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목포 신항 직선화 진입도로 개설' 촉구
      전남 서남해안 시장*군수들이 지역 발전을 위한 기반 시설 확충에 입을 모았습니다. 목포와 영암, 신안 등 서남해안 9개 시군 단체장들은 하반기 행정협의회를 열어 목포 신항의 거점 항만 육성과 물류 활성화를 위해 직선화 진입도로를 개설해 달라고 공동으로 건의했습니다. 또 국도 77호선 연결도로 개설과 대중국 교류협력, 서남권 해안도로 연계 등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2017-10-24
    • 순천시, 산림청 녹색도시 공모전 '우수상'
      순천시가 산림청의 녹색도시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순천시는 접근성이 뛰어난 도심에 생태적 경관이 뛰어난 조례호수공원과 연향동 가로수 숲길을 조성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순천시는 지난해에도 명상숲 관리 우수 사례로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2017-10-24
    • 남해화학*GS칼텍스, 여수시민 채용 가점제 도입
      남해화학이 여수시와 시민 채용 가산점 제도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여수국가산업단지 업체 중 여수시민 채용 가점 제도를 도입한 곳은 GS칼텍스에 이어 남해화학이 두 번째입니다. 여수시는 시민 채용 가점제를 운영하는 업체에 홍보와 기반시설 정비 등 지원 사업을 하기로 했습니다.
      2017-10-24
    • 1024(화)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전남도 국감) 현안 실종..여*야 공방만) 전라남도에 대한 국정감사는 도정 현안 대신, 여야간 정쟁의 자리가 됐습니다. 호남 SOC 홀대론을 둘러싸고 민주당과 국민의당 간 공방이 재연됐고, 자유한국당은 영남 예산 차별을 주장했습니다. 2.(교육청 국감)학교 폭력*교원 성범죄 '우려') 광주·전남지역 학교 폭력과 교원 성범죄 문제가 심각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학교 폭력 피해 학생 수는 전국 최고 수준인 반면 지원기관은 단 3곳 뿐이고, 최근 5년간 성범죄 등에 연루된 교원이 40명이나 됐습니다.
      2017-10-24
    • 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 개최...KIA, 우승 다짐
      2017 프로야구 한국시리즈를 하루 앞두고 열린 미디어데이에서 KIA 타이거즈가 우승을 다짐했습니다. 미디어데이에서 KIA 타이거즈 김기태 감독은 두산의 3연패를 막겠다며 자신했고, 투수 양현종은 30년 만에 광주에서 우승을 확정짓겠다고 기염을 토했습니다. KIA는 내일 올 시즌 20승을 달성한 투수 헥터를 선발로 내세워 두산과의 한국시리즈 1차전을 치릅니다.
      2017-10-24
    • 전남도 F1 투자 대비 수익 미미.. "수익 창출 확대 노력"
      전남도의 F1 대회 관련 예산 투자에 비해 수익은 미미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이명수 의원은 국정감사 자료를 통해 전남도가 F1 대회 개최를 위해 경주장 건설비와 개최권료 등으로 8천7백억 원을 지출했지만 대회 개최로 인한 적자는 천9백억 원에 달하고 대회 중단 이후 운영 수익도 4년 동안 18억 원에 불과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런 상태라면 10년 내에 지방채 원금과 이자를 갚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다며 관광 등과 연계한 수익 창출에 더욱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주문했습니다 .
      2017-10-24
    • 전남도 F1 투자 대비 수익 미미.. "수익 창출 확대 노력"
      전남도의 F1 대회 관련 예산 투자에 비해 수익은 미미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이명수 의원은 국정감사 자료를 통해 전남도가 F1 대회 개최를 위해 경주장 건설비와 개최권료 등으로 8천7백억 원을 지출했지만 대회 개최로 인한 적자는 천9백억 원에 달하고 대회 중단 이후 운영 수익도 4년 동안 18억 원에 불과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런 상태라면 10년 내에 지방채 원금과 이자를 갚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다며 관광 등과 연계한 수익 창출에 더욱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주문했습니다 .
