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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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지원 "아니 왜 이재명 대통령이 저런 험한 꼴을...정청래 책임, 연임은 무슨, 심판해야"[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가 대표직을 사퇴하고 당대표 연임 도전 수순에 들어갔습니다. 정청래 전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을 끝까지 지킬 사람은 정청래"라며 이재명 대통령과의 의리, '이재명 지킴이'를 자처했습니다. '여의도초대석'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정치권 현안 짚어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박지원 의원: 네 안녕하세요. △유재광 앵커: 정치 얘기하기 전에 반도체 얘기 좀 해보겠습니다. ▲박지원 의원: 지금 그것이 더 시급합니다. △유재광 앵커: 삼성, SK 하이닉스
      2026-06-26
    • 李대통령 6·25 제76주년 기념식서 "참전용사 특별한 헌신에 특별한 보상 뒤따라야"
      이재명 대통령이 6·25전쟁 제76주년을 맞아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려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25일 경기도에서 열린 6·25전쟁 제76주년 행사에 참석해 "지금 우리가 누리는 평화와 번영은 거저 얻어진 것이 아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조국의 명운이 백척간두에 섰을 때 자신의 모든 것을 바쳐 전장을 누빈 영웅들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으로 일궈진 것"이라며 유공자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76년 전 대한민국이 풍전등화의 위기에 놓였지만, 조국을 지키겠다는
      2026-06-25
    • 조계원 "정청래, 보완수사권 진영 갈라치기...딴지일보 게시판에 '선동글', 이게 현실"[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새 당 대표를 뽑는 8·17 전당대회를 앞두고 정청래, 김민석, 송영길 세 후보의 셈법이 복잡해 보입니다. 그만큼 지지자들이나 장외 여론전도 격화하고 있는데. 전남·광주의 경우엔 7월 1일 통합 전남광주특별시가 출범하면서 그동안 민주당 전남도당 위원장, 광주시당 위원장을 각각 따로 뽑아왔던 시도당 위원장도 통합 특별시 출범과 함께 전남광주특별시당 위원장으로 통합해서 한 사람을 뽑습니다. '여의도초대석', 초대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당 위원장에 출사표를 낸 여
      2026-06-24
    • 송미령 "이재명의 장관, 첫 여성 농식품부 장관...저 정말 진짜 잘해야 해요, 분골쇄신 각오"[KBC 특별대담]
      △유재광 앵커: 원래 윤석열 정부에서 농식품부 장관에 임명이 됐는데. 근데 어쨌든 이재명 대통령 입장에서도 전 정권 장관을 유임시키는 게 쉬운 결정은 아니었을 텐데. ▲송미령 장관: 그랬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유재광 앵커: 그만큼 또 어깨도 무겁고 그러셨겠어요. ▲송미령 장관: 맞습니다. 그래서 저는 진짜 정말 최선을 다해 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유재광 앵커: 지난 1년 옆에서 지켜본 이재명 대통령, 어떤 분이신가요? ▲송미령 장관: 우리 대통령은 국민들도 이제는 다 아실 것 같은데요. 진짜 생각의 기준이 국민들의
      2026-06-24
    • [단독]삼성·SK 호남에 수백조 투자…"세계 최대 반도체 클러스터"
      【 앵커멘트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광주·전남에 수백조 원 규모의 반도체 공장을 짓는 방안을 추진 중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정부의 지역균형 발전 정책에 맞춘 조치로, 당초 검토되던 후공정 수준을 넘어 전공정 생산라인까지 구축되는 호남 역사상 최대 규모의 투자가 될 전망입니다. 신대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호남에 구축될 반도체 클러스터가 윤곽을 드러냈습니다. 당초 검토됐던 후공정 패키징 공장 수준을 넘어, 핵심 제조공정인 전공정 생산라인까지 들어설 예정입니다. 삼성전자가 최소 200조 원을, S
