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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국혁신당 영광서 현장 최고위원회의 개최
      10.16 재보궐선거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가운데 조국혁신당 지도부가 또다시 전남 영광을 방문합니다. 혁신당은 내일(19일) 오전 영광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다음 달 16일 치러지는 영광군수 재선거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선거 승리를 위한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또, 오는 25일에는 또 다른 재선거 지역인 곡성에서 '3년은 너무 길다 특별위원회' 회의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2024-09-18
    • 말단 공무원에 허위 자백 강요..영암군이 배상해야
      전남 영암군수와 공무원들이 말단 공무원에게 허위자백을 종용한 사실에 대해 영암군이 손해배상해야 한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1-3부는 지난 2021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동평 전 영암군수와 군청 공무원들에 의해 거짓 자백하도록 강요받은 말단 공무원 A씨가 영암군청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 항소심에서 피고의 항소를 기각하고, 2,000만 원 배상을 판결한 1심을 유지했습니다. A씨는 당시 선관위가 군수 개인의 치적을 홍보하는 보도자료를 배포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수사를 시작하자, "홀로 벌인 일"이라고 거
      2024-09-18
    • 7년 만에 정규시즌 1위..한국시리즈 우승 100% 이어간다
      【 앵커멘트 】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정규시즌 7경기를 남기고 패넌트레이스 1위를 확정 지으면서 한국시리즈에 진출했습니다. 한국시리즈 진출 시 100% 우승이라는 기록을 이어가고 있는 KIA가 올 가을야구에서도 12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릴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조경원 기자입니다. 【 기자 】 KIA 타이거즈가 7년 만에 한국시리즈 무대에 서게 됐습니다. KIA는 정규시즌 폐막을 7경기 남겨 놓은 상황에서 시즌 1위를 확정 지었습니다. 선발투수 개막 라인업 5명 중 양현종을 제외한 4명이 모두 이탈하는 대형 악재
      2024-09-18
    • '가을 폭염' 지속..오후부터 '비 소식'
      광주와 전남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18일)도 무더위가 이어졌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광주 34도, 곡성 35도 등 32도에서 35도 분포를 기록했습니다. 무더위는 내일(19일)도 계속되겠습니다. 내일 낮 최고기온은 광주 34도, 구례 35도 등 33~36도 분포로 평년보다 7~8도가량 높겠습니다. 다만 오후부터는 전남 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기 시작해 모레 새벽부터는 광주ㆍ전남 전역에 30~80mm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기상청은 이번 비가 내린 뒤 더위가 한풀 꺾이면서 기온이
      2024-09-18
    • [추석기획]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기대'...윤 대통령, 지원 약속
      【 앵커멘트 】 세계 최초로 전남 여수에서 섬을 주제로 열리는 '세계섬박람회'가 이제 2년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세계섬박람회 지원을 약속하면서 준비에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천혜의 자연환경을 간직하고 있는 다도해의 작은 섬, 여수 금오도. 비렁길을 따라 이어진 다도해의 환상적인 풍광과 절벽은 감탄을 자아내게 합니다. 365개의 섬을 거느린 낭만의 도시, 여수에서 오는 2026년 '세계섬박람회'가 열립니다. ▶ 박수관 /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조직위원장 - "남
      2024-09-18
    • [추석기획]AI 집적단지 2단계 '청신호'..AI 실증도시 도약
      【 앵커멘트 】 AI 선도도시 광주의 AI 집적단지 1단계 사업이 올해 마무리 됩니다. 1단계 사업을 통해 갖춰진 기반 시설을 바탕으로 도시 단위 실증을 하는 2단계 사업이 곧바로 이어져야 하지만, 예비 타당성 조사 신청이 늦어지며 사업 추진이 불투명했는데요. 최근 민생토론회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2단계 사업의 예타 면제를 언급해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정경원 기자입니다. 【 기자 】 지난해 말 서비스를 시작한 국내 최대 규모의 국가AI데이터센터. 바로 옆 실증동과 창업동도 공정률이 60%를 넘어서는 등 AI 기반 시설이 속속
      2024-09-18
    • 기록적 폭염에 전남 들녘 벼멸구 확산.. 평년 1.7배 증가
      기록적인 폭염의 여파로 전남지역 들녘에 벼멸구가 급속히 확산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사상 유례없는 폭염으로 고온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벼멸구 발생 면적이 평년 3,800여 ㏊보다 1.7배 많은 6,700㏊에 육박 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도는 벼멸구 확산을 막기 위해 오는 22일까지 긴급 방제 작업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2024-09-18
    • 후원업체 뒷돈 수뢰 혐의 前 KIA 장정석ㆍ김종국 4년 구형
      후원업체로부터 뒷돈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KIA 타이거즈 장정석 전 단장과 김종국 전 감독에게 징역 4년이 구형됐습니다. 검찰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1부 심리로 열린 결심 공판에서 배임수재 등의 혐의로 기소된 두 사람에게 각각 징역 4년을, 돈을 건넨 커피업체 회장 김 모 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장 전 단장과 김 전 감독은 지난 2022년 10월 김 씨로부터 야구장 펜스 홈런존 신설 등 추가 광고 계약의 편의를 봐달라는 청탁과 함께 1억 원을 받은 혐의로 불구속기소 됐습니다
