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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경, 산책하다 암초에 갇힌 일행 구조
      산책을 하다 암초에 고립된 관광객 두 명이 해경의 도움으로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어제 저녁 7시 15분쯤 강진군 가우도 근처 암초에서 산책을 하러 들어간 53살 심 모 씨와 48살 전 모 여인이 고립돼 있다는 신고가 들어와 완도해경이 출동해 20분만에 구조했습니다. 해경은 심 씨 등이 산책을 하는 사이 밀물로 바닷물 수위가 올라 고립됐던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2017-10-18
    • 9월 광주*전남지역 실업률 하락
      광주*전남지역 실업률이 하락했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은 지난달 광주와 전남 실업률이 각각 2.9%와 2.0%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모두 0.7%포인트 하락했다고 밝혔습니다. 같은 기간 고용률은 광주가 0.7%포인트 늘어난 반면, 전남은 1%포인트가 감소한 62.4%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7-10-18
    • 광주시의회 7년 간 입법예고 단 1건..."여론 수렴 소홀"
      광주시의회가 지난 7년 동안 조례안을 입법예고한 횟수가 단 한 차례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의당 광주시당에 따르면 지방의회는 심사대상 조례안의 취지와 내용을 공보나 인터넷 홈페이지에 실어야 하지만, 2011년 이후 광주시의회의 입법예고 횟수는 단 한 건으로 전국 17개 광역의회 가운데 맨 꼴찌였습니다. 반면 경기도의회와 서울시의회는 천2백여 건, 부산시의회와 대전시의회는 5백여 건을 각각 입법예고했습니다. 이에 대해 광주시의회는 지방의회의 입법예고는 의무사항이 아니라고 해명했습니다.
      2017-10-18
    • 광주시의회 7년 간 입법예고 단 1건..."여론 수렴 소홀"
      광주시의회가 지난 7년 동안 조례안을 입법예고한 횟수가 단 한 차례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의당 광주시당에 따르면 지방의회는 심사대상 조례안의 취지와 내용을 공보나 인터넷 홈페이지에 실어야 하지만, 2011년 이후 광주시의회의 입법예고 횟수는 단 한 건으로 전국 17개 광역의회 가운데 맨 꼴찌였습니다. 반면 경기도의회와 서울시의회는 천2백여 건, 부산시의회와 대전시의회는 5백여 건을 각각 입법예고했습니다. 이에 대해 광주시의회는 지방의회의 입법예고는 의무사항이 아니라고 해명했습니다.
      2017-10-18
    • 광주시 공무원 9급-> 5급 승진 24년...전국 최단
      광주시 공무원의 사무관 승진 소요연수가 전국광역지자체 중 가장 짧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안저부가 공개한 시*도별 공무원의 승진 소연수 현황에서 광주시 일반직 공무원 9급이 5급으로까지 승진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24년으로 전국 평균 27년보다 3년 가량 짧았습니다. 광주시 공무원의 승진이 다른 지자체에 비해 빠른 것은 하계 U대회를 치르며 조직이 확대되면서 승진 요인이 많았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2017-10-18
    • 홍영표 환경노동위원장 초정 노사민정 협의회
      홍영표 국회환경노동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광중형일자리 성공을 위한 노사민정 정책협의회가 개최됩니다. 광주시와 한국노총, 민주노총 소속 노조위원장 등 100여 명은 오늘(19) 시청에서 열리는 노사민정 정책간담회에 홍영표 국회환경노동위원장을 초청해 광주형일자리 추진 상황을 설명한 뒤 국회 지원 사항을 건의할 예정입니다. 광주시는 홍영표 위원장을 광주형 일자리 홍보대사로 위촉할 계획입니다.
      2017-10-18
    • 유남석 광주고법원장, 헌법재판관에 지명
      문재인 대통령이 헌법재판관 후보자로 유남석 광주고등법원장을 지명했습니다. 유남석 헌법재판관 후보자는 대법원 재판연구관으로 발탁되는 등 실력파 법관이자 이론과 경험이 풍부해 헌법 수호와 기본권 보장이라는 헌법재판관 임무를 가장 잘 수행할 적임자라고 청와대는 설명했습니다. 목포 출신의 유남석 후보자는 지명 소식을 듣고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헌법재판관으로 임명되면, 기본권 보호와 헌법수호를 위해 맡겨진 소임을 정성을 다해 수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7-10-18
    • 전라도 정도 천년 D-1년... 전라도 새 천년 선언
      전라도 정도 천년을 1년 앞두고 전라도의 새로운 도약이 선언됐습니다. 광주시와 전남*북 3개 시도는 한전 KDN 빛가람홀에서 새로운 천년의 역사를 펼쳐나가기 위해 문화유산 복원과 랜드마크 조성, 문화관광 활성화를 통한 도약에 나설 것을 선언한 뒤 전라도 천년 기념일인 내년 10월 18일에는 대규모 기념식을 갖기로 했습니다. 전라도라는 명칭은 고려 현종 9년인 1018년, 전주 일원과 나주 일원을 합쳐 탄생됐습니다.
