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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산강 하굿둑 개방 영향 분석 위한 연구용역 착수
      영산강 하굿둑 개방으로 인한 환경 영향을 분석하기 위한 작업이 추진됩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최근 영산강 하굿둑 축조 전후의 수질 환경을 비교하고 염분 침투 범위와 농*공업용수 공급 문제 등을 분석하기 위한 연구용역을 발주하고 목포해양대 연구팀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습니다. 영산강 하굿둑의 해수 유통은 수질 개선을 위해 시민*환경단체들을 중심으로 꾸준히 필요성이 제기됐으며 전남도는 연구 결과를 토대로 하구 생태복원을 국가사업으로 추진하는 방안을 건의할 예정입니다.
      2017-07-18
    • 2019년부터 광주 문화예술회관 리모델링
      광주 문화예술회관이 리모델링 됩니다. 광주시는 지난 1991년 개관해 지은지 27년 된 문화예술회관이 낡아 효율적인 공연장 기능을 상실했다는 지적에 따라 오는 2019년부터 4년동안 리모델링 공사를 하기로 했습니다. 2019년에는 대극장의 내부시설을 개보수하고, 2020년에는 무대장비를 교체하는 등 4년 동안 480억 원을 투입합니다.
      2017-07-18
    • 8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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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7-18
    • 밤 사이 광주*전남 최대 44.5mm 비
      밤 사이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광주와 전남 일부 지역에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어젯밤부터 서해안을 중심으로 내린 비는 홍도에 44.5 mm를 최고로 함평 34, 광주 10 mm 정도 내렸습니다. 특히 홍도에서는 시간당 35mm 이상의 강한 비가 돌풍*벼락과 함께 쏟아지기도 했습니다. 비는 오늘까지 남서해안을 중심으로 이어지겠습니다.
      2017-07-18
    • <7/18(화)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 앵커멘트 】 여> 잠시 후 김일태 전남대 교수를 스튜디오로 모셔 공공기관 지역인재 채용에 대한 이야기 나눠봅니다. 남> 이어서 7월 18일 화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경향신문입니다. 육아를 위해 휴직하는 아빠들이 올해 1만 명을 넘어설 전망입니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지난 6월 말 기준 남성 육아휴직자는 총 5천백여 명으로 지난해와 비교해 52%나 급증했다는데요. 또, 올 상반기 육아휴직자 가운데 남성 비율은 11%로 지난해보다 4%포인트나 뛰었다고 합니
      2017-07-18
    • <7/18(화)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추경 본회의 처리 '미지수'...현안 '차질') 여야가 국회에서 추경안 심사를 놓고 평행선을 달리고 있습니다.7월 임시국회 마지막 본회의가 오늘 추경안 처리가 불투명해지면서, 가뭄 대책 등 주요현안 추진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2.(국지성 호우와 야행성 강수...마른 장마) 한반도 기후 변화로 장마의 패턴도 달라지고 있습니다.올 장마는 국지성 호우와 야행성 강수 양상이 예년에 비해 더 두드러졌습니다. 3.(어등산 찬*반 '충돌')...광주시, 갈등 키워) 광주 어등산 개발을 놓고 찬성과 반
      2017-07-17
    • 2017 광주 국제 태권도 아카데미 개막
      세계 각국의 태권도 수련생이 함께 기량을 쌓고 화합을 다지는 광주 국제 태권도 아카데미가 개막했습니다. 오는 23일까지 조선대 체육관에서 열리는 광주 국제 태권도 아카데미는 세계 각국의 태권도 수련생들이 태권도 챔피언과 고단자들의 지도를 받아 기량을 향상시키고, 태권도 정신과 한국문화를 체험하는 장입니다. 올해로 9번째를 맞는 아카데미에는 오스트리아와 덴마크, 노르웨이 등 세게 13개 국가에서 250여 명이 참가했습니다.
