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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표용지 검경합수본, 서울시·송파구 선관위 관계자 12명 압수수색…강제수사 '속도'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서울시·송파구 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들에 대한 강제수사에 나섰습니다. 합수본(본부장 김태훈 서울중앙지검 3차장)은 24일 "선거일 투표용지 부족 상황에 대한 면밀한 재구성을 위해 서울시 선관위 관계자 3명과 송파구 선관위 관계자 9명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라고 밝혔습니다. 합수본은 선관위가 투표용지 인쇄 매수 축소를 졸속으로 결정하고, 선거 당일 제대로 된 대응을 하지 않았다는 의혹을 수사 중입니다. 선거일 이후 발생한 투
      2026-06-24
    • 송파구청의 건국절 챙기기..광복절에 또다시 불거진 건국절 논란
      제77주년 광복절을 맞아 서울 송파구청이 내건 현수막에 74주년 건국절이 함께 표기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송파구는 최근 구청 본관 건물에 '77주년 광복절 74주년 건국절'이라고 쓰여진 현수막과 그 옆으로 '빛을 되찾은 그날 나라를 세운 그날 우리에게 가장 아름다운 날'이라고 적힌 현수막을 내걸었습니다. 정부 공식 기념일인 '광복절'에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건국절'을 함께 기념한다는 내용입니다. 이에 대해 국민의힘 소속인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1945년 8·15부터 1948년 8&
      2022-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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