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한전 빅스포 개막..글로벌 신기술 선보여
      【 앵커멘트 】 에너지 신기술 박람회, '빅스포 2017'이 제 4차 산업혁명을 주제로 화려하게 막을 올렸습니다. 올해는 특히 제너럴 일렉트릭사 등 역대 최대 규모인 국내외 268개 기업과 연구기관 등이 참가해 다양한 전력 에너지 분야의 신기술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선로 위를 날아다니며 자율적으로 점검하는 드론부터 원전 사고에 투입돼 긴급조치를 하는 원격 조종 로봇까지. 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한 참신한 아이디어들와 신기술들이 전시장을 가득 채웠습니
      2017-11-01
    • 한전 빅스포 개막..글로벌 신기술 선보여
      【 앵커멘트 】 에너지 신기술 박람회, '빅스포 2017'이 제 4차 산업혁명을 주제로 화려하게 막을 올렸습니다. 올해는 특히 제너럴 일렉트릭사 등 역대 최대 규모인 국내외 268개 기업과 연구기관 등이 참가해 다양한 전력 에너지 분야의 신기술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선로 위를 날아다니며 자율적으로 점검하는 드론부터 원전 사고에 투입돼 긴급조치를 하는 원격 조종 로봇까지. 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한 참신한 아이디어들와 신기술들이 전시장을 가득 채웠습니
      2017-11-01
    • 국감 끝..법안*예산국회 돌입
      【 앵커멘트 】 남: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kbc8뉴스입니다. 올해 국정감사가 모두 마무리됐습니다.. 국정감사 종료와 함께 여야가 곧바로 법안과 예산국회에 돌입했습니다. 광주·전남 현안 관련 법안 처리와 함께, 만족스럽지 못한 내년도 지역 예산이 국회에서 얼마나 증액될 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여야가 문재인 대통령의 국회 시정연설을 기점으로, 법안 논의와 예산 심사에 들어갔습니다. 대부분의 지역 현안
      2017-11-01
    • 권은희 의원, 댓글 위증 항소심서 무죄
      국정권 댓글 재판과 관련해 위증 혐의로 기소된 국민의당 권은희 의원이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서울고법 김대웅 부장판사는 모해 위증 혐의로 기소된 권 의원에게 "이 사건의 공소사실은 증거가 부족하거나 없기 때문에 무죄로 판단하는 게 정당하다"며 1심과 마찬가지로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권은희 의원은 국가정보원 댓글 사건과 관련해 기소된 김용판 전 서울경찰청장의 재판에서 위증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2017-11-01
    • 권은희 의원, 댓글 위증 항소심서 무죄
      국정권 댓글 재판과 관련해 위증 혐의로 기소된 국민의당 권은희 의원이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서울고법 김대웅 부장판사는 모해 위증 혐의로 기소된 권 의원에게 "이 사건의 공소사실은 증거가 부족하거나 없기 때문에 무죄로 판단하는 게 정당하다"며 1심과 마찬가지로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권은희 의원은 국가정보원 댓글 사건과 관련해 기소된 김용판 전 서울경찰청장의 재판에서 위증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2017-11-01
    • 11/01(수)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국감 끝...'예산·입법 대전' (막 올랐다) 국회가 국정감사를 마무리하고 오늘부터 내년도 법안과 예산안 심사에 들어갔습니다.광주전남 현안 관련 법안 처리와 지역 예산이 어느 정도 증액될 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2.(한전 빅스포 개막)...글로벌 신기술 선보여) 에너지 신기술 경연장인 '빅스포 2017'이 오늘 광주에서 개막됐습니다. 올해는 역대 최대 규모인 국내외 268개 기업과 연구기관 등이 참가해 다양한 에너지 신기술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3.(5.18 암매장 발굴 시작)...행불자
      2017-11-01
    • 5.18 암매장 발굴 작업 시작..행불자 가족 기대
      【 앵커멘트 】 5.18 암매장지로 추정되는 옛 광주교도소 부지에 대한 발굴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유해 발견 여부는 빠르면 이달 중순쯤 확인될 예정인데 5.18 행방불명자 가족들은 이번에는 발견되기를 간절하게 바라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5.18기념재단과 광주시는 오늘 옛 광주교도소를 방문해 암매장 발굴 사전 정지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암매장지 추정 지역 주변을 정리하고, 5.18 이후 새로 깐 콘크리트 제거 계획 등을 논의했습니다. ▶ 인터뷰 :
