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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도 세계관광문화대전 맞아 다양한 이벤트 선보인다
      올해부터 3년간 개최되는 '2024~2026 전남 세계관광문화대전'을 맞아 전남도의 다양한 콘텐츠와 이벤트가 선을 보입니다. 전라남도는 대표축제와 미식, 웰니스, 남도 케이(K)-컬처, 농산어촌 등 5대 로컬관광자원을 핵심 콘텐츠로 삼아 휴식·휴양, 역사·문화, 체험·미식 분야 여행상품을 집중적으로 발굴해 운영합니다. 남도의 정원과 종갓집, 고택을 둘러보면서 정취를 느끼고 전통사찰에서 템플스테이를 하면서 산사를 걷는 체험, 남도 음식을 맛보고 전통 양조장을 찾아 전통주의 역사를 듣도록 여행상
      2024-09-18
    • "휴식이 필요하세요?" 부산 해운대서 '멍때리기' 대회 열린다
      휴식이 필요한 현대인을 위한 '멍때리기' 대회가 부산에서도 열립니다. 부산 해운대구는 28일 오후 4시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제2회 해운대 멍때리기 대회'를 연다고 18일 밝혔습니다. 대회 규칙은 1시간 30분 동안 어떤 행동도 하지 않는 것입니다. 휴대전화 확인, 졸기, 시간 확인, 잡담, 웃기, 음식물 섭취 등이 제한되며 말도 해서는 안 됩니다. 우승자 선정은 심박수 기록과 시민 현장 투표를 합산해 결정합니다. 재미있는 의상이나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참가자에게는 퍼포먼스상을 수여합니다. 1,500명이 참가 접수하며 18
      2024-09-18
    • 수영장 작업자 성범죄자로 몬 현직 경찰...벌금형 확정
      수영장 여성 탈의실에서 누수를 고치던 남성 시설 관리인을 마주친 뒤 불만을 품고 인터넷 카페에 악의적인 글을 반복적으로 올린 현직 경찰 공무원에게 벌금형이 확정됐습니다. 대법원 2부(주심 김상환 대법관)는 명예훼손·업무방해 혐의로 기소된 40대 A씨에게 벌금 300만 원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지난달 23일 확정했습니다. 경찰관인 A씨는 지난 2021년 9∼10월 인터넷 카페 등에 '수영장 직원이 작업을 핑계 삼아 탈의실에 무단침입해 여성 회원들의 알몸을 훔쳐보았다'는 글을 185차례 게시해 수영장 직원의 명예를
      2024-09-18
    • 전남도, 20일부터 독감 무료접종 시작
      전라남도는 20일부터 어린이,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 등 53만 명에게 독감 무료 접종을 시작합니다. 독감 접종은 특정일에 집중되는 혼잡함을 예방하기 위해 연령대별로 순차적으로 이뤄집니다. 6개월~13세 기초접종은 20일부터, 75세 이상은 10월 11일부터, 65세 이상은 10월 18일부터 시작해 2025년 4월 30일까지 지속합니다. 전남도는 국가예방접종에 해당되지 않는 50세 이상, 64세 이하 기초생활수급자 2만 2천 명에게도 독감 무료 접종을 지원합니다. 독감은 지난해 9월 15일부터 유행주의보가 발령됐으며,
      2024-09-18
    • 20일 전남서 9·19 평양공동선언 6주년 '전남 평화회의'개최
      전쟁 없는 평화의 한반도를 향한, '9·19평양공동선언' 6주년을 기념하는 평화회의가 20일 목포에서 열립니다. 전남도는 이날 오전 9시 30분부터 호텔현대 바이라한 목포 컨벤션홀에서 '평화, 가야 할 그날'을 주제로 9·19평양공동선언 6주년 기념 '전남 평화회의'를 개최합니다. 전남 평화회의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문재인 전 대통령 내외를 비롯해 김부겸 전 국무총리, 김희중 대주교, 임종석 전 대통령비서실장, 서훈 전 국가안보실장 등 300여 명이 참석합니다. 김영록 도지사의 개회사, 문재인 전 대
      2024-09-18
    • 모닝와이드 다시보기 2024-09-18 (수)
      1. 영광ㆍ곡성군수 재선거..호남 정치 지형 변곡점 될까? 2. 난관 부딪힌 지자체 통합..메가시티 희망 고문? 3. '노잼 광주'가 달라진다..복합쇼핑몰 개발 가시화
      2024-09-18
    • 광주 34도·곡성 35도, 폭염 이어져..곳곳 소나기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18일)도 33도 안팎의 늦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광주와 전남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광주의 아침 기온은 25도, 광양과 목포 26도 등으로 어제(17일)와 비슷하겠고 낮 기온 광주와 해남·영광 34도, 신안·곡성 35도 등으로 32~35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한때 소나기가 내리는 곳도 있겠으며, 예상 강수량은 5~40mm입니다.
      2024-09-18
    • 광주FC, ACLE 데뷔전서 요코하마에 7-3 대승
      광주FC가 창단 이래 처음 출전한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에서 역사적인 첫 승을 거뒀습니다. 광주FC는 어제(17일) 저녁 7시 광주월드컵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엘리트 1차전에서 '일본 강호' 요코하마를 7-3으로 꺾었습니다. 이날 오후성과 이희균 등이 골망을 흔들었고, 특히 아사니가 해트트릭을 완성시키며 안방에서 4점 차 대승을 장식했습니다.
