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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병대 전우회, 금호타이어 해외 매각 중단 촉구
      해병대 전우회 광주 회원들이 금호타이어 해외 매각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해병대 전우회 회원 50여명은 오늘 광주종합터미널 앞 광장에서 집회를 열고 "지역경제의 기둥역할을 했던 광주의 핵심기업을 중국의 작은 중소기업인 더블스타에 넘기는 것은 지역 경제를 죽이는 일"이라며 정부와 채권단에 매각 절차 즉각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2017-07-22
    • 맛 좋은 돌김‘해모돌 1호’ 품종등록
      늘어나는 김수출에 대비해 신품종 돌김‘ 해모돌 1호’가 품종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으로 분양됩니다. 전남 해양수산과학원은 돌과 바위에서 자라는 모무늬돌김 계통인‘해모돌 1호’가 최근 2년 동안의 재배심사를 거쳐 지난 17일 품종등록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해모돌 1호는 양식이 끝나는 시기까지 품질변화가 거의 없는데다 맛과 식감이 뛰어나 자반 스낵 수프 등 가공식품에 적합해 김 수출에도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2017-07-22
    • 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2차 공모, 5명 지원
      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2차 공모결과 모두 5명이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문화재단은 지난 17일부터 어제까지 공석중인 대표이사 2차 공모를 한 결과 모두 5명이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재단은 응모자 5명에 대해 오는 24일 서류심사와 27일 면접심사를 거쳐 광주시장에게 복수후보를 추천해 선임절차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2017-07-22
    • 전남도, 정부 추경서 현안국비 884억 확보
      오늘 정부의 추가경정예산 국회통과로 전남도는 주요 현안 예산으로 880억 규모의 국고예산을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추경 국회통과로 국고예산이 확보된 전남지역 주요현안을 보면 일자리 사업 93억 2천만원,전남 서북부권 농업용수 해결을 위한 영산강 4지구 대단위 농업개발 100억 원 등이 반영됐습니다. 의료급여 경상보조 280억 원, 치매관리체계 구축 152 억 원 등 사업비가 확보됐습니다. 전남도는 현안사업과는 별도로 정부가 지자체의 재원 부족액에 대해 지원하는 보통교통세 추가분 2천 3백억 원 확보했
      2017-07-22
    • 8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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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7-22
    • '불펜 불안' KIA 타이거즈, 롯데에 3:4로 패배
      기아 타이거즈가 또 뒷문을 지키지 못하면서 롯데에 3대 4로 졌습니다. 기아 선발 양현종은 6회까지 2실점으로 롯데 타선을 틀어막으며 승리 요건을 갖추고 마운드를 내려왔지만, 뒤이어 등판한 임창용과 김진우가 각각 실점 하며 승리를 지켜내지 못했습니다. 타선은 롯데보다 많은 14안타를 때려내고도 정작 득점 기회에서 침묵하면서 3득점에 그쳤습니다.
      2017-07-21
    • (모닝용)여수산단에서 또 정전..무더기 피해
      【 앵커멘트 】 폭염은 여수산단도 멈춰 세웠습니다., 어제 낮 전기 사용량이 급증하면서, 여수산단에 순간 정전이 발생했습니다. 십여 개 업체가 정전되면서, 피해액만 수십 억원 대에 달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준호 기잡니다. 【 기자 】 여수산단에서 순간 정전이 발생한 것은 어제 오후 1시 50분 쯤입니다. 갑자기 늘어난 전기 사용량을 여천변전소가 감당하지 못한 것이 원인으로 추정됩니다. 사용량이 급증하면서 전압이 크게 떨어졌고, 공장 중 한 곳의 전기 단락이 대규모 정전
      2017-07-21
    • 연일 폭염, 주말에도 이어진다
      【 앵커멘트 】 오늘 무척 더우셨을텐요.. 광주와 나주의 낮기온이 36도를 넘어서면서, 올들어 가장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광주*전남 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졌습니다. 찜통 더위에 쓰러지는 사람들도 잇따랐는데, 폭염은 주말과 휴일에도 계속된다는 예봅니다.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찌는 듯한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온열환자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40분쯤 광주시 용봉동의 한 야산에서 벌초를 하던 67살 정 모씨가 의식을 잃고 쓰러진 채 발견됐습니다. 이어서 오후
      2017-07-21
