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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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지원 "정청래·김민석·송영길, 정권재창출 실패 文 정권 반면교사...분열, 지면 다 죽어"[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그런데 박근혜 대통령 변호사 유영하 의원은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해서 단종 복위를 언급을 하면서 박근혜 전 대통령도 그렇게 될 거다. 단종처럼. '왕사남' 영화가 유행해서 그런 건지. 이거는 어떻게 봐야 하나요. ▲박지원 의원: 그런 얘기가 나오는, 그런 얘기를 할 수 있는. △유재광 앵커: 그런 토양 자체가 문제인 건가요? ▲박지원 의원: 그런 나라는 대한민국이 아닙니다. 저도 이러다가 장동혁 대표 물러가면은 박근혜가 당 대표 되는 것 아니냐. 또는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비대위원장 하려고 저런 것 아니냐. 조
      2026-06-06
    • 박지원 "박근혜·이명박, 이 꼴뚜기 망둥이 같은 자들이...수치도 모르고, 김부겸·김경수 아까워"[여의도초대석]
      박근혜 이명박 두 전직 대통령의 대구와 부산 등 영남 국민의힘 후보 지원 유세와 김부겸 후보 낙선, 한동훈 후보 당선 등과 관련해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꼴뚜기가 뛰니까 망둥이도 뛴다"고 라며 "부끄러움을 모른다. 괜히 사면해 줬다"고 박근혜 이명박 두 전직 대통령을 싸잡아서 원색적으로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박지원 의원은 4일 KBC '여의도초대석'(진행= 유재광 앵커)에 출연해 박근혜 이명박 두 전직 대통령을 '이런 자들'이라고 지칭, "박근혜 이명박 이런 자들이 역사와 국민 앞에 부끄럽지도 않은지 캠페인에 뛰어들었는데"
      2026-06-05
    • 박지원 "오세훈 5선, '명픽' 이 대통령 책임?...그건 아냐, 민주당이 진 것, 뼈아파"[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6·3 지방선거 최대 승부처인 서울에서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정원오 민주당 후보가 이길 거라는 방송 3사 출구조사 결과를 뒤엎고 역전승을 거두며 서울시장 5선 고지에 올랐습니다. 김관영 무소속 후보가 '타도 정청래'를 외치며 출마해 관심을 모았던 전북은 이원택 민주당 후보가 과반 득표율을 올리며 김관영 후보를 여유 있게 따돌리고 당선됐습니다. 부산 북구갑에선 한동훈 무소속 후보가 승리하며 국회에 입성하게 됐고, 평택을에선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가 3위로 밀리며 큰 정치적 타격을 맞
      2026-06-04
    • 박지원 "오세훈 '전두환 쌍둥이', 빵진숙 '여자 전두환'...민주주의의 적, 부끄러움 알아야"[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에 대해서 '오세훈은 제2의 전두환이다. 일란성 쌍둥이 동생이다' 그런 말씀을 하셨는데. 이거는 뭐 어떤 얘기인가요? ▲박지원 의원: 오세훈. 전두환이 언론사를 통폐합했잖아요. △유재광 앵커: 전두환이 했던 언론사 통폐합. ▲박지원 의원: 그러니까 즉 오세훈도 TBS '김어준 뉴스공장' 프로그램을 폐쇄하기 위해서. 조례를 바꿔 가지고 TBS를 고사시켰어요. 그러니까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서울시의원도 잘 바꿔야 해요. 교통방송 TBS를 불능화시켰단 말이에요. 그 TBS는
      2026-05-21
    • 박지원 "조국, 아이고...아까워, 민주당 접수 대권 가려면 평택 사퇴가 맞아, 소탐대실 안 돼"[여의도초대석]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민주당을 접수하고 대권으로 가려면 지금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를 사퇴해야 한다"며 "꿈을 크게 가지고 2년 후를 기약하는 게 맞다"고 조언했습니다. 박지원 의원은 20일 KBC '여의도초대석'(진행= 유재광 앵커)에 출연해 "저는 조국 대표와 개인적으로도 가깝고 존경하고. 제가 조국 대표를 민주당 내부에서 편들다가 징계까지 맞은 사람이에요"라며 평택을 재선거 후보 사퇴를 조언했습니다. "조국 대표 때문에 징계도 맞으셨나요?"라는 진행자 질문에 "그렇죠. 제가 제 국회의원
