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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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재원 "李정권, 임은정 이럴 줄 몰랐나...정치질, 어딜 가나 골칫덩이, 토사구팽 수순"[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임은정 광주지방중수청장, 지금 윤호중 장관이 감찰을 지시했는데. 어떻게 보시나요? ▲김재원 최고위원: 임은정이라는 사람은 사실 수사관으로서 굉장히 부적격자입니다. 검찰에 있을 때도 저분이 수사를 하는 것이 아니고 늘 저런 식이었거든요. 그래서 자기 이름을 드높인 것은 수사를 잘해서가 아니고. 항상 이제 정상적인 수사 과정에서 벗어나서 다른 사람을 비난하거나. 또는 검찰 지도부를 비난하거나 지휘부를 비난하거나. 이런 것으로 좌파들의 명망을 쌓고. 그로 인해서 검사장까지 승진하고 했는데. 임은정이라는 사람이
      2026-10-13
    • 김재원 "임은정, 혼자 아냐...믿는 구석 있어, 김어준 유시민, 이 와중 추미애 각개 직진, 난리"[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김지용 초대 중수청장 후보자를 아주 센 말로 공개 비판해 온 임은정 광주지방중수청장에 대해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전격적으로 감찰을 지시했습니다. "임은정 청장이 중수청을 수사하는 기관이 아니라 정치하는 기관으로 착각하고 있는 것 같다"는 게 윤호중 행안부 장관의 질타인데. 임은정 광주청장은 "중수청 1호 감찰 대상이 제가 된 것은 많이 안타깝고 서글프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여의도초대석',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과 정치권 현안 짚어보겠습니다. 최고위원님 어서 오십시오. 임은정 청장
      2026-10-12
    • 윤호중 "임은정, 직위 이용 정치행동 여부 감찰…檢관행 중수청서 용납 못 해"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12일 임은정 광주지방중대범죄수사청장에 대한 감찰 지시와 관련해 "직위를 이용한 정치 행동은 아닐지에 대해서 감찰을 하라는 지시를 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윤 장관은 이날 출근길에 임 청장에 대한 감찰 지시 배경을 설명하면서 "본인의 직무와 관련이 있는 것도 아니고 직무수행 과정에서 취득한 정보도 아닌 데다, 이전 검찰청에 있을 때 이미 충분히 의견을 피력했는데도 중수청에서 직책을 맡은 이후 거듭 이야기하는 점이 문제가 있다고 봤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자기 의견을 이야기하는 것은 얼마든지 할 수 있
      2026-10-12
    • 윤호중 행안장관 "임은정 감찰 지시, 정치 기관 착각" vs 임은정 "중수청 감찰 1호, 사명감 갖고 대처"
      임은정 광주지방중대범죄수사청장이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의 감찰 착수 지시에 대해 "중수청에서도 감찰 1호인 만큼 사명감을 갖고 잘 대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임 청장은 11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기도 부탁드린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초대 중수청장 후보자인 김지용 전 검사에 대한 비판을 거듭하며 "김 후보자가 초대 중수청장 후보인 것만큼은 아니어도 중수청 1호 감찰 대상이 제가 된 것은 많이 안타깝고 서글프다"고 적었습니다. 임 청장은 검찰 재직 시절인 2012년 과거사 재심 사건에서 상사의 백지구형 지시에 이의를
      2026-10-11
    • 초대 중수청장 후보에 檢출신 김지용 변호사 제청
      다음 달 2일 출범을 앞둔 중대범죄수사청장(중수청장) 후보자로 김지용 변호사가 제청됐습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7일 초대 중수청장 후보자로 김지용 법무법인 에이펙스 변호사를 대통령에게 제청했습니다. 윤 장관은 이날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중수청장 후보추천위원회가 추천한 4명 가운데 김 변호사를 초대 중수청장 후보자로 제청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중대범죄수사청은 수사와 기소의 분리라는 새로운 형사사법체계의 변화를 현장에 안착시키는 한편, 출범 초기 수사 공백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켜야 한다"며 "이러한 과
      2026-09-07
    • 섬박람회 다음 주 개막...윤호중 "집중호우 대비해야"
      【 앵커멘트 】 다음 주 주말 여수세계섬박람회 개막을 앞두고,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최종 점검에 나섰습니다. 행사장을 둘러본 윤 장관은 집중호우 대비와 편의시설 확대 등을 당부했습니다. 김연준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난 6월에 이어 세 번째로 섬박람회장을 찾은 윤호중 행안부 장관이 개도와 진모지구를 차례로 방문해 행사 준비 상황을 최종 점검했습니다. ▶ 인터뷰 : 윤호중 / 행정안전부 장관 - "시설 준비 이런 것들이 잘 돼 있는지, 또 관람객들을 위한 편의 시설은 잘 갖춰져 있는가... 이런 것들도 잘
