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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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성윤 "한동훈 토론 거부, 뭐가 무서워서 피하나...그런 차원, 엄청 관심은 받고 싶은 듯"[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검찰개혁 관련해서는 좌초될 수 있다는 위기감이 있다. 이렇게 걱정을 하셨는데. 합동연설에서 "어떤 형태로든 검찰 수사권을 남겨두는 것은 한마디로 구밀복검이다. 검찰을 그대로 유지하려는 속셈이다" 이랬는데. 이게 보완수사권 남겨 놓는다고 검찰이 그대로 유지가 될 정도의 사안인가요? 이게. ▲이성윤 의원: 보완수사권도 수사권입니다. 수사권을 남겨둔다는 얘기는 검찰의 수사 조직을 그대로 놔두는 겁니다. 검찰에 수사권을 전제로 수사 조직과 인력, 예산을 그대로 놔두는 거죠. 말하자면 식물이 죽을 때 되면 씨를
      2026-07-22
    • 김재원 "김민석·정청래·송영길, 아직도 토착왜구 타령...적통, 자기들은 무슨 '백두혈통'들인가"[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당 전당대회 정청래, 김민석, 송영길 세 사람에 대해서 '86세대 운동권', 그 한 줄 이력으로 정치권력을 우려먹고, 우려먹고, 우려먹고 있다는 취지로 말씀을 하셨는데. 민주당 전당대회 어떻게 보고 계시나요? ▲김재원 최고위원: 그렇죠. 근데 사실은 저도 비판을 했지만, 민주당 내에서 당대표 후보 중에 한 분이 직접적으로 이런 비판을 했죠. 그 비판이 사실 바로 상징적으로 정청래, 김민석, 송영길, 이 세 분이 지금 5명의 대표 후보 중에 세 분이 이제 3강 구도인데. 이분들이
      2026-07-22
    • 이성윤 "정청래가 무슨 죄, 코너 몰아넣고 난타...'조중동에 밑반찬' 인신공격까지, 참담, 납득불가"[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예비경선 첫 합동연설회에서 김민석 후보가 정청래 후보를 정말 세게 공격하던데, 분위기는 전반적으로 어땠나요? ▲이성윤 의원: 최고위원 후보 열네 분. 그다음에 당대표 후보 다섯 분이 나왔잖아요. 그분들이 몇 분을 빼놓고는 대부분 다 정청래 공격에 시간을 많이 할애하더라고요. 저는 이게 우리 당의 전당대회에 출사표를 던진 분들의 발언이 맞나 싶을 정도로 참 너무 일방적으로 공격을 한다고 생각했고요. 최근에 제가 최고위원으로 있으면서 그런 표현을 썼습니다. 권투 경기에서 코너에 몰아놓고 저
      2026-07-22
    • 이성윤 "장윤기 사건, 아버지가 검사였다면...'김학의 성접대' 묻듯 묻었을 것, 본질 잘 봐야"[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와 5명의 최고위원을 뽑는 8·17 전당대회가 어제 서울 여의도 민주당사 당원존에서 당대표 최고위원 예비경선 합동연설회를 시작으로 본격 레이스에 돌입했습니다. "당원들은 묻습니다. 검찰 개혁 제대로 되고 있습니까? 우리 당의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최고위원을 사퇴한 제가 또다시 이 자리에 선 것은 검찰개혁이 자칫 좌초될 수 있다는 위기감 때문입니다. 또 당원 주권 정당 1인 1표제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개혁할 때 민주당다웠고 승리했습니다." 최고위원에 출
      2026-07-21
    • 김재원 "털래유시민, 우리가 민주당 주인...'세입자' 이재명, 조용히 살다 나가시길, 적통 과시"[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유시민 작가, 재개발 재건축 필연적 패배의 길, 이런 말을 지금 계속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서 하고 있는데, 이것도 의도가 있을 텐데 이거는 왜 그럴까요? ▲김재원 최고위원: 이것도 적통 논쟁이라고 봅니다. 유시민 작가는 자신의 생각이 적통이다. 이 소위 좌파 진영 전체에서 내가 주장하는 것이 적통이다. 그리고 내가 적통을 지키고 있다는 것을 과시하고 드러내는 것이라고 봅니다. △유재광 앵커: 그런데 왕이 되면 적통을 획득한 거 아닌가요? 다른 데 초야에 있는 사람이 자기가 적통이라고 하면 역적 아닌가요? 그거
