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가 돈까지 빌려 영끌 지적에 홍지선 "안정적 실거주 위한 것"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자신이 주택담보대출에 더해 처가 돈까지 빌려 서울 아파트를 구입했다는 야당의 지적에 대해 실거주 목적이라며 시세차익을 노린 것이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홍 후보자는 언론에 배포한 설명자료를 통해 해당 아파트는 현 정부 출범 전인 2025년 3월 남양주 부시장 재직 당시 실거주 목적으로 매입했으며, 이후 실제 거주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 김은혜 의원실은 홍 후보자가 2025년 5월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아파트를 배우자와 공동명의로 10억 500만 원에 매수했다고 전했습니다. 매수 과정에서
2026-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