      2026-08-28
    • 李대통령 "개정형소법 안 읽어봤는데 檢수사 금지됐나"
      이재명 대통령이 검찰의 직접·보완수사권을 폐지한 개정된 형사소송법과 관련, 사법·형사 시스템 변화로 국민 피해가 발생해서는 안 된다고 연일 강조하고 나섰습니다. 이 대통령은 5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법무부와 행정안전부 등에 대한 업무보고에서 "경찰이 주어진 사건의 완벽한 종결 권한을 갖게 됐는데, 국민들은 경찰이 역량이 충분한지, 또 믿을 만한지, 자율 교정이 가능한지를 걱정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기존처럼 검찰이 보완수사를 한다고 100% 해결되는 문제는 아니겠으나, 그나마 그게(보완수사권이
      2026-08-05
    • 윤호중 행안부장관 "경찰 수사 공정성 강화...내·외부 통제 확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4일 제34회 국무회의에서 경찰 수사의 공정성과 국민 신뢰를 높이기 위한 '경찰 수사 공정성 강화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윤 장관은 경찰 수사에 대한 국민적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수사에 대한 내·외부 통제를 강화하고 사건 관계인의 권리를 확대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제도를 개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우선 공소청과 다른 수사기관을 통한 상호 견제 체계를 구축해 경찰 수사의 공정성을 높이겠다고 설명했습니다. 형사소송법에 따라 검사의 보완수사 요구를 원칙적으로 1개월 이내에 이행하도록 하고, 경찰
      2026-08-04
    • 정점식 "광주경찰 증거인멸 의혹 책임져야…경찰청장 조속히 임명해야"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0일 광주 여고생 살해 사건과 관련한 경찰의 부실·은폐 수사 의혹을 강하게 비판하며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과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의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정 원내대표는 이날 원내대책회의에서 제1야당 대표와 의원들의 광주경찰청 항의 방문 과정에서 면담이 거부되고 청사 출입까지 제한된 데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하며, 이번 사건은 경찰이 살인범의 증거를 인멸하고 범죄를 축소·은폐한 전대미문의 사건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경찰 간부의 자녀라는 이유로 범죄가 은폐됐다면 정상적인
      2026-07-10
    • 섬박람회 교통대책 '시험대'…윤호중 장관, 재차 점검
      【 앵커멘트 】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개막이 3개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교통대책이 가장 시급한 과제로 꼽히는 가운데, 윤호중 행안부 장관이 두 달여 만에 여수섬박람회장을 다시 찾아 점검에 나섰습니다. 김동수 기자입니다. 【 기자 】 여수섬박람회 주행사장으로 향하는 관문인 돌산대교와 거북선대교. 주말 하루 교통량이 5만여 대가 넘습니다. 섬박람회 기간에는 하루 최대 교통량이 8만여 대를 넘을 것으로 예측되면서 교통 대책이 시급합니다. ▶ 인터뷰 : 윤정훈 / 여수시 소호동 - "사실 2012년도(세계박람회 당시)에 교통
      2026-06-26
    • 통합 앞둔 전남광주 찾은 윤호중 장관 "국가 균형 발전의 마중물"
      오는 7월 1일 역사적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성공적인 안착을 위한 막바지 점검에 나섰습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26일 오후 전남 나주 빛가람복합문화체육센터를 찾아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당선인과 출범 준비 현장 점검 회의를 열었습니다. 윤 장관은 "5일 뒤면 역사상 최초로 대한민국 제1호 통합특별시가 탄생한다"며 출범의 의미를 강조했습니다. 아울러 "통합특별시는 단순한 행정구역 개편을 넘어 5극 3특 국가 균형 발전 실현의 마중물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윤 장관은 출범 전후
      2026-06-26
    • 논란 속 섬박람회 점검 나선 윤호중 장관, "준비 철저"
      【 앵커멘트 】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각종 논란을 낳고 있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현장을 찾았습니다. 윤 장관은 주 행사장 입지 선정 과정과 배수 시설, 교통 문제에 대해 꼼꼼히 따져 물었습니다. KBC가 단독 보도한 '섬의날 입찰 비리 의혹'에 대해서도 행안부 차원에 조사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김동수 기자입니다. 【 기자 】 윤호중 행안부 장관이 각종 논란과 우려 속에 추진 중인 여수섬박람회 현장을 찾았습니다. 윤 장관은 섬박람회 입지 선정 과정과 최근 정치권에서 나온 주 행사장 원점 재검토 주장에 대해 언급했습
