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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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당, 조국혁신당에 합당 전격 제의...지방선거 영향은?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6·3 지방선거를 넉 달 앞두고 조국혁신당에 전격적인 합당을 제안했습니다.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한 결단'이라는 설명인데, 다가오는 광주 전남 지방선거에서도 적지 않은 변화가 예상됩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조국혁신당을 향해 합당을 공식 제의했습니다. 정 대표는 "이재명 정부의 성공, 지방선거의 승리가 시대 정신이며 민주당과 혁신당이 추구하는 시대정신이 다르지 않다"며 "조속히 실무 테이블이 만들어지길 바란다"고 말했습니
      2026-01-22
    • 박지원 "'173분' 이 대통령 기자회견, 캬~ 기네스북감...尹 사형, 해남 김 한 톳 건다"[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 1심 재판에서 징역 23년을 선고받았습니다. 검찰 구형 15년보다 8년이 더 많은 형입니다. 한덕수 전 총리는 선고 이후 추가 심문을 통해 법정 구속됐습니다. 전직 총리가 법정 구속된 건 한덕수 전 총리가 처음입니다. 재판장인 서울중앙지법 이진관 부장판사가 징역 23년을 선고하면서 법정 구속하지 않고 추가 심문 뒤에 법정 구속한 이면을 들여다보면 한덕수 전 총리가 자초한 측면이 큽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오늘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조국혁신당에
      2026-01-22
    • [속보]정청래 "조국혁신당, 우리와 합치자"...전격 합당 제안 "지방선거 같이"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2일 예정에 없던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조국혁신당에 합당을 제안했습니다. 정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회견을 열고 "혁신당에 제안한다. 우리와 합치자"고 밝혔습니다. 정 대표는 "조국혁신당 창당 당시 '따로 또 같이'를 말했다"며 "우리는 같이 윤석열 정권을 반대했다. 12·3 계엄 내란을 같이 극복했다. 이재명 정부 출범을 위한 대선을 같이 치렀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번 6·3지방선거도 같이 치렀으면 좋겠다"라며 "이재명 정부 성공, 지방선거 승리가 시대정신이다
      2026-01-22
    • 종합특검법 국무회의 통과…17개 의혹, 최장 170일 수사
      '내란·김건희·채해병' 3대 특검의 미진한 부분과 새로운 의혹을 수사하기 위한 2차 종합특검법이 20일 국무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지난 16일 국회 본회의에서 여당 주도로 법안이 처리된 지 나흘 만입니다. 정부는 이날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2차 종합특검법을 포함한 법률공포안 5건, 법률안 9건, 대통령령안 13건, 일반안건 3건 등을 심의·의결했습니다. 2차 종합특검법의 수사 대상은 앞서 3대 특검에서 다루지 못했던 '노상원 수첩' 관련 의혹 등 총 17가지입니다
      2026-01-20
    • 민주당, 尹 사형 구형에 "상식적 결론...단죄에 망설임 안돼"
      더불어민주당은 13일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내란 특검이 사형을 구형하자 사필귀정이라며 국민 눈높이에 맞는 판결을 기대했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사필귀정"이라며 "역사의 심판정에서도 현실 법정에서도 내란은 용서치 않을 것이다. 전두환처럼"이라고 썼습니다. 민주당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논평에서 "특검의 사형 구형은 헌법 질서를 파괴하고 국민 주권을 무력으로 뒤엎으려 한 행위에 대해, 법이 예정한 가장 엄정한 책임을 묻겠다는 선언"이라며 "국민 눈높이에 부합하는 상식적인 결론"이라고
