
    • '황칠 공예전' 서울 인사동서 '인기몰이'
      황칠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서울서 개최된 '황칠 공예전'이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서울 인사동 한국미술관에서 황칠을 주제로 열리고 있는 '세계 보물 K-황칠 공예전'에는 아름다운 황금색과 내열·내구성이 강한 '황칠' 공예품을 보려는 관광객들로 북적이고 있습니다. 완도군은 황칠의 주산지로 440여 농가, 1500㏊에서 황칠나무 200만 그루를 재배 중이며, 상왕봉 일대에는 20여만 그루의 황칠 천연림이 자생하고 있습니다.
      2024-06-22
    • 경찰, 이산화황 누출 여수산단 세아M&S 수사 착수
      경찰이 독성가스 이산화황 누출사고를 낸 여수산단 세아M&S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이산화황이 누출시키고도 즉시 신고를 하지 않고 4시간 가까이 지난 이후에나 소방당국에 알리는 등 세아M&S의 사고 은폐의혹과 책임자들의 업무상 과실 여부를 따져묻기 위해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지난 7일 세아M&S에서는 이산화황이 누출되면서 인근 근로자 80명이 멀미·구토 등 증상을 호소하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고 1,80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발생했다.
      2024-06-22
    • 민주당 광주시의회 의장 경선 후보 5명 등록
      다음 달 출범을 앞둔 제9대 광주시의회 후반기 의장 더불어민주당 경선에 5명이 최종 등록했습니다. 민주당 광주시당은 이번 경선에 초선으로는 강수훈, 박수기 의원이, 재선에서는 박미정, 신수정, 심철의 의원이 후보 등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29일 민주당 소속 시의원들의 경선을 통해 확정된 의장 후보는 다음 달 8일 시의회에서 본선을 치린 뒤 후반기 의장으로 최종 선출됩니다.
      2024-06-22
    • [기업백서]"K-뷰티 넘어 광주 G-뷰티 알리겠다" 당찬 포부 품은 유망기업, 찬슬
      【 앵커멘트 】 우리 지역의 대표기업과 유망기업들을 알리는 KBC 연중기획보도 '광주ㆍ전남 기업백서'. 오늘은 K-뷰티를 넘어 광주를 중심으로 하는 G-뷰티를 세계에 알리고 싶다는 유망기업 찬슬을 찾아가봤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올해로 창사 8년차를 맞은 찬슬은 광주에서는 보기 드문 화장품 제조 업체입니다. 처음 자리를 잡기까지는 힘겨웠지만, 자체 개발한 기능성 화장품이 중국, 동남아에서 인기를 얻으며 안정기에 접어들었습니다. 현재는 미국, 아프리카, 몽골 등 각 지역의 특성을 살린 제품을 개발하며
      2024-06-22
    • AI, 행정의 업무혁신 이끈다
      【 앵커멘트 】 인공지능이 우리 사회 전반에 빠르게 파고들고있습니다. 진화를 거듭하는 AI를 행정에서도 활용해 업무 혁신을 이뤄가고 있습니다. AI 시대가 우리 곁에 바짝 다가섰습니다. 고익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전남도청에서 근무하는 김명현 주무관은 얼마전 놀라운 경험을 했습니다. 고흥의 우주산업 허브 조성 조감도를 3~4일 안에 준비해야 했는데, 챗GPT를 통해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평소 익혀뒀던 챗 GPT를 활용하고 AI 기반의 그래픽 도구를 이용한 끝에 멋진 조감도를 완성해 냈습니다. ▶ 싱크 :
      2024-06-22
    • 오세훈 시장, '순천정원박람회' 로컬콘텐츠 성공 사례
      오세훈 서울시장이 로컬콘텐츠 성공 사례로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를 언급해 주목받았습니다. 오 시장은 어제(21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로컬콘텐츠페스타 개막식 기조연설자로 나서, "지난해 가장 감동을 받았던 곳이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장이었다"며“10여명의 실국장들과 함께 방문해 야간경관까지 둘러봤고 많은 것을 배웠다"고 말했습니다. 이어“순천에서 영감을 받아 올해 서울국제정원박람회를 열었는데 일주일 만에 100만, 현재는 300만명이 방문할 정도로 인기가 높다"며 "순천은 지방소멸위기 시대에 우리 도시가
      2024-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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