      2024-09-18
    • [2024광주비엔날레]본전시 '처음 소리' 섹션..전 세계 예술가의 판소리 해석(4편)
      ◇ 검은 커튼 열고 들어가는 환상적 세계 제15회 광주비엔날레 본전시의 세 번째 섹션 '처음 소리'(Primordial sound)는 4전시실과 5전시실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3전시실에서 나와 중정 브릿지를 건너 들어가는 4전시실은 입구에 검은 커튼이 내려 쳐져 마치 유년시절 찾았던 영화 극장 느낌도 떠오릅니다. 밖으로부터의 빛을 차단하고 안에서 들리는 소리를 막기 위한 것으로 영상작품이 만을 것이란 선입견을 갖고 발길을 넣게 됩니다. 이곳은 입구에서 좌우에 부스를 만들어 영상 작품을 보여주고 전시장 중앙에
      2024-09-18
    • 귀경길 '정체' 부산→서울 5시간 20분..밤 11시쯤 해소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 귀경 행렬이 이어지면서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아침 8시 기준 각 도시 요금소에서 서울요금소까지 걸리는 예상 시간은 부산에서 5시간 20분, 울산 4시간 50분, 광주 3시간 40분, 대구 4시간 20분, 대전 2시간 10분 등입니다. 경부고속도로 남사 서울 방향 5차로는 아침 7시 29분부터, 옥산분기점 서울 방향 3차로 갓길은 아침 6시 59분부터 사고 처리로 정체를 빚고 있습니다. 청부분기점 부근∼남이분기점 부근 4㎞ 구간과 죽암휴게소
      2024-09-18
    • 홍준표, 검찰 文 수사에 "딸한테 돈 좀 빌려준 거 갖고..꼴잡하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이 검찰의 문재인 전 대통령 수사와 관련해 '걸맞은 혐의'가 돼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홍 시장은 지난 16일 CBS 라디오에서 출연해 "(전직 대통령에게) 걸맞은 혐의가 돼야 한다"며 "수사에도 비례의 원칙이란 게 있다"고 꼬집었습니다. "딸한테 돈 좀 빌려준 거 가지고, 그걸.."이라고도 말했습니다. 홍 시장은 이어 "그걸(문 전 대통령 수사) 쳐다보고 참 그렇다"며 "홍준표를 잡으려면, 누구를 잡으려면 거기에 걸맞은 (큰 사건 같은) 걸 갖다가 갖다 붙여야지"라고 재차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나는 문
      2024-09-18
    • 합참 "北, 동쪽 방향으로 탄도미사일 발사"
      북한이 18일 미상의 탄도미사일을 동쪽 방향으로 발사했다고 합동참모본부가 밝혔습니다. 군은 미사일 기종과 비행거리 등 자세한 제원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앞서 지난 13일 북한은 관영매체를 통해 핵탄두를 만드는 데 쓰이는 고농축 우라늄(HEU) 제조 시설을 공개한 데 이어 이날 탄도미사일을 발사했습니다. 지난 12일에도 북한은 초대형 방사포를 발사했습니다. 일본 공영방송 NHK 등 보도에 따르면 일본 방위성 관계자는 북한이 발사한 탄도미사일 추정 물체가 자국 배타적경제수역(EEZ) 바깥쪽 해상에 떨어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
      2024-09-18
    • "몰려오는 가을 태풍..13호 버빙카 물러나니 14호 플라산 북상"
      75년만의 최강 태풍으로 불리는 제13호 태풍 '버빙카'가 중국 상하이에 상륙하면서 45만여 명의 주민이 대피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제14호 태풍 '플라산'도 오는 19일(현지시간) 중국 저장성에 상륙할 것으로 예보되면서 중국이 잔뜩 긴장하고 있습니다. AP통신 등에 따르면 지난 16일 상하이 린강신도시에 상륙한 버빙카로 인해 상하이와 저장성 주민 45만여 명이 대피하고, 항공편 1,400여 편이 취소됐습니다. 상하이에서만 1만 그루 이상의 나무가 속절없이 뽑혔습니다. 버빙카의 순간 최대 풍속은 초속 42m, 시속
      2024-09-18
    • 음주운전으로 '면허 정지'된 린가드, '무면허 킥보드' 경찰 수사
      프로축구 FC서울 소속의 제시 린가드가 무면허 상태에서 전동 킥보드를 탄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게 됐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린가드에 대해 입건 전 조사에 착수했다고 18일 밝혔습니다. 린가드는 지난 16일 밤 10시 20분쯤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서 무면허 상태로 전동 킥보드를 몬 혐의입니다. 경찰은 린가드가 올린 SNS 사진을 보고 내사에 들어갔습니다. 해당 사진은 현재 삭제된 상태입니다. 앞서 린가드는 지난해 9월 영국에서 음주 운전과 과속으로 1억 원 상당의 벌금과 18개월 면허 정지 처분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습니
      2024-09-18
    • '한낮 36도' 부산 사직구장서 야구보던 11살 팬 구급차에 실려가
      프로야구 경기가 열린 부산 사직구장에서 11살 초등학생을 포함해 모두 43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했습니다. 18일 부산소방재난본부와 롯데 자이언츠 구단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와 LG 트윈스 경기를 관람하면 11살 A군이 어지러움 등 온열질환 증세를 보여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다른 관중 42명도 두통 등 온열질환 증상으로 의무실 조처를 받았습니다. 당시 부산에는 폭염경보가 내려진 상태였으며, 낮 최고기온이 36도에 육박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지난 14일에도 사직구장에서
      2024-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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