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특별시교육청

    날짜선택
    • "반도체 인재 1만 명 양성 목표"...통합교육청 정비는 과제
      【 앵커멘트 】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출범 이후 첫 국정감사가 20일 무안청사에서 열렸습니다. 국감에서는 반도체 인재 양성과 통합교육청 정비 문제 등을 둘러싼 질의가 이어졌습니다. 보도에 허재희 기자입니다. 【 기자 】 2030년 반도체 공장 가동을 앞두고 인재 확보가 주요 과제로 떠올랐습니다. 국정감사에서는 현재 인력 양성 규모로는 필요한 인력을 확보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 싱크 : 김문수/더불어민주당 의원 - "'1년에 지금 800명, 1,000명 정도 배출해 가지고는 인력 공급이 제대로 안 되지 않느냐
      2026-10-20
    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