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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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李대통령, 이형일·강신철·홍지선 임명 재가…경제·국방·국토 새 지휘부 출범
      이재명 대통령이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과 강신철 국방부 장관,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에 대한 임명안을 재가했습니다. 청와대 강유정 수석대변인은 22일 인사청문경과보고서가 채택된 세 장관에 대한 임명안을 한국 시간 이날 재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형일 신임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경제·금융 분야의 주요 보직을 거친 정통 경제관료로, 기획재정부 경제정책국장과 차관보, 대통령비서실 경제정책비서관 등을 역임했습니다. 강신철 신임 국방부 장관은 육군사관학교 46기 출신의 예비역 대장으로, 합동참모본부 전략기
      2026-09-22
    • 국방 강신철·국토 홍지선 인사청문회...여야 청문 정국 계속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와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가 16일 열렸습니다. 국회 국방위원회와 국토교통위원회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국회에서 각각 두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에 들어갔습니다. 여야는 강 후보자의 부동산 및 자녀 재산 문제, 홍 후보자의 부동산 '영끌매수' 논란, 그리고 주택정책 전문성 등에 관해 공방을 벌일 것으로 보입니다. 먼저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의 경우 본인과 가족의 '철거민 특별분양 자격 의혹'과 장남의 '7억 원대 상가 매입 사실 재산신고 누락' 등 부동산 관련 의혹이
      2026-09-16
    • 처가 돈까지 빌려 영끌 지적에 홍지선 "안정적 실거주 위한 것"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자신이 주택담보대출에 더해 처가 돈까지 빌려 서울 아파트를 구입했다는 야당의 지적에 대해 실거주 목적이라며 시세차익을 노린 것이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홍 후보자는 언론에 배포한 설명자료를 통해 해당 아파트는 현 정부 출범 전인 2025년 3월 남양주 부시장 재직 당시 실거주 목적으로 매입했으며, 이후 실제 거주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 김은혜 의원실은 홍 후보자가 2025년 5월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아파트를 배우자와 공동명의로 10억 500만 원에 매수했다고 전했습니다. 매수 과정에서
      2026-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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