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상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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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광주 "폭염·가뭄서 과수 지켜라" 총력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여름철 폭염과 가뭄 등 기후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과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관수시설, 방상팬, 미세살수장치, 환기·환경제어설비 등 과수 농가 맞춤형 재해예방시설 지원에 나섭니다. 먼저 20억 원 규모의 '원예분야 재해예방시설 지원사업'을 통해 △관수·관비시설 △관정개발 △비가림시설 △지주시설 △우량품종 갱신 등을 지원합니다. 이와 함께 시설과수 농가를 대상으로 14억 원 규모의 '과수 생산시설 현대화 사업'으로 △열풍방상팬 △송풍방상팬 △미세살수장치 △냉난방설비 △다겹보온커튼
      2026-07-26
    • 과수 개화기 이상저온..방상팬 가동 등 냉해 예방해야
      최근 최저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면서 배 꽃눈이 고사하는 등 과수 냉해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철저한 피해 예방 활동이 당부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냉해 피해 예방을 위해 △방상팬과 미세살수장치 등 재해 예방시설 가동 △개화기 기상 예보 수시 확인 △과수 냉해예방 약제 살포 △고체연료 연소 등 냉해 방지 조치를 기상 상황에 따라 신속하게 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재해예방시설을 설치해 적기에 가동하면 냉해 피해를 낮추는 데 큰 효과가 있어 전남도는 국비 사업뿐 아니라 도비 사업으로 한파·이상저온 등 농업재해에 취약한
      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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