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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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절레절레' 나경원 "'거부권 거부' 李, 사법 정상화?...'범죄자' 대통령 뽑아놓으니 이 사단, 난리 파탄"[KBC 뉴스메이커]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해외순방에서 돌아오자마자 국민을 향해 징벌적 세금청구 폭탄을 던졌다. 검찰 수사권 폐지 공소기각 형사소송법 개정안 결국 지옥문이 열렸다.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세제 개편과 검찰 수사권 완전폐지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대한 비판인데. 표현이 엄청 셉니다. 징벌적 세금폭탄, 지옥문. 대한민국 뉴스 피플을 만나 정국의 주요 현안을 들어보는 KBC ‘뉴스메이커’, 이재명 정권을 향한 이 날선 비판들의 주인공. 5선 중진, 원조 ‘보수 여전사’ 나
      2026-08-09
    • 박지원 "정청래, 다 내 뺨만 때려?...피해의식, 전대 꼴이, 투표 기준 무조건 '이재명과 호흡'"[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근데 '호남에서 이런 일이?' 이러면서 '정청래 지지 철회 선언. 충격' 이런 제목 영상 유튜브를 올려놓으셨는데. 호남에서 정청래 지지 철회, 이게 무슨 말씀이신 건가요? ▲박지원 의원: 그건 아닌데요? △유재광 앵커: 유튜브 제목이 그렇게 돼 있던데 페이스북에 올려놓으신. ▲박지원 의원: 모르겠어요. 저는 그런 것은 아니고 물론 김민석을 지지하는 사람도 있지만 정청래 전 대표를 지지하는 사람도 많아요. 결코 무시할 수 없어요. 선거나 골프는 장갑 벗어봐야 몇 타인지 알고 뚜껑 열어봐야 몇 파인지 알아요.
      2026-08-09
    • 나경원 "李대통령 본인은 근저당, 집 쏙 팔고...징벌적 증오 세금폭탄, '범죄자 이노키오 대통령'"[KBC 뉴스메이커]
      △유재광 앵커: 부동산 세제 개편안 이거는 상당히 복잡해 보이던데. 페이스북에 이재명 대통령이 해외 순방에서 돌아오자마자 국민을 향해 세금 청구 폭탄을 던졌다. 그러면서, 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던 이노키오 이재명 대통령의 거짓말. 이렇게 쓰셨던데. 이노키오는 이재명 피노키오? ▲나경원 의원: '이재명 피노키오'를 그냥 '이노키오'라는 표현을 썼는데요. 너무 안타깝습니다. 세금으로 부동산 잡지 않겠다고 하셨는데 결국은 세금 수단을 쓰세요. 공급 얘기하시지만, 세금 수단을 쓰시면서 마치 그것이 부동산으로 일어난 수익을 정상
      2026-08-08
    • 박선원 "정청래, 맨날 누구 까고 나 잘했다는 말만...알았어, 잘했어, 그러니까 이제 그만, 끝"[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초반 성적이 나쁘지 않습니다. 지금 1, 2등 다투고 있는데. 일단 초반 판세 자평. ▲박선원 의원: 예. 열심히 해서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는 기회를 갖고자 합니다. 김대중재단 이사장님 권노갑 이사장님께서도 저를 불러서 격려해 주시고. △유재광 앵커: 무슨 말씀하시던가요? ▲박선원 의원: 지금 김대중 정신이 살아 있는 후보가 누구인가 봤을 때 당대표 후보는 김민석이고 최고위원 후보는 박선원이다. 그래서 김민석과 박선원을 동일 티켓으로 보고 우리 김대중재단에서는 최대한 지원하겠다. '김대중 정신'으로 열심
      2026-08-08
    • 손수조 "'거부권 거부' 李 대통령, 법안 안 읽어봐?...왜 굳이, '난 몰랐어' 책임회피 포석, 또 꼼수"[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형사소송법 개정, 야당은 지옥문이 열렸다고 하는데. 지옥문이 열린 건가요? △손수조 대변인: 예. 그 '지옥문이 열렸다'는 표현은 이제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분께서 쓰신 말입니다. 이제 그분이 겪은 돌려차기 사건이라는 것이 원래 경찰수사선에서는 그냥 일반 폭력으로 검찰에 송치됐던 것입니다. 그런데 검찰 보완수사 과정에서 이것이 이제 강간 미수로 되면서 그 돌려차기 가해자가 이제 20년 형을 받았던 것이죠. 만약에 검찰의 보완수사가 없었더라면 아마 그 가해자는 단순 폭행으로 지금쯤 다시 사회를 돌아다
      2026-08-08
    • 박지원 "한동훈, 자기가 검찰 지옥문 열어놓고 李 대통령 비난...검찰 대개혁, 역사에 남을 큰 업적"[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형소법 개정안 본회의 통과, 이재명 대통령 주재 국무회의에서 의결이 됐는데. 국민의힘에서는 거부권 행사 안 한 거 두고 '이재명이 이재명했다' 막 그런 식으로 비판을 하는데. 그거 어떻게 보세요? ▲박지원 의원: 거부권 행사를 촉구한 국민의힘이 잘못이에요. 검찰 80년 역사에 자기들이 조봉암 선생, 인혁당 사형 집행, 재일동포 유학생들 간첩 사건, 이루 형언할 수 없는 반인권적 반인륜적 범죄를 검찰이 지은 거예요. 자업자득한 거예요. 그리고 특히 최근에 와서는 윤석열 한동훈의 패막이 검찰개혁으로 나타났는데.