      2026-01-13
    • '제2의 검찰청' 우려...조국혁신당, 수사·기소 완전 분리 없는 개혁안에 '반기'
      조국혁신당 '끝까지간다위원회'는 13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공소청·중수청 설치 법안이 검찰 개혁의 본질을 훼손하고 있다고 강력히 비판했습니다. 위원회는 이번 입법예고안이 수사와 기소를 분리하는 시늉만 낼 뿐 실제로는 '검찰 기득권의 연장'이자 '눈속임'에 불과하다고 규정했습니다. 혁신당은 가장 먼저 '공소청법'이 기존 검찰청법의 조문을 그대로 복사한 수준이라는 점을 꼬집었습니다. 특히 공소청 수장의 명칭을 여전히 '검찰총장'으로 유지하고, 3단 수직 구조(대·고등·지방공소
      2026-01-13
    • "모골이 송연한 공천 비리"...야당, 선거제 개편 촉구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가 30일 각종 특혜 의혹에 책임을 지고 사퇴한 가운데, 조국혁신당과 기본소득당은 이번 사태를 '지방자치제를 훼손한 공천 비리'로 규정하며 민주당의 엄중한 소명과 제도 개선을 요구했습니다. 조국혁신당 한가선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이미 드러난 내용만으로도 충격적"이라며 김 원내대표뿐만 아니라 공천 헌금 수수 의혹에 휩싸인 강선우 의원의 책임 있는 입장 표명을 촉구했습니다. 특히 조국혁신당은 이번 의혹이 단순히 개인의 비리를 넘어 현행 지방선거 제도의 구조적 한계에서 비롯됐다고 진단했습니다.
      2025-12-30
    • 갈라지는 민주-혁신당…내년 지방선거 전초전?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이혜훈 장관 지명에서부터 김병기 원내대표 문제까지, 주요 현안마다 다른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조국혁신당이 민주당과의 차별화에 나선 것으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는 국민의힘 출신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지명에 대해 청와대의 상세한 설명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이 후보자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을 반대했고, 이번 정부의 재정 철학에도 맞지 않다고 평가 절하했습니다. ▶ 인터뷰 : 조국 / 조국
      2025-12-29
    • 차규근, '일해공원' 예산 환수법 발의..."전두환 표지석 혈세 돌려받아야"
      헌정질서를 파괴하거나 반인도적 범죄를 저지른 인물을 기념하는 사업에 국가나 지자체의 예산 지원을 금지하고, 이미 집행된 예산까지 환수하는 법적 근거가 마련될 것으로 보입니다. 조국혁신당 차규근 의원은 29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5·18민주화운동 등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습니다. 이번 개정안이 통과되면 전두환 씨의 아호를 딴 경남 합천군의 '일해공원' 관련 사업이 가장 먼저 직격탄을 맞을 것으로 보입니다. 차 의원이 합천군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04년 '새천년 생명의 숲'으로 조성
      2025-12-29
    • '5·18 산증인' 故 안성례 전 관장 별세...조국혁신당 지도부 오늘 광주서 조문
      조국 당대표와 서왕진 원내대표가 '광주의 어머니'로 불리는 고(故) 안성례 전 오월어머니집 관장을 조문하며 민주주의 가치 수호 행보를 이어갑니다. 조국혁신당은 29일 오후 6시 30분쯤 광주 서구 천지장례식장을 찾아 고인을 추모하고 오월 정신 계승의 의지를 다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고 안성례 전 관장은 1980년 5·18 민주화운동 당시 광주기독병원 간호감독으로 부상당한 시민들을 헌신적으로 돌봤으며, 이후 오월어머니집 초대 관장을 지내며 평생을 민주화 운동과 진상규명에 헌신해왔습니다. 조국 대표는 이번 조문을
