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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옛 광주교도소 암매장 현장 발굴 30일 시작
      5.18 암매장지로 추정되는 옛 광주교도소 부지에 대한 현장 발굴이 오는 30일 시작됩니다. 5.18기념재단은 현장 조사가 마무리 된 옛 광주교도소 암매장 추정지에 대해 이번주 법무부와의 협의를 거쳐 오는 30일부터 발굴 작업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재단은 지난 18일 사전조사를 통해 군 자료와 목격자 증언이 일치하는 암매장 추정지 한 곳을 특정했으며 추가로 교도소 내외부 4곳에 대해서도 발굴 작업을 벌일 예정입니다.
      2017-10-23
    • 광주 대광여고 학부모들 "혁신학교 졸속 추진 반대"
      광주 대광여고의 혁신학교 지정을 앞두고 학부모들과 동문들이 교육청을 항의 방문하는 등 거세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대광여고 학부모들과 총동문회는 오늘 광주교육청을 항의 방문해, 학교 운영위원회 정식 안건으로 상정하지 않고 학생과 학부모에게 의사도 묻지 않은 상황에서, 교육청에서 임시파견된 교장과 이사진이 혁신학교를 졸속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심의 절차를 즉각 중단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대광여고는 지난달 교육과정 다양화와 시설 개선 등을 위해 교육청에 혁신학교 지정을 신청했습니다 .
      2017-10-23
    • 태양광 발전 관련 한전 직원 비리, 국감 도마 위
      한국전력공사 광주·전남본부 직원들이 태양광 발전사업 인허가와 관련한 비리로 감사원의 감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한전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유동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태양광 발전소 업체들에게 인허가 편의를 봐주고 상납받은 비리로 감사원 감사가 진행 중"이라며, "한전 광주·전남본부 직원 49명이 연루되는 등 비리가 심각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유 의원에 따르면, 이들 직원은 시공업체에 연계용량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고 그 대가로 태양광 발전소를 상납받거나 저가로 분양받아 가족명의로 운영해 수익을 올린 것으
      2017-10-23
    • 2017 광주 디자인비엔날레 폐막…관람객 25만 명
      2017 광주 디자인 비엔날레가 46일 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오늘(23일) 폐막합니다. 지난달 8일 '미래들'을 주제로 시작한 광주 디자인비엔날레는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스마트 기술과 디자인을 본전시 4개관과 특별전시 3개관에 전시하고 국제학술행사와 시민참여 프로그램 등을 함께 선보인 결과 모두 25만 여 명의 관람객이 찾는 등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지역 우수제품 전시와 국내외 바이어 초청 상담회 개최 등 디자인 비즈니스 프로그램도 크게 확대하면서, 지역 13대 기업이 3천만 달러 규모의 수출계약과 업무협약
      2017-10-23
    • 환경부 심의 지연 흑산공항 '찬반 갈등'
      환경부 심의가 지연되고 있는 흑산공항 건설 사업이 이번에는 찬반 논란에 휩싸이고 있습니다. 광주*전남 환경운동연합 등 환경단체와 정의당 이정미대표는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흑산공항 건설의 경제성 분석이 부풀려져 있는데다 환경 훼손 등의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며 사업 백지화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 반면 전남도와 신안군은 섬 주민과 관광객 불편 해소를 위해 공항 건설이 시급하다며 함께 추진중인 울릉공항 건설과 차별없이 완공돼애 한다고 있습니다.
      2017-10-23
    • 박지원, 국민의당-바른정당 통합 시 탈당 시사
      박지원 국민의당 전 대표가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이 통합할 경우, 탈당을 결행할 수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박 전 대표는 오늘 한 라디오방송에 출연해 "통합 문제를 왜 의원총회에서 소통 한 번 없이 밀어붙이느냐"며, "이렇게 드라이브를 걸면 문제가 있다"고 불만을 나타냈습니다. 또 "안철수 대표가 통합에 시동을 걸 경우 탈당할 수 밖에 없다는 의지를 밝힌 것이냐"는 질문에, "그렇게 몰아가면 곤란하지만, 제 생각을 들킨 기분"이라고 말해 탈당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이어 "국민의당이 커지고 잘 되는 것을 반대할
      2017-10-23
    • 식당 주인 폭행해 숨지게 한 50대 남성 붙잡혀
      60대 식당 주인을 때려 숨지게 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보성경찰서는 그제(20일) 저녁 8시 20분쯤, 보성군 보성읍의 한 건물 사무실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식당 주인 67살 고 모 씨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56살 이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술에 취해 식당에서 소란을 피우던 이 씨가 식당 주인인 고 씨에게 나가달라는 말을 듣고 화가나 주먹을 휘두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10-23
    • 맑고 쌀쌀한 날씨 이어져
      오늘 광주*전남 지역은 맑고 쌀쌀하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광주 20도, 해남 19도, 목포와 순천 18도 등으로 어제보다 낮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광주*전남 전 지역에서 '좋음'수준으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태풍 '란'의 간접영향으로 남해서부 먼바다에서 최고 2m까지 높게 일겠습니다.