      2026-08-08
    • 박지원 "전대, 이 대통령 신임투표...손발 호흡, 김민석 압도적, 잘 알아서들 찍길"[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더불어민주당 당대표를 뽑는 전당대회가 보기에 아슬아슬 위태위태합니다. 아슬아슬한 건 정청래, 김민석 두 후보의 당원 득표율이 1% 포인트 차도 나지 않는 박빙 승부여서 당사자나 지켜보는 사람이나 이른바 심장이 쫄깃한 면이 있고. 위태위태한 건 상호 비판과 공격이 선을 넘나들며 사생결단식으로 펼쳐지고 있고 그 강도가 더 세질 것 같아서입니다. '여의도초대석', 정치 9단 박지원 의원과 정치권 현안 짚어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박지원 의원: 너무 더워요. △유재광 앵커: 진짜 덥
      2026-08-07
    • 박선원 "정청래, '李 저주' 유시민 비판 십자가 밟기?...예수인가 유시민이, 말 안 돼, 진짜 아냐"[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와 5명의 최고위원을 뽑는 민주당 전당대회가 초박빙 승부로 전개되면서 민주당 권리당원을 3분의 1 넘게 보유한 호남이 과연 당대표와 최고위원으로 누구를 선택할지 주목받고 있습니다. '여의도초대석', 전라남도 나주군 남평면 생, '호남의 아들'을 내세우며 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을 향해 뛰고 있는 박선원 의원과 민주당 전당대회 얘기해 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박선원 의원: 안녕하십니까. △유재광 앵커: 초반 성적이 나쁘지 않습니다. 지금 1, 2등 다투고 있는데.
      2026-08-05
    • 김영진 "'민석, 또 배신' vs '청래, 명팔이'...질 떨어지게, 염증, 또 2007년 꼴 날 건가, 걱정"[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민주당 전당대회, 일단 초반 승부 관전평, 총평 한번 해 주시죠. ▲김영진 의원: 예측한 바대로 3명의 대표 후보들이 각자의 장점을 가지고 준비한 바대로 경선을 치렀다. 그리고 처음 시작이 충청권 부울경이었는데, 전체적인 당원 분포가 한 10% 정도 내외이기 때문에 초반에 관련한 의사를 한번 확인하는 정도가 됐고. 이후 호남과 수도권에 가서 아마 최종적인 승부를 보지 않을까 그런 생각입니다. △유재광 앵커: 일단 이게 엄청 과열 양상을 보이고 있는데. 정청래 후보, 강원도 당원 토크콘서트에서 김민석 후보를 향
      2026-08-05
    • 김영진 "정청래, 내가 이기면 김민석 징계?...'징계왕' 장동혁처럼 할 건가, 안 좋아"[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더불어민주당 당대표를 뽑는 전당대회 초반 충남·충북·대전·세종과 부산·울산·경남 경선이 정청래 후보와 김민석 후보 간 초박빙 대결로 펼쳐지고 있습니다. 0.99%. 두 지역 권리당원 득표율 차이가 1%도 나지 않는 말 그대로 초박빙 승부입니다. 10% 안팎 득표율을 기록하고 있는 송영길 후보는 "송영길이 호남에서도 꼴등 되면 어디 가서 얼굴을 두고 정치를 하겠나"라는 배수의 진을 치고 반전을 노리고 있습니다. 전당대회가 초박빙 승부
      2026-08-04
    • 이주영 “공소기각 사유 추가, 왜 지금 굳이...‘이재명’ 석 자를 넣고 보면 모든 게 설명, ‘중력’”[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근데 공소기각 사유 추가. 위법한 수사, 소추재량권 일탈. 이건 어쨌든 검사가 가진 권한을 남용을 했을 때 판사가 재판을 그냥 취소해 버리는 건데. 이거는 '이재명 대통령 때문 아니냐' 하는 얘기가 많은데, 어쨌든 '이재명' 이름 석 자를 빼놓고 보면은 해야 되는 거는 맞는 거 아닌가요? ▲이주영 의원: 어쩌면 그 '이재명' 석 자가 가장 중요한 이유일 수도 있습니다. △유재광 앵커: 그게 앙꼬인데 가장 중요한 걸 빼놓고 얘기할 수 없다는 말씀이신가요? ▲이주영 의원: 그렇죠. 그리고 그 의문이 사실 여러