      2026-06-23
    • 김재원 "'위증 유죄' 이화영, '연어 술파티' 셀프 반복 주입...'진실반응', 거짓말탐지기 통과'"[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지금 이화영 전 부지사 변호인이 위증 유죄 항소를 했는데. 일단 변호인이랑 민주당은 두 가지 점을 주장을 하는 것 같은데, 이제 하나는 대검 감찰 결과에서 술 반입은 사실로 나왔다. 그리고 거짓말탐지기 조사에서도 술 반입 '진실반응'을 보였다. 이게 이화영 전 부지사가 본인 기억 속에 있는 사실을 진술한 건데. 이게 어떻게 위증이 되냐 라는 게 하나가 있고, 그리고 이화영 부지사가 한 40분 정도 국회에서 증언을 했는데 1분 정도 얘기한 연어 술파티 이것만 똑 떼서 기소를 하고. 정작 검찰 회유와 압박이 있
      2026-06-23
    • '찐명' 김영진 "유시민 김어준, 옳은 말도 한두 번...분열 언어 안 돼, 더 어지럽히지 말길"[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어제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 결과를 내놨는데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보다 더 높은 이른바 '데드크로스가' 나왔습니다. 리얼미터 조사에서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데드크로스가 뚫린 건 취임 이후 이번이 처음이고, 지지율이 50% 아래로 떨어져 40%대를 기록한 것도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재명 대통령 대선 득표율보다 긍정평가가 더 낮게 나왔는데, 이유가 뭘까요? '여의도초대석', 원조 친명, 더불어민주당 3선 김영진 의원과 관련 얘기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
      2026-06-23
    • 이재명 대통령 부부, 민주당 의원 배우자 초청 청와대 오찬
      이재명 대통령과 부인 김혜경 여사는 22일 청와대 영빈관에 더불어민주당 22대 국회의원 배우자들을 초대해 오찬을 함께했습니다. 이 대통령 취임 이후 민주당 의원 배우자들을 청와대로 공식 초청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 대통령 부부는 이 자리에서 지난 1년간의 정부 성과와 소회 등을 공유했으며, 의정 활동을 지원해 준 배우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 대해 "다양한 이해와 소통, 격려를 위해 마련된 자리"라고 설명했습니다.
      2026-06-22
    • 김재원 "이화영 위증 유죄, 이 대통령 '딱 걸려'...재판 재개, 무조건 징역 실형, 큰 의미"[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국민참여재판으로 진행된 검찰 '연어 술파티' 국회증언감정법 위증 혐의 1심에서 징역 4개월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반면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과의 쪼개기 후원 공모 혐의는 무죄를 선고받았고, 실무진의 반대에도 부당하게 대북 지원을 강행한 직권남용 혐의는 검찰 공소권 남용이라며 공소기각 결정을 내렸습니다. 민주당은 국회 위증 유죄에 대해선 강한 유감을 표명하면서도 조작기소 실체가 드러났다고 평가했고, 국민의 힘은 2년 넘게 '연어 술파티, 연어 술파티' 하더니 결국
      2026-06-22
    • 이재명 대통령 "보복 대행 절대 안 돼"...'경찰 무더기 검거' 칭찬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사회 문제로 떠오른 '사적 보복대행' 범죄에 대해 강력한 경고 메시지를 내고 엄정한 법 집행을 주문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2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경찰청의 수사 성과를 소개하며 "보복대행은 절대로 해서는 안 되는 중대범죄"라며 "구속까지 될 수 있는 범죄인만큼 각별히 주의해 달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청에 따르면 사적 보복대행 범죄는 지난해 8월 대구에서 처음 발생한 이후 전국적으로 87건, 피해자 128명이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시도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를 중심으로 집중 수사
