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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미 합동 군사훈련차 입국한 미군 갑작스레 숨져
      한미 합동 군사훈련에 참가하기 위해 입국한 미군이 갑자기 쓰러져 숨졌습니다. 지난 6일 밤 9시 반쯤 광주시 송정동의 한 도로에서 24살 미군 D 일병이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D 일병이 동료들과 외출해 술을 마신 뒤 밤 10시까지 복귀하기 위해 뛰다가 쓰러져 숨진 것으로 보고 사건을 미군에 인계했습니다.
      2017-11-08
    • 무안국제공항 개항 10년.. 현주소와 과제는?
      【 앵커멘트 】 무안국제공항이 개항 10주년을 맞았습니다. 서남권 거점 공항을 표방했지만 성적표는 초라합니다. 다만 호남고속철의 무안공항 경유나 흑산공항 개항과 같은 도약의 기회가 남아있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공항 대합실이 텅 비었습니다. 하루 이용객이 8백여 명에 그치면서 지난해에 만 124억원의 적자가 났습니다. 접근성이 좋지 않은데다가 국제 정기선은 아예 한편도 없기 때문입니다 . ▶ 인터뷰 : 조영란 / 목포시 옥암동
      2017-11-08
    • 무안국제공항 개항 10년.. 현주소와 과제는?
      【 앵커멘트 】 무안국제공항이 개항 10주년을 맞았습니다. 서남권 거점 공항을 표방했지만 성적표는 초라합니다. 다만 호남고속철의 무안공항 경유나 흑산공항 개항과 같은 도약의 기회가 남아있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공항 대합실이 텅 비었습니다. 하루 이용객이 8백여 명에 그치면서 지난해에 만 124억원의 적자가 났습니다. 접근성이 좋지 않은데다가 국제 정기선은 아예 한편도 없기 때문입니다 . ▶ 인터뷰 : 조영란 / 목포시 옥암동
      2017-11-08
    • 겨울의 문턱, 입동...활짝핀 춘추화
      【 앵커멘트 】 초겨울의 문턱에 들어선 광주 도심공원에서는 연분홍빛 벚꽃이 화사한 꽃망울을 터트렸습니다. 초겨울 속 봄꽃의 향연에 시민들은 때 아닌 '눈 호사'를 누리며 행복해했습니다 고우리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 기자 】 나즈막한 동산이 온통 분홍빛으로 물들었습니다. 가녀린 꽃망울을 터뜨린 나뭇가지는 슬며시 부는 바람에도 살랑거립니다. 겨울의 문턱에서 만난 벚꽃에 시민들은 잠시나마 추위를 잊습니다. ▶ 인터뷰 : 장지원 / 광주시 풍암동 - "일어
      2017-11-08
    • 겨울의 문턱, 입동...활짝핀 춘추화
      【 앵커멘트 】 초겨울의 문턱에 들어선 광주 도심공원에서는 연분홍빛 벚꽃이 화사한 꽃망울을 터트렸습니다. 초겨울 속 봄꽃의 향연에 시민들은 때 아닌 '눈 호사'를 누리며 행복해했습니다 고우리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 기자 】 나즈막한 동산이 온통 분홍빛으로 물들었습니다. 가녀린 꽃망울을 터뜨린 나뭇가지는 슬며시 부는 바람에도 살랑거립니다. 겨울의 문턱에서 만난 벚꽃에 시민들은 잠시나마 추위를 잊습니다. ▶ 인터뷰 : 장지원 / 광주시 풍암동 - "일어
      2017-11-08
    • 아시아문학페스티벌 지역작가들 "외상에 자비도 털어"
      【 앵커멘트 】 아시아문화전당의 졸속 행정이 또 다시 갑질 논란을 낳고 있습니다. 얼마 전 아시아문학페스티벌을 개최하면서 지역 문인들에게 예산도 주지 않고 사전 행사를 해달라고 하는 바람에 작가들은 외상에 자비까지 털어야 했습니다. 정의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제 1회 아시아문학페스티벌 개막을 앞두고, 광주·전남 문인단체에 한가지 제안을 합니다. 본행사에 앞서, 전남에서 문학페스티벌과 관련된 사전행사를 열어달라는 요청이었습니다. 목포와 장흥
      2017-11-08
    • 아시아문학페스티벌 지역작가들 "외상에 자비도 털어"
      【 앵커멘트 】 아시아문화전당의 졸속 행정이 또 다시 갑질 논란을 낳고 있습니다. 얼마 전 아시아문학페스티벌을 개최하면서 지역 문인들에게 예산도 주지 않고 사전 행사를 해달라고 하는 바람에 작가들은 외상에 자비까지 털어야 했습니다. 정의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제 1회 아시아문학페스티벌 개막을 앞두고, 광주·전남 문인단체에 한가지 제안을 합니다. 본행사에 앞서, 전남에서 문학페스티벌과 관련된 사전행사를 열어달라는 요청이었습니다. 목포와 장흥
      2017-11-08
    • 입원치료 거부한 쯔쯔가무시 확진 60대 여성 숨져
      쯔쯔가무시병 확진 판정을 받은 6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보성경찰서는 어제 새벽 5시 반쯤 보성군 보성읍의 자택에서 65살 유 모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숨진 유 씨는 지난 6일 병원에서 쯔쯔가무시병 확진 판정을 받았지만 스스로 퇴원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7-11-07