    • 여수산단에서 또 정전..무더기 피해
      【 앵커멘트 】 폭염은 여수산단도 멈춰 세웠습니다., 오늘 낮 전기 사용량이 급증하면서, 여수산단에 순간 정전이 발생했습니다. 십여 개 업체가 정전되면서, 피해액만 수십 억원 대에 달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준호 기잡니다. 【 기자 】 여수산단에서 순간 정전이 발생한 것은 오늘 오후 1시 50분 쯤입니다. 갑자기 늘어난 전기 사용량을 여천변전소가 감당하지 못한 것이 원인으로 추정됩니다. 사용량이 급증하면서 전압이 크게 떨어졌고, 공장 중 한 곳의 전기 단락이 대규모 정전
      2017-07-21
    • (모닝용) 연일 폭염, 주말에도 이어진다
      【 앵커멘트 】 어제 광주와 나주의 낮기온이 36도를 넘어서면서, 올들어 가장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광주*전남 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졌습니다. 찜통 더위에 쓰러지는 사람들도 잇따랐는데, 폭염은 주말과 휴일에도 계속된다는 예봅니다.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찌는 듯한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온열환자가 잇따랐습니다. 어제 오전 11시 40분쯤 광주시 용봉동의 한 야산에서 벌초를 하던 67살 정 모씨가 의식을 잃고 쓰러진 채 발견됐습니다. 오후 2시 50분쯤엔 광주 시내를
      2017-07-21
    • 0721(금)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나주 36.9도)..폭염 속 더윗병 환자 잇따라) 광주*전남 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나주 36.9, 광주 36.3도를 기록하는 등 올들어 가장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더윗병 환자가 잇따른 가운데, 주말과 휴일에도 폭염은 계속되겠습니다. 2.(여수산단 정전)..10여 업체 수 십억 피해) 폭염에 전기 사용량이 급증하면서 여수산단에 정전 사태가 빚어졌습니다. 10여 개 업체가 정전되면서, 피해액만 수십 억원에 달할 것으로 보입니다. 3.(새만금 국제공항 건설 공식화)..'우려')
      2017-07-21
    • 여수수산시장 화마 딛고 '재개장'
      【 앵커멘트 】 올 초 화재로 잿더미가 됐던 여수 수산시장이 리모델링 등을 거쳐,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건물과 전기 등 시설은 현대식으로 새 단장을 했지만, 넉넉한 인심은 예전 그대롭니다.. 박승현 기자가, 재개장한 여수 수산시장을 다녀왔습니다. 【 기자 】 싱싱한 수산물이 가득한 전통시장이 오랜만에 북적입니다. 상인과 손님간에는 기분좋은 흥정이 오갑니다. ▶ 싱크 : 여수수산시장 상인 - "4만 5천 원 주세요. (5천 원만 깎아줘요) 5천 원만 깎아달라고? 이렇게 많
      2017-07-21
    • 전방주식회사, 공장 3곳 폐쇄 검토…통·폐합 우려
      섬유제품 생산 업체인 전방 주식회사가 전국 공장 6곳 중 3곳을 폐쇄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옛 전남방직이었던 전방주식회사는 섬유업계 불황과 내년 최저 임금 인상 여파로 전국에 보유한 섬유 공장 6곳 가운데 3곳을 폐쇄하고 근로자 6백여 명을 해고하는 구조조정 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935년 광주 임동에서 방적기 3만 추로 사업을 시작한 전방주식회사는 광주·전남 3곳 등 전국에 6곳의 공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2017-07-21
    • 여수시, 사도 불법개발 토지 소유자 고발
      공룡 화석군이 발견돼 섬 전체가 천연기념물인 여수 사도에서 불법 개발 행위가 벌어지고 있다는 kbc 보도와 관련해, 여수시가 법적 조치에 나섰습니다. 여수시는 천연기념물 434호인 사도에서 허가 없이 중장비를 동원해 개발 행위를 한 혐의로 토지 소유자를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이와함께 사도에 문화재 보호를 위한 안내문과 경고문을 추가로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2017-07-21
    • [더불어]스스로 만드는 도전의 기회..청년 네트워크
      【 앵커멘트 】 최근 광주지역에 다양한 형태의 청년 네트워크 공간들이 생겨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이 곳에서는 공연이나 토론을 통해 청년들 스스로 꿈에 도전하는 기회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 도심에 자리잡은 복합문화공간 동네줌인. 이 곳은 지역 청년들을 위한 학습과 문화 공간으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대표 34살 김태진 씨는 대기업을 그만 두고 커피트럭을 마련해 세계일주를 다녀온 뒤 청년들에게 도전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
      2017-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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