      2026-08-04
    • 이주영 "형소법 개정 반대표, 혼자 굳이? 함 튀려고?...아니, 바로 그런 게 다수 오만 억압, 안 져"[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찬성 175, 반대 2, 기권 1명. 마지막으로 남아 있던 검찰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는 검찰 수사권을 완전 박탈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투표에서 찬성, 반대, 기권 의원의 숫자입니다. 반대 둘. 한 명은 '노무현 대통령 사위' 더불어민주당 곽상언 의원. 그리고 또 한 명은 소아과 의사 출신 이주영 개혁신당 의원입니다. 대세에 영향이 없다는 것은 본인도 잘 알 텐데. 그냥 투표 불참도 아니고 왜 굳이 투표에 참석해서 반대표를 던졌을까요. '여의도초대석', 이주영 의원 스튜디오에 나와 있
      2026-08-03
    • 양부남 "공소기각 확대 형소법, 기존재판 소급적용...李 대통령 적용 여부, 재판 다시 해봐야"[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공소기각 사유 추가. 한동훈 의원은 흉한 것이 들어왔다. 흉한 것이라고 표현을 하던데. ▲양부남 의원: 이제 공소취소라는 것은 검사가 하는 것이죠. 검사가 하는 것이고. 공소기각은 판결이지요. 법원의 판사가 합니다. 이것은 느닷없이 들어온 게 아니고 그동안에 우리가 대법원 판례에서 함정수사를 했거나 쪼개기 기소를 했을 경우에 공소기각을 했습니다. 판례에 의해서, 판례에서 해줬던 사례를 법의 입법화를 시켰던 과정이고요. 이것은 느닷없이 된 게 아닙니다. 그럼에도 이재명 대통령 공소기각을
      2026-08-03
    • 서영교 "검수완박 원복?...국힘이 집권여당 될 수 있을까, 그런 일 없을 것, 정의로운 나라"[KBC 뉴스메이커]
      ▲서영교 의원 : 명태균 여론조사가 왜곡돼 있던 겁니다. 오세훈 여론조사 비용 대납, 윤석열 김건희 공짜 여론조사. 그런데 검사가 수사를 제대로 하지 않았습니다. 오염된 여론조사로 서울시장직 대통령직을 훔쳐갔는데도 묻어두고 뭉개고. 그래서 이번에 제가 검사의 수사권을 빼앗게 된 것이고. 그리고 명태균 게이트 진상조사단 단장으로 윤석열도 그리고 오세훈도 특검으로 처벌받게 한 겁니다. 제가 법사위에서 건희 특검법도 대표발의해서 통과시켰고요. 명태균 특검법도 다 제가 만든. 그래서 다 처벌받게 한 겁니다. 저한테 걸리면. ◐유재광
      2026-08-03
    • 서영교 "'형소법 개정 비판' 한동훈, 검사스러워...尹 밑에서 하던 버릇 그대로, 살아있는 尹"[KBC 뉴스메이커]
      ◐유재광 앵커 : '명태균 게이트 진상조사단' 단장 하셨는데. 오세훈 서울시장 명태균 여론조사 비용 대납 정치자금법 위반 벌금 1천만 원 나왔는데. 이게 벌금 100만 원 이상 확정이면 이제 서울시장직을 잃게 되는데. 국회에서 기자회견 열어서 오세훈 시장에 대해서 '서울의 윤석열, 오세훈 아웃' 이렇게 촉구하셨는데. 서울의 윤석열인가요? 오세훈 시장이. ▲서영교 의원 : 왜냐하면 윤석열이 가장 먼저 문제점이 드러나기 시작한 여러 가지가 있지만 선명하게 드러난 게 명태균으로부터입니다. 명태균 강혜경 두 사람이 여론 조사했
      2026-08-02
    • 김건희, 누구를 조심해야 하나요...윤석열 건진법사, 모진 놈 옆에 있다 날벼락, 지어지앙(池魚之殃)[유재광의 여의대로 10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108. KBC 광주방송 서울광역방송센터가 위치한 '파크원'의 도로명 주소입니다. 정치권 돌아가는 얘기, 세상 돌아가는 얘기, 이에 대한 느낌과 단상을 진솔하고 가감 없이 전하고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편집자 주> ◆"이번엔 누구를 조심해야 하나요?"...김건희, 尹 해외순방 앞두고 건진법사에 '문의' "이번엔 누구를 조심해야 되나요?" 윤석열 정부 출범 첫해인 2022년 11월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린 G-20 정상회의 출국을 앞두고 당시 김건희 영부인이 건진법사 전성배 씨에게 전