      2026-05-21
    • 박지원 "'멸콩, 탱크' 정용진, 세월호 때도 그런 짓...전두환 같아, 난 몰라, 콩밥 먹여야"[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내일부터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됩니다. '여의도 초대석', '정치 9단'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꼭 2주 앞으로 다가온 6·3 선거 판세 전망 등 정치권 이슈 짚어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박지원 의원: 예. △유재광 앵커: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에 대해서 '오세훈은 제2의 전두환이다. 일란성 쌍둥이 동생이다.' 그런 말씀을 하셨는데. 이거는 뭐 어떤 얘기인가요. ▲박지원 의원: 오세훈. 언론사를 통폐합했잖아요
      2026-05-20
    • 박지원 "국회의장 낙선, 더 좋아...국회의원 한 번 더, 계속 도전, 그것이 '김대중 정치'"[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제22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에 더불어민주당 6선 조정식 의원이 당내 경선에서 당선됐습니다. 조정식 국회의장 후보는 당선 수락 연설에서 "연말까지 국정 과제 개혁 입법을 다 마무리하겠다"며 '속도'와 '성과'를 강조했습니다. 여당 몫 국회부의장은 민주당 4선 남인순 의원, 야당 몫 국회부의장은 국민의힘 4선 박덕흠 의원이 각각 선출됐습니다. '여의도초대석', 박지원 의원과 정치권 현안 짚어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박지원 의원: 안녕하세요. 저는 졌습니다. △유재광 앵커: 근데
      2026-05-14
    • 송영길 "이 대통령, 국회의장 조정식? 천기누설?...누가 찍으라고 찍는 당 아냐, 예측 불가"[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제22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을 선출하는 더불어민주당 의원 투표가 내일 진행됩니다. 앞서 어제와 오늘은 20%가 배정된 권리당원 투표가 실시됐습니다. '여의도초대석' 5선 국회의원과 인천광역시장, 민주당 당 대표를 지낸 송영길 전 대표와 정치권 현안 및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얘기해 보겠습니다. 인천 연수갑 국회의원 보궐 선거에 출마한 송영길 전 대표가 지역구 일정이 정말 빡빡하고 바빠서, 줌 화상 인터뷰로 연결했습니다. 대표님 나와 계시죠? ▲송영길 전 더불어민
      2026-05-12
    • "조정식 후보를 미는데 불안...'친절한 재명씨'의 속마음 드러나"[박영환의 시사1번지]
      국회의장 후보 선출을 위한 민주당 권리당원 투표가 11일 시작된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의 SNS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번 후보선출 방식인 '선호투표제'에 대해 설명하는 글을 올렸는데, 정치권의 시선은 설명글과 함께 공유된 게시물에 집중됐습니다. 한 지지자가 "국회의장은 조정식 의원님! 뽑을 사람은 단 한 명뿐인데 뭐하러 순위를 매기냐"고 쓴 글과 더불어 조 의원에게 투표한 것을 캡처했습니다. 이를 두고 '명심'을 은연중 드러낸 것 아니냐는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또한 입법부 선거에 대한 개입으로 삼권
      2026-05-12
    • 박지원 “당심 52%, ‘박지원 국회의장’ 선호...우원식 의장, ‘박지원법’ 의미심장한 웃음”[여의도초대석]
      ▲박지원 의원: 제게 묻더라고요. 나이가 많으시지 않습니까? 건강 문제가 있지 않습니까? 필리버스터 사회를 어떻게 볼 수 있겠습니까? 아니 제가 열심히 운동하는 것도 국회의장 한 번 하려고 하는 거다. 내가 매일 밤 운동하잖아요. 어제도 12,000보 걸었어요. 그 고생을 하고도. 그런데 제 나이가 어때서요? 의장하기 딱 좋은 나이 아니냐 했더니 그렇게 제목을 뽑았습니다. 그리고 지금 일반 국민들이 염려하기를 우원식 국회의장이 건강이 좋은 사람인데 필리버스터 계속 하고 있을 때 부의장과 둘이 사회 보는데 어려웠지 않냐. 그건
