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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하람 "이 대통령·민주당, 전쟁추경?...국회서 셀카 잔치, 셰셰 예산, 나랏돈 도둑놈" [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매주 월요일 여야 제1당이 아닌 제3당의 시선으로 정치권 현안을 들여다보는 시간. '여의도초대석',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 스튜디오에 나와 있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천하람 원내대표: 네. 안녕하십니까. △유재광 앵커: 표정이 상당히 오늘 좋아 보이십니다. 뭐 좋은 일 있으실까요? ▲천하람 원내대표: 아니요. 그냥 늘 좋습니다. '여의도초대석' 오는 게 좋아서 그렇습니다. △유재광 앵커: 감사합니다. 오늘 개혁신당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에서 "이게 무슨 전쟁 추경이냐 민주당
      2026-04-06
    • KBC 뉴스와이드 전체보기 2026-04-06 (월)
      1부 와이드이슈 : 民 광주 동구청장 후보 선출 / 광주 동구의 미래 - 패널 : 임택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청장 후보 2부 여의도 초대석 - 패널 :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
      2026-04-06
    • 임택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청장 후보 "3선 도전…경험 바탕으로 동구 미래 도약 이끌 것" [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4월 6일 월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광주 기초단체장 경선이 대부분 마무리됐습니다. 오늘은 최근 3인 경선을 거쳐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청장 후보로 선출된 임택 후보와 함께 동구의 현재와 미래를 짚어보겠습니다. 후보님 안녕하십니까? ▲ 임택 동구청장 후보: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 신민지 앵커: 반갑습니다. 3인 경선을 통해서 민주당 광주 동구청장 후보로 선출이 됐습니다. 전남광주에서는 민주당 경선이 본선보다 더 치열
      2026-04-06
    • 民 충남지사, 박수현 VS 양승조...세종시장, 이춘희 VS 조상호 결선행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 충남도지사 결선 후보로 박수현 의원과 양승조 전 충남지사(기호순)가 선정됐습니다. 세종시장 경선은 이춘희·조상호 후보의 결선행이 확정됐습니다. 소병훈 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은 6일 여의도 당사에서 이같은 본경선 개표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충남지사와 세종시장 후보 경선은 지난 4일부터 이날까지 사흘간 권리당원 선거인단 50%, 안심번호 선거인단(국민 여론조사) 50%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본경선 결과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음에 따라 두 지역 모두 상위 득
      2026-04-06
    • 공영민 고흥군수, "우주·드론·스마트팜으로 2030년 인구 10만 회복할 것"[와이드이슈]
      △ 백지훈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4월 3일 금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인구와 산업 구조의 변화 속에서 각 지자체는 새로운 생존 방안을 찾고 있습니다. 전남 고흥군은 우주 산업을 미래 전략 산업으로 내세우며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 확보에 나서고 있는데요. 오늘은 공영민 고흥군수 모시고 고흥군의 비전과 남은 과제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군수님 안녕하십니까? ▲ 공영민 고흥군수: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 백지훈 앵커: 네 어느덧 임기 막바지 향해 가고 있습니다. 그동안 아쉬운 것도 있고 성과도 굉장히
      2026-04-06
    • 임택 "인구 10만 회복·출생률 1위… 생활 체감형 행정 성과" [와이드이슈]
      광주 동구가 인구 회복과 주민 체감형 정책을 통해 도시 경쟁력을 끌어올렸다는 점이 강조됐습니다. 6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임택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청장 후보는 지난 8년간의 성과를 설명하며 도시의 구조적 변화를 수치로 제시했습니다. 임 후보는 "2018년 취임할 당시 인구가 10만 명 이하로 떨어져 9만 4,000명이었다"면서 "2020년 9월 18일. 굉장히 기억하는 날짜인데 10만 인구를 회복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꼴찌 수준이었던 (동구의) 출생률이 5년 연속 광주에서 1위를 기록했고, 청
      2026-04-06
    • 한국미용문신연합회 "문신사법 자문단, 특정 단체 아닌 '현장 전체 목소리' 담아야"
      한국미용문신연합회와 27개 관련 단체가 6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보건복지부의 문신사법 자문단 구성이 특정 단체에 편중돼 있다며 '현장 전체의 목소리'를 반영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연합회와 이들 단체는 성명에서 "최근 문신사법 시행령과 시행규칙 준비 과정에서 특정 단체 중심의 자문구조가 형성돼 마치 해당 단체가 업계 전체를 대표하는 것처럼 비치는 상황에 심각한 우려를 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러한 구조가 하위법령의 대표성과 공정성을 저하시켜 현장의 수용성을 약화시킬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이들은 특히 의료적 자문의 필요성은
      2026-04-06
    • 누범기간에 또...업주 흉기로 위협한 60대 구속
      술집에서 흉기로 업주를 위협하고 맥주병을 던지며 행패를 부린 60대가 구속됐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6일 특수협박·재물손괴 혐의로 60대 남성 A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3일 밤 10시쯤 광주광역시 북구 우산동의 한 술집에서 60대 여성 업주 B씨를 상대로 자신이 가지고 있던 흉기로 위협하고 맥주병을 던져 가게 물건을 부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술을 마시다 갑자기 이유 없이 화가 나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A씨는 동종 전과가 있으며 누범기간 중 범행을
