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멘트 】 새벽부터 여수와 고흥 등 전남 동남부 지역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제3호 태풍 난마돌의 북상으로 인한 간접 영향권에 들면서 오늘 오전까지 비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어제부터 시작된 빗줄기는 밤사이 더욱 굵어졌습니다. 오늘 새벽 전남 동남부 지역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리면서 고흥에는 호우경보가, 여수에는 호우주의보가 발효됐습니다. 특히 고흥은 시간당 100mm가 넘는 기록적인 강수량을 보이며 현재까지 169m
여> 잠시후 스튜디오에서는 안창욱 광주과학기술원 교수와 함께 지스트의 인공지능 연구에 대해 이야기 나눠봅니다. 남> 이어서 7월 4일 화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먼저 동아일보부터 보겠습니다. 글로벌 기업들이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채용 시스템을 도입하고 있다는 기삽니다. 경력을 입력하면 지원자가 직무 중 어떤 분야에 적합한지 판단해주기도 하고, SNS를 활용해 전 세계에 있는 최고의 인재를 직접 찾아내 연락하는 등 인재 확보 방식이 진화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외에도 최근
【 앵커멘트 】 남> 오늘도 전국적으로 비가 내리겠습니다. 여> 기상센터 연결해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양미희 캐스터 전해주시죠. 【 기자 】 오늘도 튼튼한 우산 챙기셔야겠습니다. 장마전선이 중부와 남부를 오르내리면서 장맛비가 계속되고있는데요. 제3호 태풍 난마돌의 간접영향으로 여수와 고흥에는 호우특보가 발효 중입니다. 연일 많은 비가 내리면서 지반이 약화된 가운데, 시간당 30mm 이상의 강한 비가 곳곳으로 쏟아질 가능성이 있는만큼 침수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
【 앵커멘트 】 남> 오늘도 전국적으로 비가 내리겠습니다. 여> 기상센터 연결해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양미희 캐스터 전해주시죠. 【 기자 】 장마전선이 중부와 남부를 오르내리면서 장맛비가 계속되고있는데요. 제3호 태풍 난마돌의 간접영향으로 여수와 고흥에는 호우특보가 발효 중입니다. 연일 많은 비가 내리면서 지반이 약화된 가운데, 시간당 30mm 이상의 강한 비가 곳곳으로 쏟아질 가능성이 있는만큼 침수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내일까지 우리지역에 예상되는
1.(여수*고흥 호우특보)...태풍 '난마돌' 영향) 새벽부터 여수와 고흥 등 전남 동남부 지역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제3호 태풍 난마돌의 북상으로 인한 간접 영향권에 들면서 오늘 오전까지 비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2.( '7일 동안 고작 5mm')... 속타는 농심) 지난주부터 장맛비가 이어지고 있지만 가뭄이 심한 전남 남해안은 속을 태우고 있습니다.밭작물은 힘없이 말라 가고 간척지마다 염분 피해로 심어 논 모가 타들어가고 있습니다. 3. (한국인터넷진흥원, '나주시대' 개막)
【 앵커멘트 】 이처럼 비소식이 이어지고 있지만, 가뭄이 심한 전남 남해안은 이 비마저 비켜가 속을 태우고 있습니다. 저수지와 지하수가 바닥나 밭작물은 힘없이 말라 가고 간척지마다 염분 피해로 모가 고사 직전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최대 170만톤의 용수를 저장할 수 있는 저수지가 완전히 바닥을 드러냈습니다. 장마가 시작됐지만 일주일 전보다 상황은 더 심각해 졌습니다. ▶ 스탠딩 : 이동근 - "지난주 내내 전국적으로 비소식이 이어졌지만 이곳
교통사고 처리를 하던 40대 운전자를 치고 달아난 50대 뺑소니범이 붙잡혔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어제 오전 순천시 조례동의 한 도로에서 40살 이 모씨를 치여 다치게 하고 도주한 혐의로 승용차 운전자 58살 이 모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이 씨는 만취상태로 차를 몰다 도로에 나와 교통사고를 처리하던 피해자를 친 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여수시와 지역 금융권이 서민 빚 탕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여수시와 수협, 여천신협, 새마을금고 등 지역 10개 금융기관은 협약을 맺고 소멸시효가 지난 장기 부실채권 100억 원을 주빌리 은행에 기부해 서민 빚을 탕감해주기로 했습니다. 지난 2015년 설립된 주빌리 은행은 채무자의 새출발을 지원하기 위한 채무자 구제활동 단체입니다.
【 앵커멘트 】 광주시의회가 추경 심의를 해야 할 예결위를 구성조차 못한 채 파행을 빚고 있습니다.. 민주당과 국민의당이 서로 예결위원을 더 많이 차지하겠다며 버티고 있는 건데요. 정치권이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또 밥그릇 싸움을 벌이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강동일 기잡니다. 【 앵커멘트 】 민주당과 국민의당 광주시 의원들 사이에서 본회의 강행과 연기를 놓고 말싸움이 오갑니다. ▶ 싱크 : 광주시의회 민주당 의원들 - "(추경예산) 제안 설명 들어야죠. 나중에 파행을 하든 간
장애인 권익 향상을 위해 광주시가 오는 9월부터 권익 옹호 기관을 운영합니다. 광주시는 장애인 학대를 예방하고, 피해 장애인과 가족을 지원하기 위한 전담기관인 장애인 권익 옹호기관을 설립하기로 하고, 이달 말까지 위탁기관을 선정해 오는 9월부터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광주시에 등록된 장애인은 6만 8천여 명으로, 광주 전체 인구의 4.6%입니다.
【 앵커멘트 】 지난 주 기아는 역대급 기록을 쏟아냈습니다. 삼성, LG와의 6연전을 모두 승리하며 6게임 연속 두자릿수 득점 신기록을 세워가고 있습니다. 삼성과의 경기에서는 최다 연속 안타 타이기록을 갱신하기도 했습니다. 지난 한 주 기아의 경기를 정리해봤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기자 】 (VCR1 IN) 기아는 광주에서 열린 삼성과의 첫 경기에서 좋은 스타트를 끊었습니다. 선발로 출전한 양현종은 6이닝 동안 3실점으로 에이스의 면모를 보여주었는데요.
국민의당 광주지역 국회의원들이 광주 경찰들과 경찰 개혁과 경찰서 신설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습니다. 권은희, 최경환, 김경진 의원은 광주에서 경찰들과 간담회를 갖고, 첨단과 수완지구를 관할하는 가칭 중부경찰서 신설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이들은 또 수사권 독립 등 경찰 개혁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자치경찰제를 도입할 때 처우에 소홀함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