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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등산권 지질*문화유산 국제 관광명소화 '시동'
      국립공원인 무등산권을 국제 관광명소로 만드는 작업이 본격화합니다. 광주시와 화순군, 담양군은 오늘(11/6 월) 전남대 지오컨버전스센터에서 '무등산지질 관광사업단' 개소식을 갖고, 무등산과 담양 추월산, 화순의 운주사 등의 지질과 역사*문화유산을 국제적인 관광지로 만드는 작업에 들어갑니다. 무등산권 지질공원 관광 활성화와 세계화 사업은 지난 2월 농림축산식품부와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의 2017 지역행복 선도사업으로 선정됐습니다.
      2017-11-05
    • 무등산권 지질*문화유산 국제 관광명소화 '시동'
      국립공원인 무등산권을 국제 관광명소로 만드는 작업이 본격화합니다. 광주시와 화순군, 담양군은 오늘(11/6 월) 전남대 지오컨버전스센터에서 '무등산지질 관광사업단' 개소식을 갖고, 무등산과 담양 추월산, 화순의 운주사 등의 지질과 역사*문화유산을 국제적인 관광지로 만드는 작업에 들어갑니다. 무등산권 지질공원 관광 활성화와 세계화 사업은 지난 2월 농림축산식품부와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의 2017 지역행복 선도사업으로 선정됐습니다.
      2017-11-05
    • 만취 상태서 택시 훔쳐 달아난 몽골인 붙잡혀
      만취 상태에서 이웃의 택시를 훔쳐 달아난 몽골인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4일 오후 6시쯤 곡성군 겸면의 한 교량에서 함께 술을 마시며 낚시를 하던 이웃의 택시를 훔쳐 30여km 떨어진 광주의 한 119소방센터까지 몰고간 뒤 행패를 부린 혐의로 몽골인 38살 이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면허 취소 수준의 만취 상태였던 이 씨가 택시를 훔칠 의도가 있었는지 등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11-05
    • 광주시, '꿀벌 질병' 유발 해충 실태 조사
      광주지역 양봉농가에 대한 해충 실태조사가 진행됩니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최근 강원도를 중심으로 꿀벌의 폐사까지 일으키는 외래 해충 '작은벌집 딱정벌레'가 확산됨에 따라 지역 230여 양봉농가를 대상으로 실태 조사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검사로 검은벌집 딱점벌레가 발견된 농가에 대해선 벌통 이동을 막고 주변 토양의 방역 등이 실시됩니다.
      2017-11-05
    • '5.18 암매장' 추정 옛 광주교도소 발굴 착수
      5.18 행방불명자의 암매장 추정지인 옛 광주교도소에 대한 발굴작업이 본격화됩니다. 5.18 기념재단은 암매장 추정지의 장애물 제거 등이 끝남에 따라 오늘(11/6 월)부터 고고학 분야 전문가로 꾸려진 발굴사업단이 문화재 출토 방식으로 5.18 행방불명자 암매장 흔적 찾기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보름 뒤 쯤 유해 존재 여부가 판명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5.18기념재단과 5월 단체는 오늘 오후 2시 옛 광주교도소에서 브리핑을 갖고 작업 계획과 발굴 현장을 공개합니다.
      2017-11-05
    • '5.18 암매장' 추정 옛 광주교도소 발굴 착수
      5.18 행방불명자의 암매장 추정지인 옛 광주교도소에 대한 발굴작업이 본격화됩니다. 5.18 기념재단은 암매장 추정지의 장애물 제거 등이 끝남에 따라 오늘(11/6 월)부터 고고학 분야 전문가로 꾸려진 발굴사업단이 문화재 출토 방식으로 5.18 행방불명자 암매장 흔적 찾기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보름 뒤 쯤 유해 존재 여부가 판명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5.18기념재단과 5월 단체는 오늘 오후 2시 옛 광주교도소에서 브리핑을 갖고 작업 계획과 발굴 현장을 공개합니다.
      2017-11-05
    • 2017 국제농업박람회 폐막...50만여 명 방문
      2017 국제농업박람회가 11일 동안의 대장정을 마무리하고 어제(5일) 폐막했습니다. 올해 국제농업박람회는 농업관련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며 당초 목표 관람객 45만 명을 넘어 50만여 명 방문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또 현장 수출상담회를 통해 2천 3백만 달러 규모의 수출약정이 체결됐습니다.
      2017-11-05
    • "단합대회 후 지병 악화 사망 유족에 보상금"
      직장 단합대회에 참석한 뒤 지병이 악화돼 숨진 직원의 유족에게 보상금을 지급하라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제14민사부는 A씨 유족이 사립학교교직원 연금공단을 상대로 낸 유족급여수급권자지위확인 소송에서 5천600만원을 지급하라며 원고 승소 판결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북지역 한 대학병원에서 간호사로 근무한 A씨는 2012년 만성 신장질환 등의 진단을 받고 치료와 함께 정상 근무했는데 지난 2014년 8월 병원 등산대회에 참석한 뒤 사흘 후 걸어서 출근하다 쓰러져 숨졌습니다.