      2026-04-06
    • 강찬호 "김부겸 측, 양자 대결 시 추경호 후보라면 충분히 승산"[박영환의 시사1번지]
      국민의힘 주호영 의원의 컷오프 가처분 신청이 법원에서 기각된 후 대구시장 경선이 안갯속으로 빠져들고 있습니다.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까지 무소속 출마 가능성에 '초유의 4파전'이 될 것이란 전망도 나옵니다. 5일 장동혁 대표는 유튜브 방송에서 "이진숙 위원장은 능력이 출중한 우리 당의 자산"이라며 "국회에 와서 싸운다면 당에 엄청난 힘이 될 것"이라고 보궐선거 공천을 시사했습니다 그러나 6일 이 전 위원장은 SNS에 차명진 전 의원 글을 공유하면서 "기차는 떠나고..."라고 썼습니다. 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
      2026-04-06
    • 팔순 맞아 평생 모은 1억 사회에 환원한 택시기사..."배움의 기회 놓치는 아이들이 없길"
      팔순을 맞은 택시기사가 평생 땀 흘려 모은 돈 1억 원을 사회에 환원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서울 양천구는 신정3동에 거주하며 평생 택시 운전을 해온 양성옥 씨가 팔순을 맞아 1억 원을 기부해 왔다고 6일 밝혔습니다. 이번 기부는 양 씨가 택시업계 신문에서 접한 미담 기사가 계기가 됐습니다. 양 씨는 한 동료 기사가 지난 1월 돌아가신 어머니의 이름으로 1억 원을 기부했다는 소식에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이후, 언젠가 사회에 환원하겠다는 오랜 다짐을 팔순을 맞아 실천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양 씨는 "형편이
      2026-04-06
    • 법무부,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진술 회유 의혹 박상용 검사 직무정지..."직무수행 부적절"
      법무부가 6일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수사 과정에서 진술 회유 의혹을 받는 박상용 인천지검 부부장검사에 대해 직무집행 정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이날 공지를 통해 "대북 송금 사건 수사 과정에서 직무상 의무 위반, 수사 공정성에 의심이 가는 언행 등 비위로 감찰 중인 박 부부장검사에 대해 직무집행의 정지를 명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결정은 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의 직무집행 정지 요청에 따른 것입니다. 검사징계법 8조에 따르면 해임이나 정직 등 중징계 사유로 조사 중인 검사가 직무를 이어가는 것이 현
      2026-04-06
    • '호박인절미' 창억떡 홈페이지 외부 해킹 시도...점검 중
      '호박인절미'로 유명한 창억떡이 외부 해킹 시도로 의심되는 비정상 접근을 확인하고 보안 점검에 나섰습니다. 창억떡은 6일 홈페이지를 통해 "4월 3일 외부로부터 비정상 접근 시도를 인지해 현재 관련 시스템에 대한 긴급 보안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며 "확인 즉시 접근을 차단했고 추가적인 보안 조치를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명확한 유출 정황은 확인되지 않았다"면서도 "예방 차원에서 비밀번호 변경을 권장드리며, 출처가 불분명한 문자, 전화, 이메일 및 의심스러운 링크 클릭에 각별한 주의를 부탁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창
      2026-04-06
    • "해협 열어 F***" 트럼프 비속어에… 美정치권 "대통령 제정신 아니다" 비판 봇물
      소셜미디어네트워크(SNS)에서 비속어로 이란에 호르무즈 해협 개방을 요구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해 미국 정치권의 비판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5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민주당 상원 원내대표 척 슈머(뉴욕) 의원은 엑스(X·옛 트위터)에 "대통령이 SNS에서 미친 사람처럼 떠들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슈머 의원은 이란에 대한 트럼프 대통령의 위협이 '전쟁범죄'에 해당할 가능성이 있고, 동맹국의 등을 돌리게 만든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SNS 트루스소셜에 "빌어먹을 해협을
      2026-04-06
    • 대전 길고양이 연쇄 학대 70대 검거…경찰, 구속영장 검토
      길고양이 신체에 화상을 입히는 등 상습적으로 학대해 온 70대 노인이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대전동부경찰서는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70대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6일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2월쯤 대전 동구 가오동의 한 상가 주차장 부근에서 길고양이 2마리의 머리에 화상을 입히는 등 학대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지난 2월 발견된 2마리를 포함해 작년 7월부터 지난달까지 이 상가 주차장 부근에서만 고양이 7마리가 심한 화상을 입은 채 발견됐습니다. 고양이들은 눈과 코, 귀, 앞발
      2026-04-06
    • 전남해수원 민물장어 완전양식 도전...인공종자 생산 연구
      전남도해양수산과학원 미래수산연구소가 내수면 대표 양식 품종인 민물장어의 완전양식을 위해 인공종자 생산 연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국내 두 번째로 민물장어 인공종자 66마리를 생산한 데 이어 올해 초부터 종자 생산 연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현재 민물장어 양식은 종자의 70% 이상을 수입에 의존하고 나머지는 국내 자연산 종자를 포획해 사용하는 구조입니다. 생산성이 자연산 종자 확보량에 크게 좌우되는 한계가 있습니다. 2012년부터 인공종자 생산 기술 확보에 나선 미래수산연구소는 초기엔 생리·생태 특성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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