      2025-12-29
    • '지방선거 호남 올인' 조국혁신당...조국 "광주시장 후보 있고 전남지사 물색 중"
      22대 총선에서 호남 비례대표 최대 득표율로 선전한 뒤 지지율 하락세를 겪고 있는 조국혁신당이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사실상 '호남 올인' 전략을 펼칠 것으로 전망됩니다.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는 연말 징검다리 휴일 동안 호남에 머물며 지역민들을 만날 예정입니다. 조국혁신당의 가장 큰 약점으로 꼽히는 '인물난' 문제에 대해 조국 대표는 "광주시장은 염두에 둔 사람이 있고, 전남지사는 찾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조국 대표는 24일 광주에서 기자들과 만나 "선거 결과가 서로 연결되는 만큼 광역 후보를 내지 않고 기초만으로 갈 수는
      2025-12-24
    • 조국혁신당, 24일부터 '호남 집중 주간'..."연말 승부수"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오는 24일부터 나흘간 호남 지역을 순회 방문하며 본격적인 '호남 집중 주간' 행보에 나섭니다. 이번 방문은 지역의 아픈 현안을 직접 챙기고, 당의 정치개혁 비전과 정책 방향을 호남 민심에 각인시키기 위한 행보로 풀이됩니다. 첫날인 24일 오후, 조 대표는 광주 5·18 민주광장에 마련된 분향소를 찾아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참사와 12·29 여객기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하며 공식 일정을 시작합니다. 지역의 비극을 위로하며 민심을 보듬겠다는 의지를 담았습니다. 이어 시민단체 '
      2025-12-23
    • 조국혁신당 "민주당 불법 당원 모집, 지역 독점 정치가 낳은 구조적 부패"
      조국혁신당은 19일 논평을 통해 최근 광주·전남 지역에서 드러난 더불어민주당의 불법 당원 모집 사태를 강력히 규탄했습니다. 박찬규 대변인은 이번 사태를 단순한 개인의 일탈이 아닌, 장기간 누적된 지역 독점 정치와 동원식 공천 구조가 낳은 '구조적 부패'라고 정의하며 민주당의 엄중한 대응과 투명한 정보 공개를 요구했습니다. 박 대변인은 허위 주소 기재와 명의 도용 등 명백한 불법 행위가 확인됐음에도 불구하고, 민주당이 대상자 명단 공개를 회피하며 내부 징계 절차 뒤에 숨어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중앙당이 직접
      2025-12-19
    • 조국혁신당, 국민의힘 토론 사회자 추천 명단 공개하며 '거짓말' 공방
      조국혁신당 전략기획위원장 윤재관은 14일 논평을 통해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이 MBC 백분토론 관련하여 '사회자마저도 조국혁신당 추천 인사도 가능하다 했다'고 말한 것을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규탄하며, 국민의힘이 추천한 토론 사회자 명단을 공개했습니다. 조국혁신당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12월 10일 총 5명의 사회자를 추천했습니다. 추천 명단은 권재홍 전 MBC 앵커, 이주승 전 MBC 앵커, 오정환 전 MBC 보도본부장, 박영환 전 KBS 앵커, 그리고 정관용 교수입니다. 조국혁신당은 국민의힘이 현 백분토론 진행자를
      2025-12-14
    • 국민의힘 vs 조국혁신당, 상대 당에 '사과'와 '배' 보내며 공방
      조국혁신당과 국민의힘이 답례품으로 쓰인 과일을 매개로 첨예한 정치 공방을 벌였습니다. 조국혁신당이 '내란 사과'를 요구하며 보낸 사과를 국민의힘이 즉시 반송한 데 이어, 국민의힘 노조가 조국혁신당을 비판하는 메시지를 담아 '배'를 발송하며 맞불을 놓았습니다. 조국혁신당은 지난 9일 조국 대표의 각 정당 예방에 대한 답례품으로 사과를 국민의힘에 전달하며, "내란 사과, 극우 절연! 용기를 기대합니다."라는 메시지를 동봉했습니다. 그러나 국민의힘은 이 답례품을 중앙당 총무국으로 수령 후 곧바로 반송하며 공식적인 거부 의사를 표
