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용혜인 뒤에 김현지 부속실장…'좌파 카르텔' 빌드업"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5일 용혜인 성평등부 장관 후보자의 뒷배에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이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장 대표는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이 뜬금없이 용혜인을 장관 후보자로 지명했을 때부터 의아했다"며 용 후보자가 과거 '공산주의 혁명'을 목표로 하는 노동당 언더조직에서 활동했던 인물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이 대통령, '왼쪽 챙기겠다'고는 했지만, 너무 '왼쪽'으로 간 것 아닌가"라며 "아무리 지지율이 급해도, 이 정도면 '왼쪽 끝' 아닌가"라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전날 JTBC
2026-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