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총장 후보군 이정현·박철우·예세민 물망…초대 공소청 수장은 누구?
이재명 정부의 첫 검찰총장이자 초대 공소청 수장 후보자가 이르면 다음주 초 압축될 전망입니다. 3일 법조계에 따르면 법무부는 오는 9일 검찰총장후보추천위원회를 여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습니다. 새 검찰총장은 개정 형사소송법 시행에 맞춰 78년 만에 검찰청을 대신해 출범한 공소청 조직을 안착시키고 소속 검사들을 이끄는 중책을 맡게 됩니다. 현재 법무부 장관이 공석인 만큼 인선 절차는 직무대행인 이진수 법무부 차관이 총괄합니다. 추천위가 적격 여부 심사를 거쳐 3명 이상의 후보자를 추천하면, 이 차관이 이 중 최종 1명
2026-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