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부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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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 '제주 장미란씨 실종사건' 허위 종결 지휘라인 4명 전원 대기발령
      경찰청은 제주 장기 실종사건 허위 종결과 관련해 제주서부경찰서 지휘라인 4명을 전원 대기발령했다고 25일 밝혔습니다. 대상자는 사건이 처음 접수됐을 당시의 제주서부경찰서장과 현 서장, 형사과장, 실종팀장입니다. 경찰청은 이들에게 사건 처리에 대한 지휘 책임을 묻는 한편 지휘·감독 책임과 관련한 사실관계를 확인하기 위해 감찰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A 경장은 지난 5월 실종된 장미란(37)씨와 연락이 닿은 것처럼 허위로 보고하고 사건을 종결한 혐의를 받습니다. 장씨로 추정되는 시신은 실종 1
      2026-08-25
    • '데이트폭력' 신고한 20대女, 오피스텔서 추락해 숨져
      데이트 폭력을 당했다고 경찰에 신고한 20대 여성이 오피스텔에서 추락해 숨졌습니다. 제주 서부경찰서는 21일 자정쯤 제주시 한 오피스텔 14층에서 20대 여성 A씨가 난간 밖으로 떨어져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A씨는 "데이트 폭력을 당했다"며 112에 신고했던 상황으로, 사고 당시 경찰이 현장에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이 출동했을 때 이미 주거지 밖에 있던 A씨 남자친구는 "A씨와 다툰 것은 맞지만, 폭행한 적은 없다. 너무 흥분한 상태라 밖에 나와 있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A씨가 극단적 선
      2024-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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