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여주 산란계 농장서 고병원성 AI 확진…26만 마리 사육
경기 여주시의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AI가 확진돼 방역 당국이 긴급 방역에 나섰습니다. 고병원성 AI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오늘(7일) 여주시의 산란계 농장에서 H5N1형 고병원성 AI가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농장에서는 닭 26만여 마리를 사육하고 있으며, 이달 들어 가금농장에서 발생한 세 번째 사례입니다. 중수본은 발생 농장에 대한 출입 통제와 살처분,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경기와 강원, 충북 지역 닭 농장과 축산시설, 축산 차량에는 24시간 일시 이동중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또 발생 농장 반
2026-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