      2026-04-21
    • 전진숙 의원, "행정통합 예산 반영" 촉구...윤호중 장관 "6월 말까지 확정"
      전진숙 더불어민주당 의원(광주 북구을)은 13일 국회에서 열린 교육·사회·문화 분야 대정부 질문에서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을 상대로 행정통합에 따른 재정 지원 실효성과 정부의 구체적인 이행 로드맵을 집중 점검했습니다. 전 의원은 지자체 간 통합이 단순히 행정 구역의 결합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지역 발전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정부의 파격적이고 안정적인 예산 뒷받침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하며 행안부의 전향적인 답변을 끌어냈습니다. 우선 전 의원은 행정통합 이후 규모의 경제를 이유로 오히려 기존 국고보조가 축
      2026-04-13
    • 행안부 장관 "전남 신안 해역 좌초 여객선 승객 신속·안전 구조 만전"
      전남 신안 해상에서 200여 명이 탄 대형 여객선이 좌초해 해양경찰이 긴급 구조 작업에 나선 가운데, 정부도 신속한 대응에 나섰습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좌초 신고 직후 해양수산부와 해양경찰청, 전남도, 신안군 등 관계 기관에 긴급 지시를 내렸습니다. 윤 장관은 "가용한 모든 선박과 장비를 투입해 승객을 신속하고 안전하게 구조하라"며 "기상과 해상 상태를 면밀히 점검해 2차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하라"고 당부했습니다. 현재 좌초된 여객선에는 승객 246명과 승무원 21명 등 모두 267명이 탑승한 것으
      2025-11-19
    • '전산망 마비' 국정자원장 "화재안전조사 받았어야 했는데..."
      화재 사태로 국가전산망 마비사태의 원인을 제공한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의 이재용 원장이 과거 소방당국의 화재안전조사를 제대로 받지 않은 것에 대해 "적절하지 못한 조치였다"며 잘못을 인정했습니다. 1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현안 질의에 출석한 이 원장은 신정훈 행안위원장으로부터 화재조사와 관련한 경위 설명을 요구받자 "처음 전산실 근처에서 소방점검을 하는 과정에서 경보알람이 울려 자칫 전산실 내 화재로 잘못돼서(오인돼서) 소화 가스가 터진다든가 우려가 있다는 검토를 당시 했었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이런 협의가 현장에
      2025-10-01
    • '범정부 복구대책지원본부 가동'..윤호중 행안장관 "국민 생명 보호 역할 다할 것"
      윤호중 신임 행정안전부 장관이 범정부 복구대책지원본부 가동을 공식화하며 집중호우 피해 지역에 대한 공백 없는 복구 체계 전환을 선언했습니다. 윤 장관은 2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를 주재하고 "피해 지역에 대해 신속한 응급복구를 시행하고, 피해가 큰 곳은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대통령께 건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임시 대피시설에 머무는 이재민들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구호물품 등을 지원하고, 조속한 일상 복귀를 위해 피해자 통합지원센터도 운영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폭염 대비 방역 활동
      2025-07-20
    • 윤호중 행안부 장관 후보자 22억 재산 신고..청문회 준비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후보자가 총 22억 2천여만 원의 재산을 신고하며 인사청문회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4일 국회에 제출된 인사청문요청안에 따르면, 윤 후보자의 재산 내역과 함께 병역 및 과거 전과 기록 등도 상세히 공개됐습니다. 윤 후보자는 본인 명의로 경기도 구리시 아파트(5억 600만 원), 부천시 상가(953만 4천 원), 구리시 건물 전세권(5천만 원)을 신고했습니다. 배우자 명의로는 서울 서대문구 북가좌동 토지(1억 2천420만 원)와 경기도 구리시 상가(4억 7천만 원) 등 부동산 재산을 신고했습니다. 예금
      2025-07-04
    • 윤호중 "대통령 권한 제한·5·18 정신 등 원포인트 개헌 나서야"
      더불어민주당 윤호중 의원이 대통령 권한 제한과 5·18민주화운동 정신 수록 등을 골자로 하는 원포인트 개헌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윤호중 의원은 13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 대통령 취임 2주년 기자회견을 많은 국민들이 기대감을 가지고 지켜봤지만 바뀐 건 없었다"며 이같이 제안했습니다. 윤 의원은 "22대 총선에서 국민들이 윤 정권 심판의 깃발을 들어줬다"며 "앞으로 3년은 이대로는 안된다는 것이 국민의 뜻"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국민으로부터 권력을 위임받은 대통령이 국회를 무시하고
      20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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