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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로폰 투약 혐의 불법체류 외국인 등 잇따라 붙잡혀
      필로폰을 투약한 불법체류 외국인 근로자들과 운전자 등이 경찰에 잇따라 붙잡혔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지난해 6월부터 올해 8월까지 필로폰 0.5g을 투약한 혐의로 태국 국적의 불법체류 외국인 근로자 12명을 구속했습니다. 앞서 지난 13일에는 순천-완주 고속도로에서 필로폰을 투약한 상태로 운전을 한 48살 박 모씨와 함께 투약한 61살 김 모씨가 고속도로순찰대 5지구대와 순천경찰서 마약수사팀에 의해 구속됐습니다.
      2017-10-18
    • 보성군 관급계약 뇌물비리..군수 등 4명 구속기소
      관급공사를 제공하는 조건으로 거액의 금품을 받은 보성군수와 군 직원, 관급계약 브로커 등 4명이 구속돼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관급공사 수주 업체들로부터 3억 5천만 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의 이용부 보성군수와 관급계약 브로커 2명, 뇌물 중 일부를 이 군수의 변호사 비용으로 사용한 이 군수의 측근을 구속해 재판에 넘겼습니다. 또 브로커로부터 받은 뇌물을 보관하거나 이 군수에게 전달한 혐의로 보성군 직원 2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2017-10-18
    • 5.18 암매장 발굴작업 8년 만에 재개
      5.18 당시 암매장이 이뤄졌을 것으로 추정되는 암매자지에 대한 발굴 작업이 8년만에 재개됐습니다. 5.18기념재단은 본격적인 암매장 발굴에 앞서 내일까지 제보자와 목격자 등과 함께 옛 광주교도소 부지에서 현장 조사 작업을 벌일 예정입니다. 재단은 교도소 부지에 대한 발굴 작업을 마치는대로 화순 너릿재 인근과 제2수원지 상류 등에 대해서도 추가 발굴에 나설 계획입니다.
      2017-10-18
    • 여후배 성추행한 대학병원 전공의 파면
      여자 후배를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대학병원 전공의가 파면됐습니다. 전남대병원은 징계위원회를 열고 지난달 의과대학 여자 후배 3명을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전공의 30살 김 모 씨를 파면조치 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씨는 지난달 의과대학 동아리 엠티에 참석했다가 여자 후배들의 신체를 접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7-10-18
    • 여후배 성추행한 대학병원 전공의 파면
      여자 후배를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대학병원 전공의가 파면됐습니다. 전남대병원은 징계위원회를 열고 지난달 의과대학 여자 후배 3명을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전공의 30살 김 모 씨를 파면조치 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씨는 지난달 의과대학 동아리 엠티에 참석했다가 여자 후배들의 신체를 접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7-10-18
    • 여후배 성추행한 대학병원 전공의 파면
      여자 후배를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대학병원 전공의가 파면됐습니다. 전남대병원은 징계위원회를 열고 지난달 의과대학 여자 후배 3명을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전공의 30살 김 모 씨를 파면조치 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씨는 지난달 의과대학 동아리 엠티에 참석했다가 여자 후배들의 신체를 접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7-10-18
    • 완도 해양치유 산업 거점 육성, 시범 지자체 선정
      천혜의 해양자원을 보유한 완도군이 해양치유 산업의 거점으로 육성됩니다. 완도군은 충남 태안과 경북 울진, 경남 고성군과 함께 해양치유 선도 지자체로 선정돼 2019년까지 35억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됐습니다. 이에 따라 완도군은 기존 해양헬스케어 사업을 토대로 해양치유 제품 생산 기반 확립과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 개발 등을 추진하고 민자유치를 통해 해양치유 전문병원과 리조트 개발 등에 나설 계획입니다.
      2017-10-18
    • 전남 청년정책 강화 '청년의 목소리' 확대
      전라남도가 청년들의 제안을 적극적으로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청년협의체인 '청년의 목소리'를 확대 운영합니다. 전남도는 민선 6기 출범 이후 시군 청년들의 정책 제안 협의체로 조직된 '청년의 목소리'를 기존 96명에서 199명으로 확대했습니다. 취업과 창업 등 청년들의 제안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내년 상반기 전남 청년센터를 개소하는 등 사업항목과 예산도 대폭 늘렸습니다.
