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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암살자(들)’ 논란, 유해진 집 앞까지…보수단체 집회 신고
      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인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논란이 주연 배우 유해진의 자택 앞 집회로까지 번졌습니다. 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보수 성향 시민단체 신자유연대는 10월 3일부터 10월 말까지 유해진의 자택으로 알려진 서울 성북구의 한 단독주택 앞에서 매일 집회를 열겠다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신고 인원은 20명이며, 집회는 매일 오후 4시 30분부터 진행될 예정입니다. 신자유연대는 방송차 2대와 간이 음향 장비도 동원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김상진 신자유연대 대표는 "배우가 정치적으로 균형감 있게 우파 영화에
      2026-10-02
    • 보수 시민단체 '직권남용, 업무방해 혐의'로 이재명 고발
      보수 성향 시민단체가 더불어민주당의 검사와 감사원장 탄핵 시도가 위법하다며 이재명 대표와 박찬대 원내대표, 정청래 국회 법제사법위원장 등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시민단체인 서민민생대책위원회는 1일 서울남부지검에 이 대표 등을 직권남용과 업무방해 혐의로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단체는 고발장에서 이창수 서울중앙지검장 등에 대한 탄핵 추진은 국정을 마비시키려는 정치적 의도가 있다는 의심이 든다고 밝혔습니다. 또 최재해 감사원장 탄핵 추진에 대해선 "입맛대로 감사 결과가 나오지 않은 데 대한 보복성 조치"라며 민주당이 다수당의
      2024-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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