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경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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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드컵경기장 판매시설 이달 중 공모 '기존 판매시설 유지'
      【 앵커멘트 】 광주월드컵경기장 내 판매시설의 20년 장기 임대 계약 만료가 다가오면서 새로운 사업자 선정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당초 스포츠와 엔터테인먼트를 결합한 스포테인먼트 시설 추진도 논의됐지만, 기존과 유사한 판매시설로 입찰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정경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현재 롯데아울렛과 롯데마트가 입점해 운영하는 광주월드컵경기장 바로 옆 대형 판매시설입니다. 당초 지난 2007년 광주시는 경기장 사후 활용과 체육시설 적자 해소를 위해 이곳에 장기 임대를 추진했습니다. 사업자로 선정된 롯데쇼핑은
      2026-10-10
    • 광주FC, 광주월드컵경기장으로 홈 경기장 이전 확정
      K리그1 광주FC가 올 시즌 잔여 안방 경기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치릅니다. 광주는 "기존 광주축구전용구장에서 광주월드컵경기장으로 홈 경기장을 이전하는 행정 절차가 마무리됐다"라고 20일 밝혔습니다. 최근 광주는 한국프로축구연맹 경기장 시설 기준 변경에 따라 기존 홈 경기장은 광주축구전용구장에서 광주월드컵경기장으로 안방 이전 절차를 추진해 왔습니다. 광주축구전용구장의 경우 길이는 97m, 유료 관중석 규모는 7,800석에 불과해 변경된 프로축구연맹 가이드라인에 따라 향후 K리그1 경기를 치르지 못합니다. 이에 광주는 광주광역
      2025-03-20
    • 서울월드컵경기장 잔디 안좋은 이유 있었네..82억 벌었지만 잔디 관리 2억 5천만 원 뿐
      경기와 콘서트로 올해 82억 원을 번 서울월드컵경기장이 잔디관리에는 2억 5천만 원만 투자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지난 5월 5일 팔레스타인과 북중미 월드컵 3차 예선 B조 1차전이 열렸던 서울월드컵경기장은 잔디 상태가 좋지 못해 경기 뒤 아쉬움을 나타내는 선수들의 발언이 이어졌습니다. 이 때문에 오는 10월 15일 열리는 이라크와의 경기는 서울월드컵경기장 대신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리게 됐습니다. 그런데 서울월드컵경기장의 잔디 상태가 엉망인 이유가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의원(제주 서귀포시)이 서울
      202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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