      2017-11-05
    • 광주 FC, 3년 만에 2부리그 강등 확정
      프로축구 광주 FC가 3년 만에 2부 리그로 내려가게 됐습니다. 광주 FC는 지난 4일 대구에서 열린 K리그 클래식 37라운드 원정경기에서 대구에 0-2로 패했습니다. 광주는 승점을 추가하지 못해 남은 경기에 관계없이 최종 12위로 2부 강등이 확정됐습니다. 광주는 잔류를 위해 김학범 감독을 투입하는 등 전력을 쏟았지만 강등을 막기에는 역부족이었습니다.
      2017-11-05
    • 광주 FC, 3년 만에 2부리그 강등 확정
      프로축구 광주 FC가 3년 만에 2부 리그로 내려가게 됐습니다. 광주 FC는 지난 4일 대구에서 열린 K리그 클래식 37라운드 원정경기에서 대구에 0-2로 패했습니다. 광주는 승점을 추가하지 못해 남은 경기에 관계없이 최종 12위로 2부 강등이 확정됐습니다. 광주는 잔류를 위해 김학범 감독을 투입하는 등 전력을 쏟았지만 강등을 막기에는 역부족이었습니다.
      2017-11-05
    • 잇따르는 도심 철로 사망사고..원인은?
      【 앵커멘트 】 광주역과 광주송정역을 오가는 기찻길에서 보행자가 열차에 치여 숨지는 사망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보행자의 선로 접근을 막아야 할 안전보호 시설이 제대로 갖춰져 있지 않았습니다. 고우리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광주시 월곡동의 한 철로입니다. 지난 12일, 이곳에서 50대 여성이 송정역에서 광주역을 오가는 셔틀열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철로을 따라 걷다가 당한 사고입니다. 지난 6월에는 소촌동에서 40대 남성이 철길따라 걷다가,
      2017-11-05
    • 잇따르는 도심 철로 사망사고..원인은?
      【 앵커멘트 】 광주역과 광주송정역을 오가는 기찻길에서 보행자가 열차에 치여 숨지는 사망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보행자의 선로 접근을 막아야 할 안전보호 시설이 제대로 갖춰져 있지 않았습니다. 고우리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광주시 월곡동의 한 철로입니다. 지난 12일, 이곳에서 50대 여성이 송정역에서 광주역을 오가는 셔틀열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철로을 따라 걷다가 당한 사고입니다. 지난 6월에는 소촌동에서 40대 남성이 철길따라 걷다가,
      2017-11-05
    • 잇따르는 도심 철로 사망사고..원인은?
      【 앵커멘트 】 광주역과 광주송정역을 오가는 기찻길에서 보행자가 열차에 치여 숨지는 사망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보행자의 선로 접근을 막아야 할 안전보호 시설이 제대로 갖춰져 있지 않았습니다. 고우리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광주시 월곡동의 한 철로입니다. 지난 12일, 이곳에서 50대 여성이 송정역에서 광주역을 오가는 셔틀열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철로을 따라 걷다가 당한 사고입니다. 지난 6월에는 소촌동에서 40대 남성이 철길따라 걷다가,
      2017-11-05
    • 깊어가는 가을..국화*갈대숲 '장관'
      【 앵커멘트 】 모레(화)는 겨울이 시작된다는 입동인데요, 산과 들녘엔 막바지 가을빛이 가득합니다. 휴일을 맞아 가을 축제 현장에는 얼마남지 않은 가을을 만끽하려는 나들이객로 북적였습니다. 이준호 기잡니다. 【 기자 】 서울의 광화문이 샛노란 국화꽃으로 장식돼 재현됐습니다. 보랏빛 향기가 가득한 9층의 높다란 꽃탑까지. 형형색색의 국화꽃이 온 세상을 뒤덮었습니다. 가을 정취에 흠뻑 빠진 나들이객들은 사진 한 장에 온 가족의 추억을 담아
      2017-11-05
    • '운전 불만' 택시기사 폭행 40대 붙잡혀
      운전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택시기사를 폭행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어젯밤 10시 20분쯤 광주시 풍향동의 한 도로에서 택시 운전기사 58살 박 모 씨의 얼굴을 수차례 폭행해 전치 4주의 부상을 입힌 혐의로 49살 이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이 씨는 술에 취한 채 택시에 탔다 신호를 모두 지키며 느리게 운행한다는 이유로 박 씨를 폭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7-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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