      2017-10-23
    • <10/23(월)모닝730 날씨1>
      【 앵커멘트 】 남> 오늘은 전국이 맑겠지만 날은 쌀쌀하겠습니다. 여> 기상센터 연결해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양미희 캐스터 전해주시죠. 【 기자 】 태풍 '란'이 일본열도를 따라 북상하고 있습니다. 오늘 도쿄에 상륙한 뒤 빠르게 약화될 것으로 전망되는데요. 하지만 태풍의 간접적인 영향으로 남해상에는 풍랑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물결은 최고 4m로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짧은 가을이 실감 납니다.
      2017-10-23
    • <10/23(월)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 앵커멘트 】 여> 잠시 후 스튜디오에선 윤장현 광주광역시장과 함께 이야기 나눠봅니다. 남> 이어서 10월 23일 월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한겨렙니다. 유명 한식당 대표가 개에 물려 숨진 사실이 알려지면서 동물법 강화를 요구하는 여론이 빗발친다는 기삽니다. 한국 소비자원에 따르면 지난해 접수된 애완견 물림 사고는 1,000여 건으로, 2011년부터 해마다 증가해 왔는데요. 우리나라 동물보호법에는 아직 안전교육 및 반려동물로 인한 인명피해에 대비한 지침은 없는 것으로
      2017-10-23
    • 송승민 결승골 광주 FC 2연승..광주 1:0 상주
      광주FC가 2연승을 내달리며 케이리그 클래식 잔류에 대한 희망을 이어갔습니다. 광주FC는 어제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상주 상무와의 케이리그 클래식 35라운드 경기에서 주장 송승민이 전반 40분 결승골을 터트리며 1대 0으로 승리했습니다. 케이리그 클래식 12위를 기록하고 있는 광주FC는 어제 승리로 11위 전남드래곤즈와의 승점차를 4점으로 줄이며 1부리그 잔류에 대한 불씨를 되살리게 됐습니다.
      2017-10-23
    • <10/23(월)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내년 6월까지 3천 2백여 가구)...분양'활기') 주춤했던 무안 남악신도시 아파트 시장이 5년여 만에 다시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다음 달부터 건설사들의 분양이 본격적으로 시작돼 오룡지구 활성화에도 탄력이 예상됩니다. 2.(광주 구도심 3차폴리 준공...(시민들'외면')광주 구도심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3차 광주폴리사업이 준공된 지 한 달이 지났지만 작품이 벌써부터 훼손되거나 여전히 공감을 얻지 못하면서 시민들로부터 외면 받고 있습니다. 3.(사무실*상가 찬바람)...전망도 어두워) 광주지역의 경기 불
      2017-10-22
    • 정규리그 기록 잔치..한국시리즈에서(2)
      【 앵커멘트 】 두산 베어스가 한국시리즈 진출을 확정지으면서 이제는 정규리그 우승 뒤 한국시리즈만 기다리고 있던 기아 타이거즈에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정규리그에서 다양한 기록을 써내려 갔던 KIA인 만큼 투타에서 어떤 승부를 보여줄지가 관심입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홈구장에서 열리는 한국시리즈 1,2차전에서 기아는 헥터와 양현종이 출격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32년 만에 나란히 공동 20승을 거둔 두 투수이니만큼 무게감부터가 남다릅니다. 상대적으로 약한 불펜을 고려할
      2017-10-22
    • 정규리그 기록 잔치..한국시리즈에서
      【 앵커멘트 】 두산 베어스가 한국시리즈 진출을 확정지으면서 이제는 정규리그 우승 뒤 한국시리즈만 기다리고 있던 기아 타이거즈에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정규리그에서 다양한 기록을 써내려 갔던 KIA인 만큼 투타에서 어떤 승부를 보여줄지가 관심입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홈구장에서 열리는 한국시리즈 1,2차전에서 기아는 헥터와 양현종이 출격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32년 만에 나란히 공동 20승을 거둔 두 투수이니만큼 무게감부터가 남다릅니다. 상대적으로 약한 불펜을 고려할
      2017-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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