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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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당 지지층 64% "유시민 비판은 근거 없는 李대통령 흔들기"
      유시민 작가가 최근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 "국민을 속였다"고 주장하는 등 비판 수위를 높이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지지층 10명 중 6명 이상은 유 작가의 발언을 '대통령 흔들기'로 보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다만, 전체 응답자를 대상으로 할 경우 '건전한 비평'이라는 응답 절반을 넘었습니다. 뉴스토마토가 여론조사기관 미디어토마토에 의뢰해 실시한 조사에서 "유시민 작가의 잇단 이재명 대통령 비판에 대해 어떻게 바라보십니까"라는 질문에 민주당 지지층의 63.6%는 '근거 없는 대통령 흔들기'라고 답했습니다.
      2026-09-29
    • "개혁 약속 지켰는데 '대통령이 속였다'니...유시민 발언 기가 막혀"[박영환의 시사1번지]
      유시민 작가가 "대통령이 국민을 속였다"는 비판에 대한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추석민심 진단'이 완전히 엇갈렸습니다. 민주당은 "과유불급이라는 목소리가 많이 나왔다"며 "대통령의 진의를 왜곡해선 안된다"는 반응을 내놓았습니다. 반면, 조국혁신당은 "입에 쓰지만 약"이라며 "변화를 통해 유 작가의 발언이 과했다는 것을 증명하면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28일 나온 여론조사(뉴스토마토)에서 유시민 작가의 이 대통령 비판에 대해 58.0%가 '건전한 비평' vs 30.9%가 '근거 없는 흔들기'로 답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2026-09-28
    • 유시민, "대통령이 국민 속였다" 발언했다가 고발됐다...허위사실 명예훼손 혐의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관련 발언을 두고 "국민을 속인 것"이라고 주장했다가 경찰에 고발됐습니다. 사법정의 바로세우기 시민행동(사세행)은 28일 서울경찰청에 유 작가를 정보통신망법상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세행은 유 작가가 지난 22일 미디어오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이재명 정부의 검찰개혁 방향을 비판하며 한 발언이 허위사실에 해당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당시 유 작가는 "수사와 기소 분리, 검찰개혁이라는 말은 같이 썼으나 내용이 달랐던 것"이라며 "대통령이 지금까지 국민을 속인 것
      2026-09-28
    • 김민석, 유시민 법적 대응 요구에 "멸칭 최소화부터, 우리도 절제해야"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이재명 정부를 향한 유시민 작가에 대해 법적 대응해야 한다는 당원들의 지적과 관련, "표현에 있어 상대가 불편하게 느낄 수 있는 것을 최소화하는 것부터 시작하는 게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김 대표는 28일 민주당 유튜브의 '민티 07'에 나와 "일차적으로 흔히 이야기하는 멸칭도 최소화하면서 상대의 문제를 지적하고 풀어가면 좋겠고, 저희도 그렇게 하겠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전날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지켜보는 국민이 평가할 수 있도록 그들이 비록 저질스럽
      2026-09-28
    • 李대통령 "개혁 너무 급하면 반동"...국보법 폐지론 언급하며 '속도조절' 강조
      멕시코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개혁 추진과 관련해 "너무 빨리, 멀리, 급하게 가면 반동을 맞이한다"며 속도 조절과 실용적 접근을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현지시간 24일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동포 만찬간담회에서 "적당하게 절제를 해야 한다"며 "한꺼번에, 화끈하게, 시끄럽게 해치우면 좋지만 쉽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저항과 반발을 최소화하고 실효적으로, 실용적으로, 실질적 결과를 만들어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노무현 정부 당시 국가보안법 폐지 논쟁도 사례로 들었습니다. 당시 독소조항 일
      2026-09-25
    • 靑, '국민 속였다' 발언한 유시민 작가에 "법적 대응 결정된 바 없다"
      청와대는 24일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 개혁을 비판한 유시민 작가에 대해 법적 대응을 검토하고 있다는 한 매체의 보도를 두고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대통령의 검찰 개혁 의지를 사실과 다르게 왜곡하는 것에 대해 유감"이라고 부연했습니다. 청와대는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근거 없는 비난성 주장이 계속되는 것에 대해 사실 관계를 확인 중"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앞서 한 매체는 여권 관계자의 발언을 인용해 '청와대가 유 작가에 대한 법적 대응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지난 18일 이 대통령은 기자회견을
      2026-09-24
    • 靑, 유시민 "국민 속였다" 발언에 법적 대응 검토…"대통령 검찰 개혁 의지 왜곡"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 개혁 발언을 두고 "국민을 속였다"고 비판한 범여권 논객 유시민 작가에 대해 청와대가 법적 대응을 검토하는 것으로 24일 알려졌습니다. 이는 유 작가가 이 대통령의 진의를 왜곡하고 있다는 청와대의 문제 인식에 따른 것이지만, 여권 지지층이 사실상 분열된 상황과 맞물려 파장이 예상됩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여권 관계자는 이날 "청와대는 유 작가가 사실과 다른 주장으로 이 대통령의 검찰 개혁 의지를 왜곡하고 있다는 점을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청와대에서 법적 대응을 검토하는 것으로 안다"고 전했습니다.