      2026-06-22
    • 송영길 "호남서 내가 1등, 정청래 내가 잡아...정청래 되면 李 대통령 레임덕, 입각이 문제 아냐"[KBC 뉴스메이커]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대한민국 뉴스피플을 만나 정국의 주요 현안을 들어보는 KBC '뉴스메이커'. 오늘은 차기 집권 여당 당대표를 뽑는 8·17 민주당 전당대회 '태풍의 눈'으로 떠오른 22대 국회 최다선 6선 송영길 의원과 정치권 현안 두루 짚어보겠습니다. 대표님 어서 오십시오.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 네. 안녕하십니까. △유재광 앵커: 인천 연수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선거 날 직전에 저희랑 줌 인터뷰를 하셨는데. 이제 6선 현역 최다선 국회의원이 돼서 국회에 다시 입성을 하게 됐습니다. 우
      2026-06-21
    • 정청래가 호남으로 간 까닭은...양부남 "100% 또 당대표 나와, 근데 작년과는 호남 좀 달라"[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정청래 대표, 이재명 대통령 공항 영접. 이 대통령이 정청래 대표를 패싱했다. 노룩 패싱. 온라인에선 이런 말들도 나오고. 대통령이 속마음을 그대로 보여줬다. 이런 얘기들도 나오는데. 어떻게 보세요. ▲양부남 더불어민주당 의원: 속내는 알 수가 없는 거죠. 속내는 알 수가 없는 것이고. 일단은 저는 이게 이러한 장면이 없는 것보다는 낫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러한 당청 갈등 여러 가지 문제 때문에 국민들도 불편하고 또 우리 민주당 지지자들은 불안해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사람의 속내는 어떻게 할 수 없지만.
      2026-06-20
    • 이준우 "이 대통령, 정청래 '노룩 악수'...불러놓고 '너 싫어', 속마음 그대로 보여줘"[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이재명 대통령 공항 영접, 정청래 대표 표정이 근데 그렇게 밝아 보이지는 않던데. 온라인에서는 '노룩 악수' 이런 얘기도 나오고 그러던데. 어떻게 보셨어요? △이준우 국민의힘 미디어대변인: 보통, 사람이 이제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과 인사를 해야 하는 상황이 되면 쳐다보지 않고 인사하는 경우가 대부분 본능적인 행동이죠. 그런데 제가 봤을 때는 이재명 대통령이 정청래 대표가 이제 썩 반갑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쳐다보지 않고 짧게 인사한 것 같고, 이제 그 영상 보면 아시겠지만, 이재명 대
      2026-06-20
    • 양부남 "정청래 90도 인사 첨 봐, 갈등 봉합" vs 이준우 "한동훈 尹 폴더인사 데자뷔, 효과 없어"[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G7 정상회의 참석 등 8박 10일간의 유럽 순방을 마치고 어제 서울 공항을 통해 귀국했습니다. 공항엔 이재명 대통령 출국 환송 땐 오지 못했던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어제는 공항에 나와서 이 대통령 환영 영접에 참석했습니다. 이걸로 당청 갈등설, 이재명 대통령 정청래 대표 불화설이 사그라들면서 봉합이 될까요? 아님 그대로거나 더 확산할까요? 한 주간의 뜨거운 정치권 이슈를 촌철살인의 시각으로 들여다보는 '여의도 진검승부', 양부남 더불어민주당 의원, 이준우 국민의힘 미디어
      2026-06-19
    • 한민수 "정청래, 본인 입으로 당대표 또 한다 한 적 없어...당 주인은 당원, '애국가' 같은 것"[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대통령과의 불화설. 그래서 사람들이 제일 궁금해하는 게 크게 두 가지인 것 같은데. 그래서 정청래 당대표가 전당대회 또 나올 거냐 하는 것. 그리고 이번에도 또 될 거냐, 나온다면. 일단 나오기는 나오시는 건가요? ▲한민수 의원: 또 나오냐. 어떻게 보면 첫 번째 전제인데요. 많은 분들이 해석들을 하십니다. 근데 제가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제가 지근거리에서 오늘도 아침에도 회의가 있었고요. 언론사 일정도 같이 모시고 다녔는데. 이번에 저희들이 8월 17일로 전대 날짜가 확정이 됐습니다. 그런데 대표께서 8&mid
      2026-06-19
    • '5극3특' 앞장섰더니 오히려 예산 삭감?...출범 앞둔 통합시 분통
