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NC파크

    날짜선택
    • [기획②]맥주컵부터 다회용기로...쓰레기 줄이는 야구장 가보니
      【 앵커멘트 】 프로야구장 쓰레기 문제를 짚어보는 두 번째 순서입니다. 다회용기 사용률이 전국 최하위권인 챔피언스필드와 달리, 최근 창원NC파크는 사용량이 많은 맥주컵부터 다회용기로 바꿨습니다. 다회용컵이 구장에서 어떻게 사용되고 운영되는지, 양휴창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 기자 】 응원 열기로 가득한 야구장, 관중들이 주류 매대에서 맥주를 받아갑니다. 평범해 보이지만, 맥주를 담은 컵은 일회용이 아닌 다회용기입니다. NC가 지난 7월부터 야구장에서 사용량이 많은 맥주컵을 다회용기로 바꾼 겁니다. ▶ 인터뷰 : 김
      2026-10-10
    • '사고 1년만' 창원NC파크 구조물 추락 사망사고 관련 창원시설공단 등 16명 송치
      지난해 3월 창원NC파크에서 발생한 구조물 추락 사망 사고 관련해 관리 주체와 시공사 관계자들이 사고 1년여 만에 무더기로 검찰에 넘겨집니다. 경남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업무상과실치사상과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 등으로 창원시설공단과 NC 다이노스 구단, 시공사 및 현장·책임감리 관계자 등 16명을 송치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습니다. 사고 발생 약 1년 만에 나온 수사 결과입니다. 이들은 창원NC파크 설계·시공·감리·유지보수 등 분야에서 과실을 일으켜 구조물 추락 사고를 낸
      2026-03-26
    • 창원NC파크 구조물 추락 사고원인 조사 결과 발표..."구조·기술적 결함, 관리 미흡"
      지난해 3월 창원NC파크에서 발생한 외장 구조물(루버) 추락 사망 사고는 설계부터 시공, 유지관리까지 전 과정의 부실이 겹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남도 사고조사위원회는 12일 경남도청에서 사고 발생 11개월 만에 이 같은 내용의 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사고의 직접적인 원인은 구조적 결함과 부적절한 부자재 사용에 있었습니다. 직·간접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구조물이 떨어졌다고 판단한 사조위는 과거 창문 유리 보수 공사 과정에서 구조물을 탈거했다가 다시 부착하는 과정에 주목했습니다.
      2026-02-12
    • '창원NC파크' 프로야구 NC-LG 경기 중 철제구조물 추락.. 관중 3명 부상
      프로야구 경기 중 경기장 구조물이 떨어져 관중 3명이 다치는 사고가 났습니다. 29일 프로야구 NC다이노스와 LG트윈스의 경기가 열리던 창원NC파크에서 오후 5시 20분쯤 3루 쪽 매점 벽 창문에 고정돼 있던 철제 구조물이 4~5m 높이에서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당시 매점 앞에 있던 20대와 10대 여성 관중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고, 1명은 개별 이동해 검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3루 매점 위쪽 외벽에 고정돼 있던 구조물이 추락한 후 매점 천장에 맞아 튕기면서 두 자매를 덮쳤습니다. 이송된
      2025-03-29
    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