      2026-09-24
    • 유시민 "李, 국민 속였다…수사·기소 분리 원치 않아"
      범여권 논객 유시민 작가는 22일 이재명 정부의 자칭 검찰 개혁과 관련, "이 대통령이 생각한 검찰 개혁은 우리가 생각한 검찰 개혁, 더불어민주당 입장, 대통령의 공약이라고 얘기했던 것과는 완전히 다른 것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유 작가는 이날 미디어오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수사와 기소(분리), 검찰 개혁이라는 말은 같이 썼으나 내용이 달랐던 것이다. 대통령이 지금까지 국민을 속인 것"이라면서 이같이 비판했습니다. 그는 그 이유로 "나는 '지금 검찰 개혁이 지지부진했던 것은 이 대통령이 수사·기소의 완전 분리를 원
      2026-09-22
    • 김민석, 유시민 '신발 속 돌멩이' 발언에 "당사자가 희롱 느끼면 희롱"
      유시민 작가가 일부 여권 지지층을 '신발 속 돌멩이'에 빗대며 이재명 대통령을 정치적으로 고립시키고 있다고 지적한 데 대해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당사자가 희롱이라고 느끼면 희롱"이라며 표현의 절제를 주문했습니다. 김 대표는 22일 당 공식 유튜브 '민주당TV'의 '민티07'에 출연해 유 작가의 '신발 속 돌멩이' 표현도 멸칭 아니냐는 질문에 "촉법, 용역도 있었고 어디까지를 멸칭으로 볼 것이냐"며 "역지사지하면서 서로 조금 더 완화하고 절제하는 노력을 하면 좋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대표는 여당 내부에서 대통령의 인사 문
      2026-09-22
    • "돌 빼내야 고립 안 돼"…유시민, 李 대통령 '멸칭 언급'에 쓴소리
      범여권 논객인 유시민 작가는 20일 이재명 대통령이 기자회견에서 진보 진영 내 멸칭 사용을 "가슴 아픈 현실"이라고 말한 것을 두고 "진단을 있는 그대로 하지 않는 것 같다"고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이날 유튜브에 공개된 '탁현민의 더뷰티플' 영상에서 멸칭 사용을 '신발 속 돌멩이'에 빗댄 유 작가는 "흙길 가다 보면 조그만 돌멩이 같은 게 발바닥에 들어가면 굉장히 불편하다"며 "그러면 그걸 꺼내고 털어서 가야 하는데 돌멩이가 들어왔다고는 생각하지 않고 '그냥 불편하다' 이런 상태 같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그것이 대통령
      2026-09-20
    • 홍석준 "이진숙, 여자 전두환?...우파 TK 인기 짱, 이재명 정권과 정말 잘 싸워, 보수 상징"[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5·18 폄훼 토론회 논란 이진숙 의원 국회의원 제명 촉구 결의안 본회의 통과. '여자 전두환' 호칭 이거, 어떻게 보시나요. △홍석준 전 의원: 저는 뭐 그건 정치적 비판의 영역에 충분히 들어갈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런데 이진숙 의원 입장에서는 '여자 히틀러' 이거는. 히틀러는 잘 아시는 것처럼 2차 대전 때 유태인을 600만 이상이나 가스실로 보낸. 정말 진짜 씻을 수 없는 인류 최악의 범죄를 저지른 사람인데. 그런 사람에 비유해서 본인을 여자 히틀러 하니까. 이진숙 의원이 이제 모욕죄로 고
      2026-08-30
    • 박지원 "'이재명 히노키탕' 배현진, '李 왕정' 유시민...개가 짖어도 정권은 가야, 무시가 답"[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아니 지금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당장 당협위원장 당원 중심으로 해서 싹 다 갈겠다고 그러고 있는데. 잘못하다간 TK에 있는 국힘 의원들 본인들이 날아가게 생겼으니까. 장동혁 엎자. 본인들도 살아보자. 이런 거 아닐까요? ▲박지원 의원: 지금 겁박하고 있는 거죠. 직선제로 당협위원장을 뽑겠다. 지금 현재 당협위원장들도 민주당과 싸우지 않는 당협위원장들은 전부 자르겠다. 그리고 중진들이 나가라. 그래야 당이 살 수 있다. 이런 것은 윤어게인 세력을 다 당협위원장 만들어 가지고 당 대표가 되고 집권하겠다는 것 아니