      2017-07-17
    • 추경 본회의 처리 '미지수'..가뭄 대책비 등 '차질'
      【 앵커멘트 】 여야가 국회에서 추경안 심사를 진행하고 있지만, 공무원 증원 예산 등의 이견으로 평행선을 달리고 있습니다. 7월 임시국회 마지막 본회의가 오늘 잡혔지만 추경안 처리가 불투명해지면서, 가뭄 대책비 등 시급한 지역 현안 예산 투입도 지연되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CG1) 가뭄 때문에 전남에서 모내기를 하지 못하거나 피해를 본 논은 모두 2천 5백 헥타르에 이릅니다. 부랴부랴 전남도가 예비비 등 지방비 108억 원을 투입
      2017-07-17
    • 사료 실은 트럭 상가 돌진..운전자 부상
      급회전을 하던 트럭이 상가로 돌진해 1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아침 8시쯤 순천시 석현동의 한 교차로에서 사료를 실은 39살 서 모 씨의 트럭이 도로 옆 가구 매장으로 돌진해 서 씨가 다쳤습니다. 경찰은 트럭이 교차로에 급회전하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서 씨를 상대로 과속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07-17
    • 감사원, 영암 F1 경주장 주변 부동산 매입 감사
      전남개발공사의 영암 국제자동차 경주장 주변 부동산 매입에 대해 감사원이 감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지난 2월부터 개발공사에 대한 기관 운영 감사를 벌이고 있는 감사원은 지난해 개발공사가 45억 원을 들여 경주장 주변 모텔 3동과 땅 등을 매입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감사원은 개발공사의 사업 분야나 재정 여건 상 매입이 적절하지 않은데도 경주장 주변 소음 등의 민원 해결을 위해 전라남도가 영향력을 행사한 것이 아닌 지 살펴보고 있습니다.
      2017-07-17
    • 여수산단 순간정전..10개 업체 피해
      여수산단 발전소에서 발생한 감전 사고로 10여 개 업체가 정전 피해를 입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여수산단 금호석유화학과 롯데케미칼 등 10여 개 업체는 지난 14일, 발전소 감전 사고로 인한 순간 정전으로 최소 1시간에서 최대 8시간까지 공장 가동을 하지 못해, 수 십억 원의 생산 피해를 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발전소 측은 해당 업체를 상대로 정확한 피해 상황을 파악하고 구체적인 대책 마련에 나설 계획입니다.
      2017-07-17
    • 올해 장마 확 달라졌다
      【 앵커멘트 】 어제 내린 비를 끝으로, 올 장마가 사실상 끝나고 본격적인 폭염이 시작됐습니다. 올해 장마는 국지성 호우와 야행성 강수 현상이 두드러졌습니다.. 한반도의 기후 변화로 장마의 패턴도 달라지고 있습니다.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지난 5일 광주에 시간당 70mm의 많은 비가 내렸지만 진도 등 남해안에는 한방울도 내리지 않았습니다.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된 7월 한 달동안 비는 고흥에 최대 286mm가 내려 가장 적게 내린 흑산도의 5배가 집중됐습니다. 특정 지역
      2017-07-17
    • 0717(월)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어등산 찬*반 '충돌')..광주시, 갈등 키워) 어등산 개발을 놓고 찬성과 반대를 주장하는 시민들이 충돌했습니다. 12년 넘도록 갈팡질팡한 광주시 행정이 지역민의 갈등을 키우고 있습니다. 2.('국지성*야행성' 장마 끝)..본격 폭염 시작)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폭염이 시작됐습니다. 한반도의 기후 변화로, 올 장마는 국지성 호우와 야행성 강수 양상이 예년보다 더 두드러졌습니다. 3.(내일 후반기 시작)..타이거즈 V11 기대) 기아 타이거즈가 내일부터 넥센과의 원정 3연전을 시작
      2017-07-17
    • 내일부터 프로야구 후반기 시작…KIA 타이거즈, V11 '기대'
      【 앵커멘트 】 전반기를 1위로 마친 기아 타이거즈가 내일부터 넥센과의 원정 3연전을 시작으로, 후반기 레이스에 돌입합니다.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있는 타이거즈가 8년 만에 11번 째 우승컵을 들어 올릴 수 있을 지, 팬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8경기 연속 두 자릿 수 득점과 11타자 연속 안타, 12타자 연속 출루, 전반기 기아 타이거즈가 새롭게 갈아치운 기록들입니다. CG 팀 타율 3할1푼으로 유일한 3할 대 팀타율을 기록하
      2017-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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