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대통령 지지율 40% 또 최저…부정평가 51% 취임 후 최고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40%로 떨어지며 취임 후 최저치를 다시 경신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부정 평가는 51%로 취임 후 최고치를 기록하며 긍정 평가를 11%포인트 앞섰습니다. 한국갤럽이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직무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40%로 집계됐습니다. 지난달 28일 발표된 직전 조사 42%보다 2%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한국갤럽 조사 기준 취임 후 가장 낮은 수치입니다.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 평가는 51%로 직전 조사보다
2026-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