      2026-08-29
    • 박지원, 유시민에 "李대통령 흔들어 내란세력 돕겠다면 커밍아웃하라"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 지도부를 강하게 비판한 유시민 작가를 향해 "이 대통령에 대한 악평을 통해 자신의 몸값을 높이려는 전술"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박 의원은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유 작가의 최근 발언을 '비뚤어진 비평'이라고 규정하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특히 김민석 대표가 선출된 민주당 전당대회를 겨냥한 유 작가의 비판에 대해 "선거가 얼마나 치열했고, 표 차이나 최고위원 분포를 보더라도 이는 생트집"이라며 "국민과 민주당원을 무시하는 언행"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박 의원은 "이제 1년을 갓
      2026-08-25
    • "유시민, 대통령과 화해할 잔도 불태워...피비린내 나는 혈전밖에"[박영환의 시사1번지]
      요즘 범여권 '스피커'로 활동 중인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을 또 한 번 직격했습니다. 민주당 전대 결과에 대해 "대통령이 여당 대표를 '픽'해서 당선시키려 하는 건 왕정·귀족정으로 가는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그리고 이번 재보선에서 당선된 김남국 의원을 언급하며 "'현지 누나' 문자하고 청와대 사표내고 나오자마자 당 대변인 시키고 전략공천까지 줬다"며 "맛이 간 정당"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이재명 대통령은 내란극복 정치연합으로 모든 진보개혁 진영을 결집해 49%를 얻었는데, 이걸 지금까지 스스로
      2026-08-25
    • 유시민 "대통령이 당 대표 '픽'하려는 건 왕정…오만한 권력자"
      범여권 논객 유시민 작가는 24일 "이재명 대통령이 자신의 집권 연합을 스스로 해체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유 작가는 이날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이재명 대통령은 내란극복 정치연합으로 모든 진보 개혁 진영을 다 결집해 49%를 얻었다. 이걸 지금까지 스스로 해체해 왔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는 "(윤석열 정권 당시) 이준석 대표를 쫓아내고 뭐 하는 과정을 보면서 자기 집권 기반을 스스로 해체하고 있기 때문에 조만간 비극적 결과를 맞을 것이라 했다"며 "(이재명 정부도) 반명(반이재명)도 해체돼 굉장히 불안정한 국면으로
      2026-08-25
    • 박선원 "정청래, '李 저주' 유시민 비판 십자가 밟기?...예수인가 유시민이, 말 안 돼, 진짜 아냐"[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와 5명의 최고위원을 뽑는 민주당 전당대회가 초박빙 승부로 전개되면서 민주당 권리당원을 3분의 1 넘게 보유한 호남이 과연 당대표와 최고위원으로 누구를 선택할지 주목받고 있습니다. '여의도초대석', 전라남도 나주군 남평면 생, '호남의 아들'을 내세우며 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을 향해 뛰고 있는 박선원 의원과 민주당 전당대회 얘기해 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박선원 의원: 안녕하십니까. △유재광 앵커: 초반 성적이 나쁘지 않습니다. 지금 1, 2등 다투고 있는데.