      2017-10-18
    • 광주교육청 비정규직 근로자 343명, 무기계약직 전환
      광주시교육청 기간제 근로자 343명이 무기계약직으로 전환됩니다. 광주교육청은 '공공부문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추진을 위한 심의위원회를 열고, 공개경쟁 시험을 통해 채용된 기간제 근로자, 조리원과 조리사, 영양사, 상담사, 과학실무사, 교육실무사 등 343명을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광주교육청과 산하기관에는 기간제 교사를 포함해 모두 2천 721명의 비정규직 근로자들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2017-10-18
    • 오늘 광주*전남 흐리고 쌀쌀해
      오늘 광주*전남 지역은 흐린 가운데 어제보다 기온이 내려가 쌀쌀하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광주 20도, 목포 19도, 여수 17도 등으로 어제보다 1~3도 정도 낮아 한 낮에도 서늘하겠습니다. 구름 낀 날씨 속에 미세먼지 농도와 자외선 지수는 모두 '보통'수준을 보이겠습니다.
      2017-10-18
    • <10/19(목)모닝730 카드> 일회용품 안 쓰기 시민도전단
      【 앵커멘트 】 날로 늘어가는 일회용품 사용량을 줄이기 위해 특별한 도전에 나선 이들이 있습니다. 3달간 일회용품 사용하지 않기에 도전한 건데요. 이제 막 도전 한 달째를 넘긴 그들의 일상은 어떻게 달라졌을까요? 【 기자 】 #1 고기를 사러 정육점에 들른 도전자 임여훈 씨. #2 주인아저씨가 고기를 일회용 봉지에 담아주려 하자 재빨리 미리 준비해온 용기를 꺼내 듭니다. #3 가방이 무거워도 텀블러는 필수! 볼펜 한 자루의 무게도 줄이고
      2017-10-18
    • <10/18(수)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 앵커멘트 】 여> 잠시 후 스튜디오에서는 천성권 광주대 교수와 함께 이야기 나눠봅니다. 남> 이어서 10월 18일 수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한겨렙니다. 특수고용직 노동자들의 노조설립이 가능해진다는 기삽니다. 보험설계사나 학습지 교사 등의 특수고용노동자들은 실질적으로 사용자에게 종속된 노동자이면서도 명목상 자영업자로 분류돼, 기본적인 노동자의 권리를 행사하지 못했는데요. 고용노동부는 특수고용직의 노동3권 보장을 위한 별도의 법률을 제정하라는 국가인권위의 권고에 따라
      2017-10-18
    • <10/18(수) 모닝730 날씨2>
      【 앵커멘트 】 남> 오늘은 어제보다 선선한 날씨가 예상됩니다. 여> 기상센터 연결해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양미희 캐스터 전해주시죠. 【 기자 】 어제는 마치 그림 같은 하늘이 펼쳐졌는데요. 오늘 하늘에는 구름 많겠고요 어제보다 선선하겠습니다. 가을이 깊어가면서 산도 빠르게 옷을 갈아입고 있습니다. 일교차가 클수록 단풍은 더 진하고 예쁘게 물든다고 하니까요. 다가오는 주말에는 단풍여행 계획해보셔도 좋겠습니다. 오늘 출근길은 어제만큼이나 쌀쌀한데요.
      2017-10-18
    • <10/18(수) 모닝730 날씨1>
      【 앵커멘트 】 남> 오늘은 어제보다 선선한 날씨가 예상됩니다. 여> 기상센터 연결해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양미희 캐스터 전해주시죠. 【 기자 】 어제는 마치 그림 같은 하늘이 펼쳐졌는데요. 오늘 하늘에는 구름 많겠고요. 어제보다 선선하겠습니다. 가을이 깊어가면서 산도 빠르게 옷을 갈아입고 있습니다. 일교차가 클수록 단풍은 더 진하고 예쁘게 물든다고 하니까요. 다가오는 주말에는 단풍여행 계획해보셔도 좋겠습니다. 오늘 출근길은 어제만큼이나 쌀쌀한데요.
      2017-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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