      2024-09-18
    • 추석 연휴 마지막 날 귀경 행렬 이어져..고속도로 '원활'
      닷새간의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18일) 막바지 귀경 행렬이 이어졌습니다. 버스터미널과 기차역마다 귀경객들로 북적였고 고속도로 상행선도 오전까지 곳곳에서 정체 현상이 빚어졌습니다. 오전 한때 광주에서 서울까지 5시간 넘는 귀경 시간이 소요되기도 했지만 이후 정체 구간이 차츰 해소되면서 저녁 8시 기준 광주에서 서울까지 3시간 30분, 목포에서 서서울까지는 3시간 40분 걸리고 있습니다. 이번 추석 연휴 기간 동안 광주 지역을 다녀간 귀성·귀경객은 약 340만 명으로, 지난 설 연휴 기간 195만여 명보다
      2024-09-18
    • '김건희 여사 특검법' 19일 본회의 상정..尹-김 여사는 체코 순방
      추석 연휴 직후 열리는 국회 본회의에 김건희 여사 특검법 등이 상정될 예정이어서 여야가 또다시 격돌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19일 오후 2시 우원식 국회의장이 본회의를 소집함에 따라 '윤석열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의 주가조작 사건 등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김여사 특검법), '순직 해병 수사 방해 및 사건 은폐 등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의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채상병 특검법), '지역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지역화폐법) 개정안이 차례로 상정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민의힘은 여야가 합의
      2024-09-18
    • 中서 10살 일본인 초등생, 괴한에 흉기 찔려..3개월만 또 피습
      중국에서 일본 국적의 초등학생이 괴한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크게 다쳤습니다. 일본 정부 부대변인 모리야 히로시 관방부장광은 18일 정례 기자회견에서 "중국 관둥성 선전시에 있는 일본인학교의 학생 1명이 오늘 오전 남성에게 습격 당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중국 당국이 용의자들의 신병을 확보해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일본 총영사관은 일본인 보호를 위해 현지 당국에 재발 방지와 정보 공유를 요청했다"고 전했습니다. 린젠 중국 외교부 대변인도 이날 오후 정례 브리핑에서 "18일 오전 선전 일본인
      2024-09-18
    • "이스라엘, 삐삐에 심은 폭탄 발각될까봐 터뜨렸다"
      레바논 전역에서 무장단체 헤즈볼라가 사용하는 무선호출기(삐삐)가 동시 폭발해 3천 명에 가까운 사상자가 발생한 가운데 이스라엘이 공격에 나선 것은 작전 발각 우려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현지시각 17일 미국 매체 악시오스는 세 명의 미국 당국자를 인용해 이스라엘이 원래 현시점에서 무선호출기를 폭발하도록 할 계획은 아니었다며 이날 선택의 경위를 보도했습니다. 악시오스에 따르면 이스라엘은 당초 무선호출기 공격을 헤즈볼라를 무력화하기 위한 전면전의 시작을 알리는 기습용으로 사용할 계획이었습니다. 헤즈볼라는 지난 2월 이스라엘
      2024-09-18
    • 인천 경인아라뱃길 수로서 훼손된 남성 시신 발견
      인천 경인아라뱃길 수로에서 5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인천 계양경찰서는 지난 17일 오전 10시께 인천 계양구 경인 아라뱃길 수로에서 시신이 훼손된 상태의 50대 남성이 숨져 있는 것을 행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물가에 떠 있던 50대 A씨의 시신은 신체 일부가 훼손된 상태였으며,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구체적인 사망 원인을 확인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A씨의 시신 부검을 의뢰했습니다. 또, 주변 폐쇄회로(CC)TV 등을 토대로 사라진 일부 신
      2024-09-18
    • 北 미사일 도발 경고 나선 대통령실 "힘으로 억제할 것"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에 대해 대통령실이 "강력한 힘으로 억제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대통령실은 18일 언론 공지를 통해 "북한의 도발에 엄중히 경고한다"고 밝히고, "쓰레기 풍선 살포를 비롯한 모든 도발 행위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그러면서 북한의 도발 움직임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빈틈없는 대비 태세를 갖추고 다양한 도발 가능성에 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대통령실은 공지에 앞서 인성환 국가안보실 제2차장 주재로 안보상황점검회의를 열고 이날 오전 북한 미사일 발사에
      2024-09-18
    • 조국, "이재명 대표보다 능력 부족"..대선 질문에 "아주 일러"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차기 대선 출마 가능성에 대해 부정적으로 답했습니다. 조 대표는 16일 유튜브 라이브 방송에서 차기 대선 출마 의향을 묻는 한 시청자의 질문에 이같은 입장을 보였습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언급한 조 대표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에 비해 경륜과 능력이 많이 모자라다"며 대선 출마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내비쳤습니다. 조국혁신당이 처한 녹록지 않은 현실에 대해서도 인정했습니다. "조국혁신당이 대중정당이 못 되고 있고 수권정당도 되지 못하고 있는 상태"라고 분석하며, "지금 대선을 운운하기엔 아
      2024-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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