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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흥 분청문화박물관 개관
      국내 최대 분청사기 도요지인 고흥에 분청문화박물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지상 3층 연면적 9천 제곱미터 규모인 고흥 분청문화박물관은 역사문화실, 분청사기실 등 5개 전시실을 갖추고 천 2백여 점의 선사*고대 유물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2017-11-01
    • <11/1(수)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마실 물조차 없다”전남 섬 가뭄 ‘극심’) 전남 섬 지역이 극심한 식수난에 허덕이고 있습니다.저수지가 바닥을 드러내 제한급수와 운반급수로 버티고 있는데 마땅한 대책도 없습니다. 2.(KIA V11 원동력...과감한 투자*감독 리더십) KIA가 8년 만에 한국프로야구 최정상에 복귀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구단 측의 화끈한 투자와 과감한 트레이드 그리고 감독의 탁월한 리더십 때문이라는 분석입니다. 3.(불법 다이어트) 한약 82억 제조 일당 검거) 다이어트 한약을 불법으로 제조해 판매한 일가족이 경찰
      2017-10-31
    • 대박난 중소기업 간식..비결은?
      【 앵커멘트 】 국민과자로 불리는 새우깡보다 많이 팔린 과자가 있습니다. 3천 원짜리 제품으로 1년 동안 무려 24억 원의 매출을 올린 중소기업의 작은 기적을 이상환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 기자 】 지난해 4월 여수의 한 중소기업이 출시한 닭고기 과자입니다. 닭고기를 치킨으로 먹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시장의 판도를 흔들었습니다. 얇게 저민 닭고기를 두 번 튀긴 바삭함이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출시 1년 만에 24억 원 넘게 팔렸습니다. ▶ 인터뷰 :
      2017-10-31
    • 대박난 중소기업 간식..비결은?
      【 앵커멘트 】 국민과자로 불리는 새우깡보다 많이 팔린 과자가 있습니다. 3천 원짜리 제품으로 1년 동안 무려 24억 원의 매출을 올린 중소기업의 작은 기적을 이상환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 기자 】 지난해 4월 여수의 한 중소기업이 출시한 닭고기 과자입니다. 닭고기를 치킨으로 먹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시장의 판도를 흔들었습니다. 얇게 저민 닭고기를 두 번 튀긴 바삭함이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출시 1년 만에 24억 원 넘게 팔렸습니다. ▶ 인터뷰 :
      2017-10-31
    • 고교 무상급식 확대…광주시-시교육청 이견 여전
      고교 무상급식 확대 방안을 놓고 광주시교육청과 광주시가 또다시 합의점을 찾지 못했습니다. 광주교육청과 광주시는 어제 교육행정협의회를 열고 고교 무상급식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지만, 교육청 측은 지자체 지원을 통한 고교 무상급식 확대 방안을, 광주시는 중장기적인 검토가 필요하다는 기존 입장을 되풀이하면서 이견을 좁히지 못했습니다. 5.18 민주화운동 교육전국화 프로젝트 대상 확대나,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학생들의 수영 체험 기회 확대 등 다른 안건에 대해선 적극 협력을 약속했습니다.
      2017-10-31
    • 고교 무상급식 확대…광주시-시교육청 이견 여전
      고교 무상급식 확대 방안을 놓고 광주시교육청과 광주시가 또다시 합의점을 찾지 못했습니다. 광주교육청과 광주시는 어제 교육행정협의회를 열고 고교 무상급식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지만, 교육청 측은 지자체 지원을 통한 고교 무상급식 확대 방안을, 광주시는 중장기적인 검토가 필요하다는 기존 입장을 되풀이하면서 이견을 좁히지 못했습니다. 5.18 민주화운동 교육전국화 프로젝트 대상 확대나,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학생들의 수영 체험 기회 확대 등 다른 안건에 대해선 적극 협력을 약속했습니다.
      2017-10-31
    • 옛 광주교도소 암매장 발굴 오늘부터 현장 작업
      5.18 암매장 발굴을 위한 현장 작업이 오늘부터 시작됩니다. 5.18기념재단과 법무부는 어제 실무협의를 갖고 5.18당시 암매장이 이뤄졌을 것으로 추정되는 옛 광주교도소 터 발굴 작업과 관련해 발굴 주체와 방식, 책임자 등을 확정했습니다. 발굴 사업 전반을 맡게된 5.18기념재단은 오늘부터 암매장 추정 지역에 대한 환경 정비 등 현장 작업을 시작합니다.
      2017-10-31
    • 옛 광주교도소 암매장 발굴 오늘부터 현장 작업
      5.18 암매장 발굴을 위한 현장 작업이 오늘부터 시작됩니다. 5.18기념재단과 법무부는 어제 실무협의를 갖고 5.18당시 암매장이 이뤄졌을 것으로 추정되는 옛 광주교도소 터 발굴 작업과 관련해 발굴 주체와 방식, 책임자 등을 확정했습니다. 발굴 사업 전반을 맡게된 5.18기념재단은 오늘부터 암매장 추정 지역에 대한 환경 정비 등 현장 작업을 시작합니다.