      2026-07-21
    • 고민정 "정권 잃는다는 것, 어떤 건지 너무 잘 알아...제가 제일 간절, 무조건 정권 재창출"[KBC 뉴스메이커]
      △유재광 앵커: 근데 그런 '고밀정'이니 뭐니 조롱 댓글에다가 '수박 고밀정 그러다 저한테 정듭니다. ^^;' 뭐 그런 글을 남기신 거 보니까. 이제 내공이랑 맷집이 엄청 단련이 되셨다는 느낌도 드는데. ▲고민정 의원: 네. 그렇게 해서라도 저를 향한 그런 혐오의 말들을 이겨내려고 합니다. 어떤 정치적 견해를 밝혔을 때 거기에 대해서 집단적으로 뭔가 항의와 혐오를 받으면 견뎌내기가 진짜 어렵습니다. 그러면 그 정치인은 본인의 정치력을 발휘해 보지도 못하고 그냥 끝나버립니다. △유재광 앵커: 그냥 짓밟아버린다는 말씀인 거네요
      2026-07-21
    • 김재원 "홍준표, 한동훈 부인 달기 포사 중국 3대 악녀에 비유?...재미는 있는데, 소문, 좀 과해"[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이 세력에 더 고약한 습성이 있다. 조금이라도 쓴소리를 하면 곧바로 토착 왜구라는 딱지를 붙여서 상대방의 인격을 매장하는 노릇을 한다. 이 진영이 오래된 전가의 보도로 사용하는 것, 바로 상대방을 칼끝으로 겨누고 매장하는 그런 못된 버릇들이다.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의 더불어민주당 정권을 향한 비판인데 '여의도초대석', 김재원 최고위원과 정치권 현안 국민의힘 입장 들어보겠습니다. 최고위원님 어서 오십시오. ▲김재원 최고위원: 안녕하십니까. △유재광 앵커: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당
      2026-07-21
    • 고민정 "'문재인'을 넘어선다는 것, 신데렐라 안 원해...나는 '고라인', 간절, 깨지더라도 도전"[KBC 뉴스메이커]
      △유재광 앵커: 지금 '젊은 민주당, 국민 속으로'를 캐치프레이즈로 걸고 전국을 순회하고 계시는 것 같은데. 올라와 있는 영상 같은 거 보면 그냥 뭐 청바지 면바지에 면티 입고 편하게 다니시는 것 같은데. 대구도 갔다 오신 것 같은데. 페이스북에 #주근깨왕창대구 #대프리카 #고라인, 고라인은 뭔가요? ▲고민정 의원: 고민정 라인. △유재광 앵커: 계파정치 안 하신다면서요? ▲고민정 의원: 그분들이 이제 하도 제가 그런 게 없으니까. 그리고 제가 문재인의 사람으로 시작은 했지만 제 목표는 문재인 대통령님을 넘어서는 것입니
      2026-07-19
    • 이준우 "장윤기는 덮고, 김병기는 뭉개고, 고유정은 못 찾고...경찰 괴물, 검경 함께 수사해야"[여의도 진검승부]
      △이준우 대변인 : 저는 이제 장윤기 사건처럼 경찰이 사건을 덮으려고 했던 것이 검찰에 의해서 제지되고 세상에 밝혀지는 것. 이것도 중요한데요. 아예 사건을 깔고 앉아서 계속 시간을 보내면서 축소하고 뭉개는 거. 저는 이것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지금 김병기, 이제 지금 무소속 의원인데요. 김병기 의원 같은 경우 지금 13개 혐의를 받고 있고 수사된 지 10개월이 넘었습니다. 그런데도 아직까지 결론이 안 났습니다. 얼마 전에도 또 그 당시에 김병기 의원님한테 공천을 받았던 전 구의원들이 천만 원 2천만 원 3천만
      2026-07-19
    • '지존파 검사' 양부남 "제가 암장사건 수도 없이 했어요...보완수사권과 무관, 기록에 다 있어"[여의도 진검승부]
      ▲양부남 의원 : 이 보완수사권 문제가 굉장히 뜨거운 감자입니다. 이게 전당대회 각 후보자들의 공약과도 연동이 돼 가지고 뜨거운 문제인데. 보완수사권. 저는 오랜 세월 검사를 했던 사람입니다. 그래서 수사의 현실이 어떤지를 너무나 잘 알고 있고. 제가 검사 입장이면서, 검사 출신이었어도 저는 이제 보완수사권을 폐지하자는. (완전 폐지 쪽?) 완전 폐지하는 주장입니다. 왜냐하면 수사 기소 완전 분리는 우리 민주당의 대선 공약입니다. 국민과의 약속입니다. 지켜야 합니다. 그리고 지난번 재가 조작기소 국정조사 특위를 보면서
      2026-07-19
