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광현 국세청장 "국세청 과태료 관리 시작하자 첫날 경찰 납부 서버 다운"
국세청이 '초격차 산업강국' 도약을 뒷받침하기 위해 국세외수입까지 통합 징수하는 '통합 재정수입기관'으로 거듭납니다. 회사 이름으로 산 초고가 주택을 사주가 유용하는 등의 반사회적 탈세 행위를 엄정 조사해 조세정의를 확립합니다. 임광현 국세청장은 1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부처 업무보고에서 이러한 향후 핵심 추진과제를 보고했습니다. 국세청은 '통합 재정수입기관' 도약을 선포했습니다. 내년부터 300여 개 법률에 따라 분산 관리되는 국세외수입을 국세청이 통합 징수합니다. 이를 위해 지난 2월 발의된 관련 법의 입법 절차를
2026-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