      2025-12-12
    • 조국 당대표 "제왕적 대법원장제 개혁해야...12·3 계엄 이후 사법불신 극심"
      조국혁신당 조국 당대표가 28일 '제왕적 대법원장제 개혁·법원행정처 폐지' 토론회에서 "12·3 계엄 이후 국민의 사법부 불신이 극에 달했다"며 "제왕적 대법원장 구조와 이를 뒷받침하는 법원행정처를 반드시 개혁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조국혁신당과 사회민주당 공동 주최로 국회의원회관에서 진행됐습니다. 조 대표는 "과거 검찰개혁이 화두였다면 12·3 계엄 사태 이후 사법부 자체의 문제를 국민이 직접 목격했다"며 "대법원은 계엄 직후 회의가 있었다고 인정하면서도 자료 공개를 거부
      2025-11-28
    • 배종호 "조국, 피해자 코스프레 연출해 호남 표 얻으려는 것"[박영환의 시사1번지]
      당 대표로 선출된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인사차 정청래 민주당 대표를 찾았는데, 기념 촬영하는 동안 눈을 서로 마주치지 않을 만큼 냉랭했습니다. 발단은, 조국 대표가 작심한 듯 '교섭단체 요건완화' 등 야 5당이 합의한 내용을 거론하며 "지난 대선 때 채택된 원탁 선언문이 반년이 지나가고 있지만 답보 상태"라고 말한 데서 시작했습니다. 굳은 표정으로 듣고 있던 정청래 대표는 "대표 취임 후 혁신당 누구도 전화하거나 만나서 얘기한 적이 없다. 그럼에도 (제가 정치개혁에 미온적이라고) 부정적 인터뷰를 한 혁신당 의원이 있었다"며
      2025-11-27
    • "혐오 현수막 규제 취지 왜곡...개혁진보4당 '정당 자유 침해' 반발"
      정당 현수막 활동의 자유를 제한하는 옥외광고물법 개정안을 놓고 개혁진보4당이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조국혁신당·진보당·기본소득당·사회민주당은 26일 기자회견을 열고 "혐오·차별·허위 현수막 규제라는 취지와 달리 정당 활동을 위축시키는 개악"이라며 즉각 중단을 요구했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소위는 지난 20일 정당 현수막을 허가·신고 등 규제에서 예외로 인정해 온 옥외광고물법 제8조 1항 8호를 삭제하는 개정안을 의결했습니다. 이 조항은 2
      2025-11-26
    • "내년 지선 '충남' 단두대 매치...정청래·장동혁, 고향서 패하면 정치생명 다해"[와이드이슈]
      △ 황인찬 앵커 :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11월 25일 화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내년 6·3 지방선거가 6개월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정치권의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습니다. 여야 모두 공천 룰 개편과 내부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는데요. 오늘은 오승용 메타보이스 이사와 함께 정치권 이슈 짚어보겠습니다. 이사님 안녕하십니까? ▲ 오승용 이사 : 네 안녕하십니까? △ 황인찬 앵커 : 먼저 더불어민주당 이야기부터 해보겠습니다. 차기 당대표 선거와 지방선거 후보 공천에서 대의원 비중을 낮추는 1인 1표제를
      2025-11-26
    • 조국, 사면복권 3개월만 당대표 복귀...찬성 98.6%
      조국 전 조국혁신당 비상대책위원장이 압도적 찬성률로 조국혁신당 당 대표에 선출됐습니다. 자녀 입시비리 혐의로 대법원에서 유죄가 확정되며 대표직에서 물러난 지 11개월 만입니다. 조국 대표는 23일 충북 청주 흥덕구에서 열린 조국혁신당 전국당원대회에서 98.6%의 찬성률로 당대표로 선출됐습니다. 총선거인 수 4만 4,517명 중 2만 1,040명이 참석해 투표율은 47.1%로 집계됐습니다. 조 대표는 이번 당 대표 선거에 단독 출마했습니다. 조 대표는 정견 발표에서 "(윤석열 정권 시절) 쇄빙선이 돼 정권 심판의 불을 지피
      202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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