      2026-05-09
    • 박지원 "정진석 빵진숙 이용, 尹 버리고 출마?...사람인가, 차라리 김건희가 옥중출마를"[여의도초대석]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정진석, 이진숙, 이용, 추경호 전 의원 등 윤석열 대통령을 옹호하면서 탄핵 반대를 외쳤던, 이른바 '호위무사'를 자처했던 인사들이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 대거 출마해 공천을 받은 것 관련해서 "정말 나쁜 사람들"이라며 "인간적 도리로 이게 사람입니까?라고 강하게 성토했습니다. 박지원 의원은 7일 KBC '여의도초대석'(진행=유재광 앵커)에 출연해 "지금 정진석 비서실장, 대구 빵진숙, 이용 하남갑 등등 이런 사람들은 진짜 나쁜 사람들 아니에요? 윤석열 대통령을 모시면서
      2026-05-08
    • 박지원 "'조정' 잘하는 조정식, 다음 총리로...여든 넷, '뒷방 늙은이' 국회의장은 내가"[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더불어민주당 3선 한병도 의원이 어제 민주당 원내대표에 연임됐습니다. 민주당은 오는 13일, 다음 주 수요일 22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을 선출합니다. '여의도초대석', 박지원 의원과 관련 얘기해 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박지원 의원: 네. 안녕하세요. △유재광 앵커: 국회의장 선출 얘기 전에 현안 얘기 잠깐 해보면, 언론 인터뷰에서 "차라리 윤석열 김건희를 옥중 출마시켜라" 이런 말씀을 하셨던데. 이게 무슨 말씀이신가요? ▲박지원 의원: 지금 정진석 비서실장, 빵진숙, 이용
      2026-05-07
    • '국회부의장 도전' 남인순 "조정식·김태년·박지원, 삼색 인연...누구와도 '환상의 짝꿍'"[여의도초대석]
      ▲남인순 의원: 그래서 저는 국회부의장이 되면 '민생 패스트트랙 제도'를 도입하겠다는 말씀을 드렸는데. 그게 뭐냐 하면 민생 법안은, 특히 여야 의원이 공동 대표발의를 하게 되면 그거는 여야 협치가 이제 이루어진 거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법은 패스트트랙 방식으로 우선적으로 처리하고 필리버스터에서도 예외가 되게 하는 거죠. 해당 법은. △유재광 앵커: 그런데 가령 국민의힘에서 당론은 아닌데 어떤 의원이 '그거 취지 좋다' 해서 대표발의에 동참을 하면. ▲남인순 의원: 하는 경우가 있죠. △유재광 앵커: 그것도 그러면 여
      2026-05-07
    • 박지원 “이재명 성공이 애국...국회의장 선출, ‘애국’하고파, DJ에 충성하듯 충성”[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코리아정보리서치 국회의장 선호도 여론조사 결과가 30일 나왔는데 의원님이 24.6%, 조정식 의원 7.0%, 김태년 의원 4.5%,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하면 되고. 두 분보다 엄청 높게 나오네요, 계속. ▲박지원 의원: 민주당 지지층이 중요합니다. 그분들이 투표를 하니까. 거기에서는 45%, 두 분은 한 자리 숫자로. 지금 현재 차기 국회의장 선거에 대해서 오늘까지 네 번째 여론조사 결과가 발표했는데, 대개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박지원이 45% 내외, 국민 지지층에서는 25% 내외
      2026-05-03
    • 박지원 "김건희 징역 4년? 40년은 돼야...숨겨둔 돈 저수지 찾아 몰수, 그게 제일 아플 것"[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윤석열 씨 말씀을 해 주셨는데 체포방해 등 혐의 2심에서 징역 7년, 1심 징역 5년보다 2년이 더 나왔는데. 어떻게 보셨나요? ▲박지원 의원: 윤석열은 이미 내란 우두머리로 무기징역을 받았잖아요. 그리고 이제 내란재판부 항소심에서는 사형 선고를 받아야 마땅해요. 그렇기 때문에 뭐 7년 받은 그 자체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저는 김건희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1심 1년 8개월에서 항소심 4년 받았다고 했을 때도 형량도 형량이지만 김건희 윤석열의 돈 숨겨놓은 금고 저수지를 찾아야 한다고 여러 차례 얘기했지만. 김