      2017-10-24
    • <속보>노래홀 살인 "노래 부를 순서 왜 안와"
      어제밤 광주의 한 노래홀에서 일어난 살인 사건은 40대 피의자가 홧김에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북부경찰서는 피의자 49살 정 모씨가 노래 부를 순서가 오지 않자 소동을 피웠고 이를 말리던 55살 윤 모씨에게 앙금을 품고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보고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피의자 장 씨는 전과 24범으로 지난 2천 5년에도 광주의 한 술집 여주인을 성폭행한 뒤 살해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017-10-24
    • ACC 전당장 공모 유감 입장 발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전당장 선출을 둘러싸고 시민단체의 반발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광주지역시민단체들은 기자회견을 열고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장은 옛전남도청을 복원해 5*18을 문화전당의 정체성으로 확립할 수 있는 인사여야하며 전당장의 공모와 임명은 시민 참여형으로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 단체는 5*18 사적지를 훼손하게 한 직간적접인 책임이 있는 사람은 전당장에서 배제해야한다며 전당장은 광주시민과 소통할 수 있는 능력과 역량이 있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2017-10-24
    • ACC 전당장 공모 유감 입장 발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전당장 선출을 둘러싸고 시민단체의 반발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광주지역시민단체들은 기자회견을 열고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장은 옛전남도청을 복원해 5*18을 문화전당의 정체성으로 확립할 수 있는 인사여야하며 전당장의 공모와 임명은 시민 참여형으로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 단체는 5*18 사적지를 훼손하게 한 직간적접인 책임이 있는 사람은 전당장에서 배제해야한다며 전당장은 광주시민과 소통할 수 있는 능력과 역량이 있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2017-10-24
    • 촛불혁명 1주년 기념 성과*과제 논의
      촛불혁명 1주년을 맞아 성과와 과제를 논의하는 토론회가 개최됐습니다. 광주*전남 지역 시민단체들은 촛불혁명 1주년을 맞아 기념 토론회를 열고 헌법상 기본권 조항의 개정 논의와 언론*노동*분권 등 사회 각 분야의 개헌 과제 등을 논의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촛불혁명을 통해 확인된 국민주권과 직접민주주의, 기본권 등의 가치를 담기 위한 개헌의 필요성을 제기했습니다.
      2017-10-24
    • 국민의당 소속 광주시의원 "바른정당과 통합 반대"
      국민의당 광주시의원들이 바른정당과의 통합에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국민의당 소속 광주시의원 8명은 "당내 공감대도 형성이 안 된 상태에서 여론조사 하나만 믿고 태생이 다른 바른정당과 통합을 추진하는 것은 옳지 않다"며 반대 입장을 밝혔습니다. 일부 의원들은 바른정당과의 통합이 추진된다면 탈당해 무소속으로 출마하겠다는 뜻을 내비쳤습니다.
      2017-10-24
    • 국민의당 소속 광주시의원 "바른정당과 통합 반대"
      국민의당 광주시의원들이 바른정당과의 통합에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국민의당 소속 광주시의원 8명은 "당내 공감대도 형성이 안 된 상태에서 여론조사 하나만 믿고 태생이 다른 바른정당과 통합을 추진하는 것은 옳지 않다"며 반대 입장을 밝혔습니다. 일부 의원들은 바른정당과의 통합이 추진된다면 탈당해 무소속으로 출마하겠다는 뜻을 내비쳤습니다.
      2017-10-24
    • 국민의당 소속 광주시의원 "바른정당과 통합 반대"
      국민의당 광주시의원들이 바른정당과의 통합에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국민의당 소속 광주시의원 8명은 "당내 공감대도 형성이 안 된 상태에서 여론조사 하나만 믿고 태생이 다른 바른정당과 통합을 추진하는 것은 옳지 않다"며 반대 입장을 밝혔습니다. 일부 의원들은 바른정당과의 통합이 추진된다면 탈당해 무소속으로 출마하겠다는 뜻을 내비쳤습니다.
      2017-10-24
    • 조선대 이사 추가 사퇴..이사회 정족수 미달
      조선대학교 이사회가 이사 1명이 추가 사퇴하면서 정족수를 채우지 못하게 됐습니다. 조선대는 임기 만료 이후 긴급사무처리권을 행사해 왔던 제2기 이사회가 지난 30일 김창훈 개방이사가 사퇴하면서 정원 9명 중 4명만 남게돼 정족수에 미달한다고 밝혔습니다. 조선대 범대위는 정족수 미달로 이사회의 기능이 마비된 만큼 오는 30일 예정된 교육부 사학분쟁조정위원회에서 임시이사 파견이 결정돼야 한다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2017-10-24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