      2026-08-02
    • '‘영교 형' 서영교 “78년 오욕 검찰, 역사 뒤안길로...엄청난 일, 검사는 기소만, 불가역적”[KBC 뉴스메이커]
      ◐유재광 앵커 :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검사는 수사하지 않는다. 수사권 없는 검사가 마침내 현실이 됐습니다. 검찰 수사개시와 인지수사, 직접수사권을 박탈한 데 이어 하나 남은 보완수사권마저 폐지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2026년 7월 3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데 따른 것입니다. 이로써 수사권과 기소권을 한 손에 틀어쥐고 좋은 의미에서든 나쁜 의미에서든 한국 사회와 정치를 좌지우지했던 무소불위 검찰은 이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게 됐습니다. 대한민국 뉴스피플을 만나 정국의 주요 현안을 짚어보는 KBC '뉴스메이커', 오늘은 국회
      2026-08-02
    • 박지원 "'영치금 왕' 尹, 하루 460만원씩...차곡차곡 저축, 사람 안 돼, '397억 반납' 국힘 열불"[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지금 법사위 박은정 의원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작년 7월 10일부터 올해 7월 10일까지 1년간 윤석열 씨가 구치소에서 받은 영치금이 17억 1470만 137원. 이게 입금 횟수가 3만 9829차례. 하루에 470만 원 꼴인데. 구치소에서 하루 470만 원씩 벌고 있으면 있을 만한 거 아닌가요? 이거 어떻게 봐야 돼요? ▲박지원 의원: 그러니까 대통령 연봉보다도 훨씬. △유재광 앵커: 6배 높다고 하더라고요. ▲박지원 의원: 이건 세금도 안 내요 △유재광 앵커: 세금도 안 내나요? ▲박지원 의원
      2026-08-02
    • 최민희 "지금 민주당 당대표 자격, 오직 정청래뿐...김민석·송영길과 달라, 자기 도리 늘 다해"[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그런데 지금 김민석 후보 쪽에서는 정청래 대표나 팀정청래가 민주당 지도부에 들어오면 계속 청와대랑 대통령이랑 삐걱거리면서 갈 거다. 총선에 안 좋을 거다. 질 거다. 계속 그렇게 얘기를 하는데. 대통령 레임덕 얘기까지 나오고. 그거는 어떻게 보세요? ▲최민희 의원: 그게 얼마나 민주당에 안 좋은 말입니까. 그러면 만약에 김민석 후보가 당대표가 안 되면 김민석 후보는 정청래 대표 체제를 흔들겠다는 건가요? 그러니까 그런 분열적인 발상 자체가 저는 우리가 취해서는 안 될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거를 한번
      2026-08-01
    • '평생 검사' 양부남 "수사권 폐지, 진짜 괴로워...아까워, 尹 때문, 검찰 수사역량 사장 안 돼"[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일단 검찰 보완수사권 박탈 형사소송법 개정안. 검사는 수사하지 않는다. 평생 검사셨는데. 소회가 좀 있으실 것 같아요. ▲양부남 의원: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제가 평생 검사를 한 사람으로서 굉장히 마음이 무겁습니다. 안타깝고. 한마디로 말하면 저 굉장히 괴로워요. 지금. 지금만 괴로운 게 아니라 수사 기소 분리, 검찰 수사권 폐지 이러한 주제가 나온 뒤로 계속 제 마음이 무겁고 괴롭습니다. 물론 제 선배들로부터 항의 전화, 후배로부터 항의 전화. 뭐 이것도 괴롭지만은 이러한 사법 체계의 변화 자체가 굉장히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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