      2017-10-18
    • 전남도, '농어촌 학교 지원 특별법' 제정 요구
      열악한 농어촌 교육 환경을 위해 전남도가 농어촌학교 지원 관련 특별법 제정을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전남도는 지난 2007년 이후 전남지역 학교 182곳이 통폐합되고 학생 수도 29만 명에서 21만 명으로 27% 가량 줄어들 정도로 교육 환경이 열악해지고 있는 만큼 농어촌학교 지원 특별법 제정을 위해 적극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 현재 농어촌학교 지원특별법과 농어촌학교 육성 및 교육지원에 관한 특별법 등 관련 법안이 국회에서 발의돼 있지만 상임위 통과가 되지 않고 있습니다.
      2017-10-18
    • 전남도, '농어촌 학교 지원 특별법' 제정 요구
      열악한 농어촌 교육 환경을 위해 전남도가 농어촌학교 지원 관련 특별법 제정을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전남도는 지난 2007년 이후 전남지역 학교 182곳이 통폐합되고 학생 수도 29만 명에서 21만 명으로 27% 가량 줄어들 정도로 교육 환경이 열악해지고 있는 만큼 농어촌학교 지원 특별법 제정을 위해 적극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 현재 농어촌학교 지원특별법과 농어촌학교 육성 및 교육지원에 관한 특별법 등 관련 법안이 국회에서 발의돼 있지만 상임위 통과가 되지 않고 있습니다.
      2017-10-18
    • 국민의당-바른정당 통합 시, 지지율 '19.7%'
      국민의당이 바른정당과 합당할 경우, 정당 지지율이 큰 폭으로 상승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국민의당 싱크탱크인 국민정책연구원이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조사한 결과,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이 합당할 경우, 정당 지지율은 19.7%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국민의당 6.4%, 바른정당 6.8%로 조사된 개별 정당 지지율을 합친 것보다 6.5%p 상승한 것으로, 46.3%의 더불어민주당에 이어 2위로 올라서는 조사 결괍니다. . 반면, 국민의당이 민주당과 합당할 경우엔 두 정당 지지율의 합보다 1.1%p 하락하는
      2017-10-18
    • 국민의당-바른정당 통합 시, 지지율 '19.7%'
      국민의당이 바른정당과 합당할 경우, 정당 지지율이 큰 폭으로 상승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국민의당 싱크탱크인 국민정책연구원이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조사한 결과,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이 합당할 경우, 정당 지지율은 19.7%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국민의당 6.4%, 바른정당 6.8%로 조사된 개별 정당 지지율을 합친 것보다 6.5%p 상승한 것으로, 46.3%의 더불어민주당에 이어 2위로 올라서는 조사 결괍니다. . 반면, 국민의당이 민주당과 합당할 경우엔 두 정당 지지율의 합보다 1.1%p 하락하는
      2017-10-18
    • 국민의당-바른정당 통합 시, 지지율 '19.7%'
      국민의당이 바른정당과 합당할 경우, 정당 지지율이 큰 폭으로 상승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국민의당 싱크탱크인 국민정책연구원이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조사한 결과,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이 합당할 경우, 정당 지지율은 19.7%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국민의당 6.4%, 바른정당 6.8%로 조사된 개별 정당 지지율을 합친 것보다 6.5%p 상승한 것으로, 46.3%의 더불어민주당에 이어 2위로 올라서는 조사 결괍니다. . 반면, 국민의당이 민주당과 합당할 경우엔 두 정당 지지율의 합보다 1.1%p 하락하는
      2017-10-18
    • 혐오문화대응네트워크 차별금지법 제정 주장
      혐오문화대응네트워크는 차별금지법을 제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혐오문화대응네트워크는 오늘 광주 우체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07년 입법예고됐으나 무산된 차별금지법 제정을 위한 운동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차별금지법이란 종교, 성적 지향 등 모든 종류의 이유로 사회, 문화 등 모든 영역에서 이뤄지는 차별을 금지하는 법입니다.
      2017-10-18
    • 광주*전남 지역 국립대 교수 비리 62건 적발
      최근 3년간 적발된 광주 전남 지역 국립대 교수들의 비리 건수가 62건에 이르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교육부가 분석한 최근 3년간 국립대 교수 법률 위반 적발 현황에 따르면 전남대와 순천대, 목포대, 목포해양대 등 4개 대학에서 모두 62건의 범법행위가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학별로는 전남대가 36건, 순천대가 12건 등을 기록했고 범법 죄목으로는 음주운전이 12건으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2017-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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