    • (모닝용)입원치료 거부한 쯔쯔가무시 확진 60대 여성 숨져
      쯔쯔가무시병 확진 판정을 받은 6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보성경찰서는 어제 새벽 5시 반쯤 보성군 보성읍의 자택에서 65살 유 모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숨진 유 씨는 지난 6일 병원에서 쯔쯔가무시병 확진 판정을 받았지만 스스로 퇴원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7-11-07
    • 화순 탄광 하마터면 대형참사 될 뻔
      【 앵커멘트 】 어제 화순 광업소의 갱도 안에서 난 불이 하루가 지난 지금까지 꺼지지 않고 있습니다. 내부 목재 구조물로 불이 욺겨 붙은 탓인데 대형 참사로 이어질 뻔한 아찔한 사고였습니다. 전현우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불이 난 지 만 하루가 지났지만 갱도 안에서는 시커면 연기가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큰 불은 잡혔지만 목재 구조물로 불이 옮겨 붙으면서 완전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미로처럼 연결된 갱도 안에 유독 가스가 가득 차 현장 접근이 제한되고 있습니
      2017-11-07
    • 아시아문학페스티벌 지역작가들 "외상에 자비도 털어"
      【 앵커멘트 】 남: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kbc8뉴스입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졸속 행정이 갑질 논란을 낳고 있습니다. 얼마 전 아시아문학페스티벌을 개최하면서 지역 문인들에게 사전 행사를 진행해 줄 것을 주문했는데요. 문제는 예산을 미리 주지 않아서 작가들은 외상에 자비까지 털어야 했습니다. 작가들은 돈을 받지 못할까 걱정이 태산이라고 합니다. 정의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제 1회 아시아문학페스티벌 개막을 앞두
      2017-11-07
    • <11/8(수)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광주 구간 경계조정 시작 ("이번에 제대로") 광주시 구간 경계조정이 6년 만에 다시 시작됐습니다. 이번에는 제대로 이뤄져 자치구 간 각종 불균형이 해소될지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2.(혁신도시특별법 입법예고...(지역인재 '확대')지역인재 채용을 의무화하는 혁신도시특별법 개정안이 오늘(8일)입법예고 됩니다.향후 5년 동안 혁신도시 공공기관의 지역인재 채용 비율이 30%까지 대폭 확대됩니다. 3.('일단 열고 봐') 亞문학페스티벌도 졸속 ) 문화전당의 졸속 행정이 또다시 논란입니다. 아시아문학페스티
      2017-11-07
    • 겨울의 문턱, 입동.. 활짝핀 춘추화
      【 앵커멘트 】 오늘은 절기상 겨울의 시작이라는 입동입니다. 겨울의 초입에 벚꽃이 만개했다면 어떨까요? 가을에도 봄처럼 꽃이 핀다는 벚꽃 춘추화가 활짝피어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 기자 】 나즈막한 동산이 온통 분홍빛으로 물들었습니다. 가녀린 꽃망울을 터뜨린 나뭇가지는 슬며시 부는 바람에도 살랑거립니다. 겨울의 문턱에서 만난 벚꽃에 시민들은 잠시나마 추위를 잊습니다. ▶ 인터뷰 : 장지원 / 광주시 풍암
      2017-11-07
    • 낙안읍성 이엉잇기..가을 '진풍경'
      【 앵커멘트 】 조선시대 생활상이 고스란히 재현된 순천 낙안읍성 한번쯤 가보셨을 텐데요., 겨울 나기를 위해 초가 지붕에 새 볏집을 입히는 이엉잇기가 한창입니다. 이상환 기자가 안내합니다. 【 기자 】 돌돌 말아놨던 볏짚을 초가 지붕 위에 곱게 펼쳐 놓습니다. 층층히 쌓아 올린 볏짚 사이로 끈을 넣어 단단히 고정하고, 용마름을 꼭대기에 올려 마무리합니다. 빛바랜 지붕 위로 황금빛 새 볏짚이 입혀지자 초가집만의 옛스런 멋이 살아납니다. ▶ 인터뷰 :
      2017-11-07
    • 낙안읍성 이엉잇기..가을 '진풍경'
      【 앵커멘트 】 조선시대 생활상이 고스란히 재현된 순천 낙안읍성 한번쯤 가보셨을 텐데요., 겨울 나기를 위해 초가 지붕에 새 볏집을 입히는 이엉잇기가 한창입니다. 이상환 기자가 안내합니다. 【 기자 】 돌돌 말아놨던 볏짚을 초가 지붕 위에 곱게 펼쳐 놓습니다. 층층히 쌓아 올린 볏짚 사이로 끈을 넣어 단단히 고정하고, 용마름을 꼭대기에 올려 마무리합니다. 빛바랜 지붕 위로 황금빛 새 볏짚이 입혀지자 초가집만의 옛스런 멋이 살아납니다. ▶ 인터뷰 :
      2017-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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