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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12(수) 모닝730 카드> 할머니가 읽어주는 동화세상
      【 앵커멘트 】 요즘 같은 여름이면 평상위에서 할머니의 무릎을 베고 듣던 이야기가 그리워지죠. 아이들에게 이런 따뜻한 추억을 만들어주기 위해 책 읽어주는 할머니들이 순천의 어린이집에 방문했습니다. 【 기자 】 #1.아이들의 웃음소리로 가득한 어린이집, 이곳에 아주 특별한 손님들이 찾아왔습니다. 바로 동화책을 들고 찾아온 7월의 산타! 순천시 성인문해교육 중학반 할머니들인데요. #2.할머니가 책을 읽기 시작하자 옹기종기 모여앉아 눈을 반짝이는 아이들. 할머니의 구수
      2017-07-10
    • 광주·전남혁신도시 공기업 기관장 인사 '촉각
      새 정부의 공기업 인사 방침이 알려지면서 광주·전남 빛가람 혁신도시 공기업들이 기관장 인사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빛가람 혁신도시 이전기관 16곳 가운데, 조환익 한국전력 사장의 임기는 앞으로 9개월, 정승 농어촌공사 사장은 2년 넘게 남았고, 백기승 한국인터넷진흥원 원장은 오는 9월로 임기가 끝납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지난해 10월 국정농단 사태로 송성각 원장이 물러나면서 원장직무대행 체제로 운영되고 있는데, 이처럼 임기가 임박했거나 공석인 기관장의 인선을 두고 해
      2017-07-10
    • 든든한 선발 마운드ㆍ막강 타선…KIA 타이거즈, 전반기 1위 확정
      【 앵커멘트 】 기아 타이거즈가 6년 만에 전반기 1위를 확정지었습니다. 막강 선발진에 주축 선수의 복귀, 그리고 시즌 초 알짜 트레이드로 안정적인 전력을 구축한 기아는 최근 타격까지 폭발하면서, 후반기 전망도 밝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기아는 FA 최형우를 영입하며 시즌 시작 전부터 우승후보로 꼽혔습니다. 여기에 시즌 초 SK와 4:4 트레이드로 1번 타자 이명기와 주전 포수 김민식을 데려오며 전반기 1위의 주춧돌을 놨다는 평입니다. 타선은 시간이 지날수
      2017-07-10
    • 든든한 선발 마운드ㆍ막강 타선…KIA 타이거즈, 전반기 1위 확정
      【 앵커멘트 】 기아 타이거즈가 6년 만에 전반기 1위를 확정지었습니다. 막강 선발진에 주축 선수의 복귀, 그리고 시즌 초 알짜 트레이드로 안정적인 전력을 구축한 기아는 최근 타격까지 폭발하면서, 후반기 전망도 밝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기아는 FA 최형우를 영입하며 시즌 시작 전부터 우승후보로 꼽혔습니다. 여기에 시즌 초 SK와 4:4 트레이드로 1번 타자 이명기와 주전 포수 김민식을 데려오며 전반기 1위의 주춧돌을 놨다는 평입니다. 타선은 시간이 지날수
      2017-07-10
    • 무등산권 세계지질공원 현장실사 시작...기대감 고조
      【 앵커멘트 】 국립공원 무등산의 세계지질공원 인증을 위한 유네스코의 마지막 현장 실사가 내일부터 시작됩니다. 최종 인증 여부는 내년 4월에 결정되는데, 학술적*지질학적 가치는 충분해, 지역민과의 협력과 유대가 중요한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강동일 기잡니다. 【 기자 】 국립공원 무등산 일대에 대한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 작업이 마지막 과정만을 남겨 뒀습니다. 2명으로 구성된 유네스코 현장실사단이 내일(11)부터 무등산 주상절리대와 화순 운주사, 적벽, 담양 죽녹원 등
      2017-07-10
    • 무등산권 세계지질공원 현장실사 시작
      【 앵커멘트 】 국립공원 무등산의 세계지질공원 인증을 위한 유네스코의 마지막 현장 실사가 오늘부터 시작됩니다. 최종 인증 여부는 내년 4월에 결정되는데, 학술적*지질학적 가치는 충분해, 지역민과의 협력과 유대가 중요한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강동일 기잡니다. 【 기자 】 국립공원 무등산 일대에 대한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 작업이 마지막 과정만을 남겨 뒀습니다. 2명으로 구성된 유네스코 현장실사단이 오늘부터 무등산 주상절리대와 화순 운주사, 적벽, 담양 죽녹원을 3박 4
      2017-07-10
    • 불굴의 산악인 '김홍빈 대장' 낭가파르밧 등정 성공
      손가락 없는 산악인 김홍빈 대장이 히말리야 낭가파르밧 등정에 성공했습니다. 김홍빈 대장은 세계에서 9번째로 높고, 그동안 많은 등반가의 목숨을 빼앗아 '악마의 산'이라고 불리는 높이 8천125미터의 '낭가파르밧' 등정에 지난 7일 성공했습니다. 김 대장은 지금까지 히말라야 14좌 가운데 11좌 정상에 올랐습니다.
