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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색 종료 앞두고 미수습자 가족 '철저 수색' 호소
      세월호 수색 종료를 앞두고 미수습자 가족들이 마지막까지 수색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세월호 미수습자 5명의 가족들은 오늘 오후 목포신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아직 뻘로 가득 찬 기관실을 제외한 채 수색을 마무리하겠다는 해수부의 계획을 인정할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길었던 여정의 마침표를 찍을 수 있게 국민 여러분과 정부가 끝까지 수색을 포기하기 말아주기를 간곡히 부탁한다고 밝혔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계혁 기자
      2017-10-26
    • 전남도, 호남고속철 무안공항 경유 등 청와대에 건의
      전남도가 호남고속철의 무안공항 경유 등 주요 현안을 청와대에 건의했습니다. 오늘 지방자치박람회가 열리고 있는 여수 세계박람회장에서 이재영 전남도지사 권한대행은 전병헌 청와대 정무수석에게 호남고속철 무안국제공항 경유와 여수 박람회장 사후활용 활성화 지원 그리고 이순신대교 국도 승격 등을 건의했습니다. 또 섬 발전을 위해 섬의 날을 제정하고 육지와 연결된 뒤 10년이 지난 10인 미만의 섬을 개발할 수 있는 도서개발촉진법 제정 등도 함께 건의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계혁 기자
      2017-10-26
    • 안철수 대표 "당이 원하면, 지방선거 출마할 것"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내년 지방선거 승리를 직접 출마할 생각"이라고 말했습니다. 안 대표는 오늘 광주·전남 기자단과 가진 간담회에서, "당이 원하면 어떤 길이라도 가겠다"며, "내년 지방선거 출마를 요청하면 따르겠다"고 밝혔습니다. 안 대표는 또 "바른정당과의 선거연대를 추진해 내년 지방선거에서 3당 경쟁 구도를 만들겠다"며, "이를 바탕으로 호남을 기반으로 한 전국 정당화에 힘을 쏟겠다"고 강조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신익환 기자
      2017-10-26
    • 광주국세청 5년간 1조10억 추징...세무조사 남발 지적
      광주지방국세청이 최근 5년간 5천531건의 세무조사로 1조을 추징해 세무조사를 남발한 게 아니냐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자유한국당 엄용수 의원이 광주국세청에서 열린 국감에서 광주청이 지난 5년간 세무 조사 5천 5백 31건을 해 기업과 개인에게 1조 10억원의 세금을 추징했다고 밝혔습니다. 엄 의원은 국세청이 세무조사를 강화해 마른 수건 쥐어짜듯 세금을 걷고 있다며 어려운 지역경제 여건을 고려해 세전지원 방안을 마련해 달라고 지적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2017-10-26
    • 전두환정권 5*18유족 분열공작…"제2의 5*18도 감행대비"
      전두환 정권 당시 국군 보안사령부가 5*18 유족 간 분열을 조장하고 민심을 왜곡하기 위해 치밀한 공작을 벌였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철희 의원이 공개한 보안사 내부 문건를 보면 유족을 '극렬파'와 '온건파'로 구분하고, 극렬파에는 이른바 '물빼기 작전'을, 온건 측에는 '지원과 육성 활동'을 실시한 정황이 상세히 담겨 있습니다. 이철희 의원은 군을 동원해 시위진압 훈련을 실시한 점으로 미뤄 유사시 제 2의 5*18감행도 대비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2017-10-26
    • 한국시리즈 1차전, 기아 3대 5로 석패
      어제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한국시리즈 1차전에서 KIA타이거즈가 두산에게 3대 5로 아쉽게 졌습니다. 기아 선발투수 헥터가 4회초 볼넷을 세개나 내주며 1실점 했고, 5회초에는 김재환 오재일 선수에게 연타석 홈런을 맞으며 넉 점을 내준 가운데 기아 타선은 득점 기회를 살리지 못해 결국 1차전을 내줬습니다. 오늘 열리는 2차전에서는 기아타이거즈는 선발투수로 양현종 선수를 내세워 1차전 패배를 설욕할 예정입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2017-10-26
    • 전남도, 호남고속철 무안공항 경유 등 청와대에 건의
      전남도가 호남고속철의 무안공항 경유 등 주요 현안을 청와대에 건의했습니다. 오늘 지방자치박람회가 열리고 있는 여수 세계박람회장에서 이재영 전남도지사 권한대행은 전병헌 청와대 정무수석에게 호남고속철 무안국제공항 경유와 여수 박람회장 사후활용 활성화 지원 그리고 이순신대교 국도 승격 등을 건의했습니다. 또 섬 발전을 위해 섬의 날을 제정하고 육지와 연결된 뒤 10년이 지난 10인 미만의 섬을 개발할 수 있는 도서개발촉진법 제정 등도 함께 건의했습니다.