      2026-08-05
    • 유시민, '이재명 필패론' 비판에…"전우애로 맺어졌어도 영원히 못 가"
      범여권 논객 유시민 작가는 1일 자신이 이재명 정부 필패론 등을 제기해 여권의 친명(친이재명)계 등으로부터 강한 비판을 받는 것과 관련, "의견 차이에 관해서 이야기하면 될 일이지 인신공격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습니다. 유 작가는 이날 공개된 '탁현민의더뷰티플' 유튜브 영상에서 "최근 비평 저널리즘을 보고 있으면 기분이 처참해지는 것은 사실이다. 나를 온몸에 폭탄 두르고 시장통에 뛰어드는 자폭 테러범처럼 묘사하는 분들도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는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자신의 비판과 관련, "이 대통령과 내란을 극복하면
      2026-08-01
    • "조정식 의장 '연임 국민 선택' 발언 뼈아픈 실책…개헌 불씨에 찬물 끼얹어"[박영환의 시사1번지]
      조정식 국회의장이 "현직 대통령 연임문제는 주권자인 국민의 선택"이라고 발언해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어제(28일) 취임 후 첫 기자간담회에서 '개헌' 구상을 밝히는 과정에서 "2027년은 선거가 없는 해여서 개헌의 적기"라며 '개헌특위' 추진계획도 내놨는데, 정작 관심은 '연임' 발언에만 쏠렸습니다. 야권은 일제히 맹폭에 나섰는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드디어 검은 속내를 드러냈다"며 "헌법정신을 거스르는 내란"이라고 했고, 나경원 의원은 "대통령 죄는 몽땅 지우고 개헌해서 연임까지 하겠단 거냐"며 "국회의장이 돌격대를
      2026-07-29
    • '이재명 복심' 김용 "유시민, 본인 뇌피셜 '사실'로 전제...'썩은 내' 비난, 어쩌다, 안타까워"[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유시민 작가 말씀을 해주셨는데. '절대 권력은 절대 부패한다' 이재명 정부를 향해서 그런 얘기하고. '어물전 썩은 내' 이런 표현도 하는데. 이거는 충언인가요? 뭔가요? ▲김 용 부원장: 저는 좀 충언이라는 마음이 들게 하셨으면 좋겠어요. 그런데 우리가 비난과 비판이 있지 않습니까. 비판과 비난이라는 거는, 이 두 가지는 사실은 비판은 객관적인 사실과 근거에 따라 가지고 얘기하는 겁니다. 일을 하는 데 있어가지고 뭐가 잘못됐어. 그러면 당연히 비판을 해야죠. 그 분야에 관련해. 그런데 이거는 그런 게 아
      2026-07-28
    • 김용 "정청래, 내가 이재명 지킬 것?...아니라고 봐, 이중적, 당대표 연임 포기 먼저"[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8월 1일 이번 주 토요일 더불어민주당 충남·충북·대전·세종 시도당 경선을 시작으로 민주당 당대표와 5명의 최고위원을 뽑는 전당대회 레이스가 본격 시작됩니다. '여의도초대석', '이재명의 대변인에서 평당원의 대변인으로'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최고위원 경선을 뛰고 있는 '이재명의 남자'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과 함께 민주당 전당대회 얘기해 보겠습니다. 원장님 어서 오십시오. ▲김 용 부원장: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유재광 앵커: 최고위원 예비경선 통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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