      2017-07-10
    • 무등산권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현장실사 내일 시작
      무등산권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을 위한 현장실사가 내일(11)부터 시작됩니다. 유네스코 현장실사 위원 2명은 내일(11)부터 나흘 동안 무등산 주상절리대와 화순 운주사와 적벽, 담양 죽녹원 등을 3박 4일 일정으로 둘러봅니다. 이번 현장실사는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을 위한 마지막 관문으로 최종 인증은 내년 4월 결정됩니다.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받게되면 국내에서는 제주도와 경북 청송에 이어 세 번쨉니다.
      2017-07-10
    • 광주 노인건강타운에 '빛고을 메아리 방송국' 개국
      빛고을 메아리 방송국이 개국했습니다. 광주 빛고을 노인건강타운에 개국한 '빛고을 메아리 방송국'은 황혼의 문턱에 선 전직 방송국 PD 와 DJ 출신 노인들의 자발적인 재능기부로 만들어졌습니다. 이 방송국은 매일 정오 12시부터 30분간 음악과 명시 등을 빛고을 노인건강타운 이용객 4천명에게 소개합니다.
      2017-07-10
    • 장맛비에 영산강 녹조 소강…승촌보·죽산보 수질예보 해제
      영산강 승촌보와 죽산보 구간에 내려졌던 수질예보 '관심' 단계가 모두 해제됐습니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지난 3일과 6일 승촌보와 죽산보의 남조류 개체 수가 만 셀 아래로 내려감에 따라 지난 7일 수질 예보제 관심 단계를 평상 단계로 하향했다고 밝혔습니다 . 영산강환경청은 특별한 오염원없이 장맛비가 내리면서 녹조가 다소 소강 국면에 접어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2017-07-10
    • 선착장서 낙지 훔친 낚시꾼들 붙잡혀
      선착장에서 낙지 수십만 원 어치를 훔친 낚시꾼들이 붙잡혔습니다. 여수해양경비안전서는 지난달 6일 보성군 득량면의 한 선착장에서 시가 50만 원 상당의 낙지 100마리를 훔친 혐의로 37살 김 모씨와 25살 박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해경 조사 결과 이들은 낚시를 하러 왔다가 바닷속에 보관된 낙지를 보고 충동적으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7-07-10
    • 전남도의회, 고향세 도입 촉구 건의안 발의
      전남도의회가 고향세 도입을 촉구하는 건의안을 발의했습니다. 고향세 도입 촉구 건의안을 대표 발의한 도의회 우승희 의원은 일본의 경우 제도 시행 이후 농촌 지역에 많은 도움이 됐다면서 대통령 공약이기도 한 고향세를 서둘러 도입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전라남도는 도시민이 농어촌 지자체에 기부를 하면 일정 금액을 환급해 주는 고향세가 도입되면 연간 450억 원의 세입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2017-07-10
    • 민주-국민, 광주시의회 예결위 자리 갈등 봉합
      광주시의회 예결위 자리 놓고 벌인 민주당과 국민의당의 갈등이 봉합됐습니다. 민주당과 국민의당 광주시의원들은 예산결산위원의 숫자를 기존 9명에서 1명 늘려 양당이 5 : 5 동수로 하는 대신 위원장은 민주당이 맡기로 합의하고 일주일 동안 파행을 빚은 예결위 자리 갈등을 봉합했습니다 . 이번 파행은 광주시의원 22 석중 9명을 차지하고 있는 국민의당이 예결위원을 과반인 5명 요구하면서 추경예산안 심의의 차질로 이어졌습니다.
      2017-07-10
    • 신안 주민, "흑산공항 조속 추진" 청원서 제출
      신안군 주민들이 흑산공항 건설사업을 조속히 추진해 달라고 청원서를 제출했습니다. 흑산권역 개발 추진협의회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수요 창출 등을 위해 흑산공항 개발사업을 빨리 추진해 달라며 신안군민 6천2백여 명이 서명한 청원서를 청와대와 국정자문기획위원회, 국회 등에 제출했습니다. 흑산공항 건설 사업은 오는 2020년까지 국비 천8백억 원을 들여 흑산면에 활주로 천2백m 길이와 부대시설을 갖추는 사업으로, 현재 환경부 국립공원위원회의 심의와 의결이 나지 않고 있는 상
      2017-07-10
    • 국민의당 당권 '호남 3파전'..회생 가능할까?
      【 앵커멘트 】 국민의당이 새 지도부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를 다음 달 27일 열기로 확정했습니다. 현재까지 천정배·정동영 의원과 문병호 전 최고위원이 당권 도전 의사를 밝혔는데요. 새 지도부가 당 재건에 성공할 수 있을 지는 미지숩니다 .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정체성과 지지율 추락, 여기에 '제보 조작 파문'으로 '내우외환'을 겪고 있는 국민의당. 새로운 지도부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를 다음 달 27일 엽니다 . 연기론도 나왔지만
      2017-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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