    • 고민정 "'절박한 심정으로 당대표 도전...멸칭 조롱 극복, 고민정의 정치, 희망의 씨앗 될 것"[KBC 뉴스메이커]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저는 오늘 절박한 심정으로 민주당 당대표 선거 출마를 결심하고 이 자리에 섰습니다. 지난 지방선거에서 민심은 민주당에 회초리를 드셨습니다. 특히 2030 청년 세대는 민주당을 철저하게 외면했습니다. 민심의 회초리 앞에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대한민국 뉴스 피플을 만나 정국의 주요 현안에 대한 입장과 견해를 들어보는 KBC '뉴스메이커', 오늘은 '젊은 민주당'을 기치로 내걸고 8월 17일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당대표에 출사표를 던진 서울 광진을 재선 고민정 의원과 함께 민주당 당대표
      2026-07-19
    • 이준우 "고유정 전 남편 토막살해사건 잊었나...묻힐 뻔, 경찰 '쩔쩔 구멍', 검찰 보완수사로 전모"[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 보완수사권과 장윤기 사건은 별개다. 검사한테 보완수사권이 없어도 경찰이 사건을 덮거나 숨기는 거, 부실 수사를 발견할 수 있다고 하는데. 어떻게 보시나요? △이준우 대변인 : 어, 그게 불가능하죠. 보완수사권 이상의 보완수사 요구권을 준다고 하는데. 보완수사권 이상의 힘을 줄 필요가 뭐가 있습니까? 그냥 처음부터 보완수사권을 주면 되는 거죠. 그리고 보완수사 요구권은 경찰에서 그 요구를 받았을 때 거절하면 끝입니다. 거부하면 끝입니다. 그냥 '아, 다시 수사해 봤는데 뭐 없다. 우리는 없다'고 하면 다시 요구
      2026-07-18
    • 신장식 "역적, 참수, 낙태 vs 다구리...민주당 기둥뿌리 뽑힐 듯, 다음 대선 위험, 우리가 역할"[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지금 민주당 전당대회는 무슨 뭐 역적, 목을 자를 일, 낙태, 다구리, 이런 원색적인 단어들이 나오고 있는데. 어떻게 보세요? ▲신장식 의원: 저는 그래서 우리 조국혁신당 전당대회도 당대표 경선을 좀 세게 해서 국민들이 관심도 좀 가지고 그렇게 하는 것이 좋았을까 하는 아쉬움을 갖고 있어요. △유재광 앵커: 혼자, 조국혁신당 당대표 단독출마 하셨잖아요. ▲신장식 의원: 저는 혼자 열심히 뛰고 있습니다. 열심히 국민들 만나고. 근데 지금 민주당이 입에 담기 조금 낯 뜨거운 이야기들, 강한 이야기들 나오는 거
      2026-07-18
    • 양부남 "경찰 뒤치다꺼리만...검사들 보완수사권 안 원해, 목맬 이유 없어, 다른 관점서 봐야"[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 그런데 저는 개인적으로 제일 궁금한 게. 지금 이제 검찰이 수사개시권도 없어지고 별건수사도 당연히 못 하게 되고. 그런데 보완수사권이라는 거는 결국, 뭐 표현이 그렇지만, 경찰 수사 뒤치다꺼리하는 거잖아요. 검사가 그것만 달랑 갖고 있고 싶어 할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양부남 의원 : 제가요. 여러 가지 비공식적으로 우리 후배들에 확인해 봤어요. 보완수사권 그렇게 원하지 않습니다. ◐유재광 앵커 : 그러니까 안 원할 거 같은데. ▲양부남 의원 : 검사에게 주어진 수사개시권, 인지수사권이 사라졌어요. 어차
      2026-07-18
    • '영산포 아들' 박선원 "정청래, '이재명의 꿈, 뜻' 몰라...방해만, 객관적 사실, 지도부 바꿔야"[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일단 최고위원 출마의 변, 왜 박선원이 최고위원이 되어야 하는지 한 말씀해 주시죠. ▲박선원 의원: 예. 방금 이제 내란 이야기도 했습니다만 위기가 있으면 그걸 위기로 느낄 줄 알아야 합니다. 위기를 감지하는 능력. 그런데 이번에 지방선거를 보면서 '이건 위기다'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대통령의 지지율이 64%, 67%가 되는데 절대적인 전국 득표 숫자로 보면 이것은 다음 총선에서 오히려 150석 이하로 과반수를 잃을 수 있는 득표다. 이거는 문제다. 너무도 자명한 사실인데. 위기를 느끼지 못해요. 이 지도부
      2026-07-18