      2017-11-01
    • 광양제철소 직원 재능봉사센터 개소
      포스코 광양제철소 재능봉사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광양제철소 직원들의 보다 체계적인 재능 봉사활동을 위해 문을 연 센터는 직원 교육과 봉사물품 관리 시설을 갖췄습니다. 광양제철소 재능기부 봉사단은 2014년 발족해 13개 봉사단이 도배와 농기계 수리 등의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2017-11-01
    • 도의회, "혁신도시 열병합발전소 광주 SRF 반입 반대"
      전남도의회가 혁신도시 열병합발전소의 광주 고형폐기물 연료의 반입을 반대하는 촉구안을 채택했습니다. 전남도의회는 나주 혁신도시 열병합발전소의 연료 반입 논란이 지역 사회의 갈등을 조장하고 있다며, 광주권 고형폐기물 연료 사용을 반대하는 촉구안을 채택했습니다. 2천억 원이 투입된 나주 열병합발전소는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준호 기자
      2017-11-01
    • 불법 어업 합동단속 중국어선 등 52척 적발
      불법 어업 합동단속에 중국어선 등 52척이 적발됐습니다. 해양수산부 서해어업관리단은 어족 자원 보호를 위해 지난달 시*군와 합동 단속에 나서 모두 52척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단속 유형별로는 연*근해 무허가 12척, 불법어구사용 위반 17척 등 불법어선 총 42척을 검거했고, 우리측 배타적경제수역에서 불법 어로행위를 한 중국 유망어선 10척을 나포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2017-11-01
    • 옛 광주교도소 5.18 암매장 발굴 조사 시작
      5.18 암매장 추정 장소인 옛 광주교도소에 대한 발굴 사전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5.18기념재단과 광주시 등은 오늘 옛 광주교도소 부지를 방문해 암매장 추정 장소 주변을 점검하고 콘크리트 제거 방법과 시기 등을 논의했습니다. 재단은 논의 결과를 법무부에 통보한 뒤 승인이 떨어지면 이번 주 내로 본격적인 발굴에 돌입할 예정입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2017-11-01
    • 광주 북구 '2017 의료급여사업' 보건복지부 장관상
      광주시 북구가 '2017 의료급여 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합니다. 광주시 북구는 대상자의 의료급여 실적, 수급자의 전년 대비 의료이용 증감률 등 평가항목 전반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광주 자치구 중에서는 유일하게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북구는 요양병원 대상 간담회와 교육, 장기입원자 심층 관리, 의료급여 부정수급 방지 교육*홍보활동을 모범적으로 실시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2017-11-01
    • 빅스포 2017, 역대 최대 규모로 개막
      에너지 신기술 박람회 빅스포가 역대 최대 규모로 개막했습니다.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빅스포 2017'의 개막식에는 제너럴 일렉트릭사 등 국내외 268개 기업과 연구기관 등이 참석해 다양한 전력 에너지 분야 신기술들을 선보였습니다. 또 국제적인 디지털 비즈니스 전략가 돈 탭스콧의 강연과 국제발명특허대전, 한전공대 포럼과 에너지밸리 입주기업 채용박람회 등 다양한 행사가 모레까지 이어집니다. kbc 광주방송 신민지 기자
      2017-11-01
    • 빚 때문에.. 40대 공인중개사 숨진 채 발견
      빚으로 고민하던 40대 공인중개사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어제 낮 1시 반쯤 광주시 운남동의 한 공인중개업소에서 49살 강 모 씨가 숨져있는 것을 강씨의 부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공인중개소 운영에 고전하던 강씨가 부동산 투자까지 실패하자 신병을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고우리 기자
      2017-11-01
    • KIA, 김기태 감독과 재계약...3년 총액 20억 원
      KIA 타이거즈가 통합 우승을 이뤄낸 김기태 감독과 3년 재계약을 맺었습니다. KIA와 김 감독은 계약금 5억 원에 연봉 5억 원등, 3년 총액 20억 원에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김 감독의 계약 조건은 타이거즈 구단 사상 최고이자 삼성 감독 시절 4연패를 이뤘던 류중일 LG감독에 이어 두 번쨉니다. kbc 광주방송 정경원 기자
      2017-11-0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