      2017-10-26
    • 전두환정권 5*18유족 분열공작…"제2의 5*18도 감행대비"
      전두환 정권 당시 국군 보안사령부가 5*18 유족 간 분열을 조장하고 민심을 왜곡하기 위해 치밀한 공작을 벌였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철희 의원이 공개한 보안사 내부 문건를 보면 유족을 '극렬파'와 '온건파'로 구분하고, 극렬파에는 이른바 '물빼기 작전'을, 온건 측에는 '지원과 육성 활동'을 실시한 정황이 상세히 담겨 있습니다. 이철희 의원은 군을 동원해 시위진압 훈련을 실시한 점으로 미뤄 유사시 제 2의 5*18감행도 대비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2017-10-26
    • 전두환정권 5*18유족 분열공작…"제2의 5*18도 감행대비"
      전두환 정권 당시 국군 보안사령부가 5*18 유족 간 분열을 조장하고 민심을 왜곡하기 위해 치밀한 공작을 벌였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철희 의원이 공개한 보안사 내부 문건를 보면 유족을 '극렬파'와 '온건파'로 구분하고, 극렬파에는 이른바 '물빼기 작전'을, 온건 측에는 '지원과 육성 활동'을 실시한 정황이 상세히 담겨 있습니다. 이철희 의원은 군을 동원해 시위진압 훈련을 실시한 점으로 미뤄 유사시 제 2의 5*18감행도 대비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2017-10-26
    • 안철수 대표 "당이 원하면, 지방선거 출마할 것"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내년 지방선거 승리를 직접 출마할 생각"이라고 말했습니다. 안 대표는 오늘 광주·전남 기자단과 가진 간담회에서, "당이 원하면 어떤 길이라도 가겠다"며, "내년 지방선거 출마를 요청하면 따르겠다"고 밝혔습니다. 안 대표는 또 "바른정당과의 선거연대를 추진해 내년 지방선거에서 3당 경쟁 구도를 만들겠다"며, "이를 바탕으로 호남을 기반으로 한 전국 정당화에 힘을 쏟겠다"고 강조했습니다.
      2017-10-26
    • 수색 종료 앞두고 미수습자 가족 '철저 수색' 호소
      세월호 수색 종료를 앞두고 미수습자 가족들이 마지막까지 수색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세월호 미수습자 5명의 가족들은 오늘 오후 목포신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아직 뻘로 가득 찬 기관실을 제외한 채 수색을 마무리하겠다는 해수부의 계획을 인정할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길었던 여정의 마침표를 찍을 수 있게 국민 여러분과 정부가 끝까지 수색을 포기하기 말아주기를 간곡히 부탁한다고 밝혔습니다.
      2017-10-26
    • 수색 종료 앞두고 미수습자 가족 '철저 수색' 호소
      세월호 수색 종료를 앞두고 미수습자 가족들이 마지막까지 수색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세월호 미수습자 5명의 가족들은 오늘 오후 목포신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아직 뻘로 가득 찬 기관실을 제외한 채 수색을 마무리하겠다는 해수부의 계획을 인정할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길었던 여정의 마침표를 찍을 수 있게 국민 여러분과 정부가 끝까지 수색을 포기하기 말아주기를 간곡히 부탁한다고 밝혔습니다.
      2017-10-26
    • 대법원, "공모관계 인정" 섬마을 여교사 성폭행 파기환송
      대법원이 피고인들의 공모관계가 인정된다며 섬마을 여교사 성폭행 사건을 파기 환송했습니다. 대법원은 피고인 3명이 관사 앞에서 만나 차례로 여교사를 성폭행한 행위는 명시적*묵시적 합의를 하지 않고는 설명하기 어렵다며 이들의 공모관계를 인정할 수 있다고 판단하고 유죄 취지로 파기 환송했습니다. 광주고법은 항소심에서 피고인들의 공모관계를 인정하지 않고 이들에게 징역 7년과 8년, 10년을 선고했습니다.
      2017-10-26
    • 대법원, "공모관계 인정" 섬마을 여교사 성폭행 파기환송
      대법원이 피고인들의 공모관계가 인정된다며 섬마을 여교사 성폭행 사건을 파기 환송했습니다. 대법원은 피고인 3명이 관사 앞에서 만나 차례로 여교사를 성폭행한 행위는 명시적*묵시적 합의를 하지 않고는 설명하기 어렵다며 이들의 공모관계를 인정할 수 있다고 판단하고 유죄 취지로 파기 환송했습니다. 광주고법은 항소심에서 피고인들의 공모관계를 인정하지 않고 이들에게 징역 7년과 8년, 10년을 선고했습니다.
      2017-10-26
    • 지방자치박람회 개막..文 대통령 "분권개헌 추진"
      문재인 대통령이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열린 제5회 지방자치박람회에 참석해 지방분권을 국정 목표로 삼고 개헌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문 대통령은 기념사를 통해 자치단체를 지방정부로 개칭하는 내용을 헌법에 명문화하고, 자치입법권과 행정권, 자치재정권과 복지권 등 4대 지방자치권을 헌법화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지방자치의 성과와 비전으로 공유하는 이번 지방자치박람회는 오는 29일까지 계속됩니다.
      2017-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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