    • '차기 당대표' 신장식 "김민석, 조국당 흡수합당?...절대 무릎 꿇곤 못 들어가지, 자강, 연합"[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조국혁신당이 지난 지방선거에서 이게 지금 생각보다 만족할 만한 성적을 못 냈는데. 그래서 조국혁신당의 한계 뭐 이런 말씀을 하시는 분도 있고. ▲신장식 의원: 예. 당연히 저희들도 지금 성찰하고 조금 더 자강해야 되겠다. 스스로의 힘으로 잘 서야 되겠다. 그래서 저는 '발바닥 정치를 하겠다'라고 해서 현장을 지금 전남, 광주, 영남, 내일부터는 또 전북 현장을 계속 다니고 있는데요. 근데 이제 결과적으로 우리 호남분들이 기회를 주신 거예요. 야 너 성찰해, 너네 성찰해. 하지만 우리는 지켜보고 있어. 기
      2026-07-17
    • '장성의 아들' 김영호 "정청래, 야당 법사위원장까지가 '딱'...이재명 정부 분열, 여당 당대표는 아냐"[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지금 그런데 민주당 전당대회가 좀 너무 험악하게 가는 거 아닌가요? 무슨 역적에 목을 자를 일, 낙태니 뭐니. 정청래 전 대표는 다구리. 근데 다구리 당하고 있는 거 맞나요? 정청래 대표가? ▲김영호 의원: 그런 표현들 자체가 사실 적절치 않은 표현이죠. 이제 우리 당 대표를 지낸 분의 언어로서는 상당히 너무 거칠고 적합하지 않다고 저는 보는데요. △유재광 앵커: 송영길 대표가요, 정청래 대표가요, 두 분 다요? ▲김영호 의원: 최근에 조금 이제 발언들이 과열이 됐잖아요. 그래서 제가 최고위원에 처음에 출마하면
      2026-07-17
    • 김영호 "유시민, 이 대통령 실패 필연?...'빽바지' 노선투쟁, 이명박에 정권 뺏겨, 또 그럴 건가"[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 광역방송센터입니다.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경선이 점입가경입니다. 역적, 목이 잘릴 일, 낙태, 다구리. 차마 듣기 어려운 목불인견 단어들이 횡행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봐야 할까요. 여의도초대석, '다시 하나 되는 통합의 길. 더 크고 강한 민주당'을 기치로 내걸고 민주당 최고위원에 출사표를 던진 3선 중진 김영호 의원과 관련 얘기 자세히 나눠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김영호 의원: 네,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유재광 앵커: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최고위원 출마 선언에서 '검찰 개혁, 빈틈없이
      2026-07-16
    • 신장식 "바보야, 문제는 보완'수사권'...수사권 존치, 조직 보존, 언제든 다시 무소불위 검찰로"[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이재명 정부의 중도실용 노선에 따라 필연적으로 공백이 생길 수밖에 없는 한국 정치의 왼쪽 운동장을 더 넓게 쓰겠다. 검찰개혁, 정치개혁, 사회대개혁으로 나아가는 선명한 개혁 득점을 위해 넓어진 왼쪽 운동장을 누비며 언제 어디서든 크로스를 올릴 수 있는 한국 정치의 왼쪽 날개가 되겠다. '여의도초대석', 한국 정치의 레프트 윙, 왼쪽 날개를 표방하며 조국혁신당 당대표에 출사표를 던진 신장식 조국혁신당 의원과 관련 얘기 자세히 해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신장식 조국혁신당 의원: 네.
      2026-07-15
    • 천하람 "장동혁, '재명아 재명아 싸우자' 계속 반말...국힘, '똥혁아 똥혁아 그만해' 부글부글"[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장동혁 대표, '재명아 고등학생 말고 나랑 싸우자', '재명아 봤지? 들었지? 그럼 국민특검받아야지', '재명아 재명아' 시리즈', 장동혁 대표 왜 이러시는 걸까요? 진짜 궁금한데. ▲천하람 원내대표: 이거는 이제 장동혁 대표가 타깃을 명확하게 정한 겁니다. 일반 국민들 지지율을 올리기는 지금 쉽지 않으니 일단 국민의힘 강성 당원들만 잡고 가자. 이 생각인 거죠. 왜냐하면, 지금 국민의힘 안에서 계속해서 장동혁 대표 물러나야 된다는 의견들이 굉장히 많고요. 의원들 사이에서는 압도적일 겁니다. 근데 장동혁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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