      2017-10-31
    • 한빛원전 6호기 보조건물 내벽 구멍 발견
      한빛원전 6호기 보조건물 내벽에서 구멍이 발견됐습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지난 9월 28일부터 한빛원전을 대상으로 실시한 구조물 안전성 특별점검 결과 원전 6호기의 보조건물 내벽 2곳에서 구멍이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원안위는 이 구멍이 지난 1996년부터 2002년 사이 원전 건설 과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며 원전의 안전과는 큰 연관성이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2017-10-31
    • 한빛원전 6호기 보조건물 내벽 구멍 발견
      한빛원전 6호기 보조건물 내벽에서 구멍이 발견됐습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지난 9월 28일부터 한빛원전을 대상으로 실시한 구조물 안전성 특별점검 결과 원전 6호기의 보조건물 내벽 2곳에서 구멍이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원안위는 이 구멍이 지난 1996년부터 2002년 사이 원전 건설 과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며 원전의 안전과는 큰 연관성이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2017-10-31
    • 불법 '다이어트 한약' 82억 원 어치 판매 일당 붙잡혀
      【 앵커멘트 】 다이어트 한약을 불법으로 제조해 판매한 일가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피해자가 3만 명이 넘고, 일가족 일당이 챙긴 돈은 80억원이 넘습니다. 고우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 기자 】 광주시내 한 사무실입니다. 중대형 약탕기 8대가 놓여 있습니다. 46살 고 모 씨 등 일가족 4명은 이들 약탕기를 이용해 불법으로 다이어트 한약을 만들어 팔아왔습니다. ▶ 스탠딩 : 고우리 - "고씨 일당은 세차장을 개조한 이곳에서 불법 한약을 제조했습니다."
      2017-10-31
    • 불법 '다이어트 한약' 82억 원 어치 판매 일당 붙잡혀
      【 앵커멘트 】 다이어트 한약을 불법으로 제조해 판매한 일가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피해자가 3만 명이 넘고, 일가족 일당이 챙긴 돈은 80억원이 넘습니다. 고우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 기자 】 광주시내 한 사무실입니다. 중대형 약탕기 8대가 놓여 있습니다. 46살 고 모 씨 등 일가족 4명은 이들 약탕기를 이용해 불법으로 다이어트 한약을 만들어 팔아왔습니다. ▶ 스탠딩 : 고우리 - "고씨 일당은 세차장을 개조한 이곳에서 불법 한약을 제조했습니다."
      2017-10-31
    • 민주당 선출직 공직자 평가 시작
      민주당이 선출직 공직자 평가를 시작합니다. 민주당 광주시당과 도당은 오늘(1) 선출직 공직자평가위원회를 출범하고, 민주당 소속 기초단체장을 18명을 대상으로 직무활동, 공약이행, 자치분권 활동 등에 대한 평가 작업에 나섭니다. 광역의원과 기초의원 145명은 의정활동과 지역활동 분야로 평가합니다. 다만, 광역단체장인 광주시장에 대한 평가는 중앙당에서 실시합니다.
      2017-10-31
    • KIA V11 원동력..구단의 철저한 준비와 감독 리더십
      【 앵커멘트 】 KIA 타이거즈가 8년 만에 한국프로야구 최정상에 복귀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과연 무엇이었을까? 구단측의 화끈한 투자와 과감한 트레이드 그리고 감독의 탁월한 리더십이 빚어낸 합작품라는 분석입니다. 강동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기아는 11번째 우승을 위해 지난 겨울 화끈한 투자에 나섰습니다. 100억 원을 투자해 FA 최대어로 꼽힌 최형우를 영입하면서 확실한 4번 타자를 얻었습니다. 나지완과는 40억 원에 도장을 찍었고, 에이스 양현종과는 1년
      2017-10-31
    • KIA V11 원동력..구단의 철저한 준비와 감독 리더십
      【 앵커멘트 】 KIA 타이거즈가 8년 만에 한국프로야구 최정상에 복귀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과연 무엇이었을까? 구단측의 화끈한 투자와 과감한 트레이드 그리고 감독의 탁월한 리더십이 빚어낸 합작품라는 분석입니다. 강동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기아는 11번째 우승을 위해 지난 겨울 화끈한 투자에 나섰습니다. 100억 원을 투자해 FA 최대어로 꼽힌 최형우를 영입하면서 확실한 4번 타자를 얻었습니다. 나지완과는 40억 원에 도장을 찍었고, 에이스 양현종과는 1년
      2017-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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