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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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성현 광양시장 당선인 "재정 마이너스 650억?...듣던 나도 시민도 충격"[와이드이슈]
      광양시 재정이 올해 말 최대 650억 원 적자를 기록할 수 있다는 진단이 나오면서 박성현 광양시장 당선인이 전면적인 세출 구조조정과 사업 재검토 방침을 밝혔습니다. 22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박성현 광양시장 당선인은 "올 연말까지 이대로 가면 마이너스 650억 원. 이거는 뭐 아주 심각한 상황이잖나?"라며 현재 광양시 재정 상황에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박 당선인은 시민 1인당 30만 원 민생지원금 공약과 관련해 인수위원회 활동 과정에서 재정 현황을 보고받은 뒤 "저도 대충격이었고 우리 시민들도 그 이야기를
      2026-06-23
    • 광주광역시의회, "늘어나는 빚..광주시 재정건전성 대책 필요"
      정부의 재정준칙 법제화 도입과 글로벌 금융환경 악화에 따라 광주광역시도 중장기적인 재정운영 정책을 재정립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광주광역시의회 서임석 의원은 오늘(24일) 시의회 예결특위에서 "윤석열 정부는 재정준칙 도입방안을 발표 했으며, 지자체는 지금까지 심각한 채무 재정위기로 오래전부터 검토되었어야 할 부분"이었다며 "광주시는 왜 이제껏 검토조차 하지 않았냐"고 질타했습니다. 광주시 행정부시장은 이에대해 "2027년까지의 지방 장기 채무에 대해 검토중이지만, 도시철도와 버스 등 적자 보조분 때문에 어려움이 있다"고
      2022-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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