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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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회의원에서 기초의원으로'…손혜원, 목포시의원 당선
      목포 원도심 활성화를 내세우며 목포시의원에 도전한 손혜원 전 국회의원이 목포시의회 입성에 성공했습니다. 손 전 의원은 지난 3일 실시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3명을 선출하는 목포시의원 라 선거구(목원·동명·만호·유달동)에 무소속으로 출마해 2위로 당선됐습니다. 목포의 옛 중심상권을 형성했던 이 선거구에는 손 전 의원을 비롯해 민주당 3명, 조국혁신당 1명 등 모두 5명이 출사표를 던져 각축을 벌였습니다. 제20대 국회의원을 지낸 손 전 의원은 시민들과 함께 목포 원도심 활성화를 이
      2026-06-04
    • 해남군 '초콜릿 거리' 본격 형성 "매장 5개소 추가 조성"
      해남군이 해남읍 원도심에 조성 중인 '초콜릿 거리'가 확대됩니다. 해남원도심 상권활성화 추진단은 '초콜릿 거리'에 입점할 신규창업 2개팀과 복합매장화 3개팀 등 5개팀을 추가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초콜릿 거리에는 5개소의 초콜릿 관련 매장이 운영 중입니다. 이번 추가 선정으로 매장 수가 더욱 늘어나면서 체류형 관광 상권으로서의 기반을 한층 강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공모에 선정된 사업자들은 해남의 지역 특색을 살린 독창적인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어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신규창업 부문에서는 '초코에
      2026-03-30
    • '전남형 트램 추진 토론회' 31일 전남도청에서 개최
      '전남형 트램 추진을 위한 토론회'가 31일 전남도청에서 열립니다. 토론회에서는 전남형 트램 사전 타당성 검토 보고와 토론 등이 진행됩니다. 전남형 트램은 지난해 5월 전남도에서 목포시·영암군·무안군과 함께 발표한 전남 서남권 경제 발전과 관광 활성화를 위한 '전남 서남권 SOC 신(新) 프로젝트' 일환으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전남형 트램이 도입되면 목포 원도심 주변 지역 명소와 거점지역을 연결해 관광객이 타고 보는 즐거움을 느끼는 등 관광산업 발전 및 원도심 활성화가 기대됩니다. 남악&middo
      2024-05-29
    • 해남군 전국 최초 '초콜릿 마을' 조성
      해남군에 전국 최초로 초콜릿 마을이 조성됩니다. 해남군은‘땅끝 초콜릿 마을’을 지역 브랜드로 내걸고 해남읍 상권의 중심지인 읍내리와 성내리 일원에 테마특화거리를 조성하고 수제초콜릿 체험장과 판매장 등 거점 공간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초콜릿을 주제로 한 상권 조성은 전국에서 처음으로, 해남군은 초콜릿 관련 공동브랜드와 스토리텔링, 특화상품을 개발할 예정입니다. #초콜릿마을 #해남군#원도심#전국최초
      2024-03-30
    • ‘사라지는 지방’..관광 활성화로 되살려 낸다
      갈수록 비수도권의 인구 감소가 심각해지면서 지방 소멸 위기가 고조되는 가운데 구 도심이나 농어촌 자원을 활용한 관광자원 개발과 관광활성화를 대안으로 제시하여 기대를 모읍니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는 ‘관광대국’ 대한민국을 위한 국민체감형 관광정책을 발굴에 팔을 걷어붙였습니다. 이에 따라 올해 개최할 ‘제8차 국가관광전략회의’를 준비하기 위한 토론회를 연속으로 개최합니다. 문체부는 ‘제8차 국가관광전략회의’를 준비하는 2023년 국가관광전략회의 지원 TF를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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