      【 앵커멘트 】 이재명 대통령의 강한 의지로 통합된 전남광주특별시가 출범을 앞뒀지만 정작 중앙정부의 구체적인 지원책은 여전히 안갯속입니다. 출범 예산을 자체 조달하라는 통보에 이어, 통합 전보다 국비 예산 규모를 줄이려는 움직임까지 감지되면서 정부를 향한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출범까지 보름도 채 남지 않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역사적인 통합의 날이 코앞으로 다가왔지만, 정부의 이른바 '통합 인센티브'는 흔적조차 찾기 어렵습니다. 오히려 출범 준비 예산 573억 원을 지자체에
      2026-06-18
    • 동시 마중에도 갈등설 여전...정청래 책임론 '시각차'
      【 앵커멘트 】 김민석 총리와 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해외 순방 귀국길을 동시에 마중 나갔습니다. 하지만 차가운 반응이 이어져 갈등설은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지역 국회의원들의 반응도 제각각입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10일간의 유럽 순방을 마치고 귀국한 이재명 대통령을 김민석 총리와 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나란히 맞이했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고개를 깊숙이 숙였고, 대통령은 굳은 표정으로 지나쳤습니다. 행사가 끝난 후 김 총리와 정 대표는 별다른 대화 없이 제갈길을 가면서 갈등설은 수습되지
      2026-06-18
    • 한민수 "정청래, 겪어보면 정말 눈물 많아...이 대통령에 '진정', 당원 끌고 반기, 정말 오해"[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나라의 주인이 국민이듯 당의 주인은 당원이다. 당 운영도 당 대표가 하는 것 같지만 결국 당원이 한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어제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제6차 중앙위원회 인사말에서 한 말입니다. 당의 주인은 당원이다. 차기 당대표 선출을 두고 대통령과 충돌하는 듯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정청래 대표가 무슨 뜻으로, 새삼, 당의 최고의결기관인 당무위원회에서 '당의 주인은 당원'이라고 강조한 걸까요. '여의도초대석', 정청래 대표 비서실장으로 정청래 대표를 지근거리에서 보필하는 한민수 의원
      2026-06-17
    • [속보]청와대 "이 대통령 귀국 환영행사에 김민석·정청래 참석"...'당·청 갈등설' 차단 의도
      이재명 대통령이 해외 순방을 마치고 귀국하는 18일 환영 행사에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나란히 참석합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17일 이 대통령 환영 행사에 국무총리, 행안부 차관 등 정부 인사와 당대표, 원내대표 등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참석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의 출국 당시 환송 행사에 정 대표가 참석하지 않아 당·청 관계를 둘러싼 여러 해석이 나왔습니다. 하지만, 이번 귀국 행사에는 정 대표가 참석하는 것으로 정리된 셈입니다. 정치권에서는 국무총리와 당 대표가 모두
      2026-06-17
    • 천하람 "'정권 짧아' 정청래, 지금 '드롭' 해봐야...이 대통령이 다시 안 예뻐해, 물러서면 '끝'"[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여권 분열. 대통령과 집권 여당 당 대표가 뭐랄까 대립각을 세우는 듯한 모습을 계속 보이고 있는데. 제 3당 입장에서 어떻게 보고 계시나요? ▲천하람 원내대표: 이게 참 권력을 잡으면 다 이렇게 되는 건가 싶어요. 사실 윤석열 정권 때, 윤석열 정권이 이제 무너지기 시작한 최초의 계기를 이준석 당시 당대표와의 갈등, 그다음에 이준석의 축출. 이런 거라고 보시는 정치 전문가들이 많으시더라고요. 그러니까 이게 정치를 하는 정당이라는 거는 결코 한목소리로만 돌아가서도 안 되고, 누구 특정인이 100% 지배를 해서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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