      2026-05-02
    • "국회의장 출마, 제 이름이 박 '지원'...이재명 지원 박지원, 박지원 Go 지원 Go, 충성"[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여의도초대석', 2주 앞으로 다가온 국회의장 선출 얘기해 보겠습니다. 박지원 민주당 의원 스튜디오에 나와 있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박지원 의원: 네. 안녕하세요. △유재광 앵커: 코리아정보리서치 여론조사 결과가 오늘 나왔는데 의원님이 24.6%, 조정식 의원 7.0%, 김태년 의원 4.5%,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 여론조사 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하면 되고. 다른 두 분보다 엄청 높게 나오네요, 계속. ▲박지원 의원: 민주당 지지층이 중요합니다. 그분들이 투표를 하니까. 거
      2026-04-30
    • 박지원 "내가 국회의장 되면 추미애 확장판?...비밀인데 어떻게 알았지, 그게 책임정치"[여의도 진검승부]
      국회의장 선호도 여론조사에 압도적 1위를 달리고 있는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페이스북에 "박지원이 국회의장 되면 일방적으로 국회를 운영할 것"이라는 국민의힘 대변인 비판 기사를 전재하며 "어떻게 그 큰 비밀을 알았을까요.ㅋㅋ"라고 농담 반, 진담 반, 뼈가 담긴 유머로 응수했습니다. 박지원 의원은 26일 페이스북에 <이준우 "박지원 국회의장?...추미애·최민희 확장판, 뒤가 없어, '내 맘대로' 국회 운영">이라는 제목의 KBC 광주방송 기사 링크를 올려놓으며 "국힘 이준우 대변인께서, 저는 모르시는 분
      2026-04-26
    • 이준우 "박지원 국회의장?...추미애·최민희 확장판, 뒤가 없어, '내 맘대로' 국회 운영" [여의도 진검승부]
      22대 국회 하반기 국회의장 선호도 조사에서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압도적 1등으로 나온 여론조사 결과 관련해 이준우 국민의힘 미디어대변인은 "박지원 의원이 국회의장이 되면 추미애 법사위원장이나 최민희 과방위원장의 확장판이 될 것이다. 국회를 극도로 편파적으로 운영할 것"이라고 강하게 우려했습니다. 이준우 대변인은 24일 KBC '여의도 진검승부'(진행=유재광 앵커)에 출연해 "박지원 의원은 뒤가 없어요. 다음이 없는 분"이라며 "그러니까 추미애 의원이나 최민희 의원 이런 분들이 상임위 운영했을 때 그런 스타일이 박지원 국회의
      2026-04-25
    • "미국, 이재명 의심, 장동혁과 별도 핫라인" vs "그게 누군데, 왜 못 밝히는데, 우롱하나"[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둘러싼 이런저런 논란과 구설이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미국 방문을 연장하면서까지 만난 국무부 차관보라는 사람이 미국 의회 인사청문회를 거쳐야 하는 정식 차관보가 아니라 사실은 국무부 차관의 30대 비서실장이라는 JTBC 단독보도가 나와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한 주간 정치권의 핫한 이슈를 촌철살인의 시각으로 짚어보는 '여의도 진검승부', 더불어민주당 광주 양부남 의원 그리고 부산 출신 이준우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 스튜디오에 나와 있습니다. 두 분 어서 오십시오.
      2026-04-24
    • 박지원 "장동혁이, 뒤통수 말고 앞통수와 사진을...개망신, 그러다 잘못하면 죽어요" [여의도초대석]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SNS에 '이재명, 친북 친중 동맹'이라는 글과 함께 미군이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체포, 압송 당시 썼던 트럼프 대통령의 'FAFO', '까불면 죽는다'는 미국 속어를 올린 것 관련해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장동혁이.."라고 호칭 생략 이름을 부르며 "그러다 잘못하면 죽어요"라고 직설적으로 비판했습니다. 박지원 의원은 23일 KBC '여의도초대석'(진행= 유재광 앵커)에 출연해 "미국 속으로 '까불면 죽는다'는 장동혁 대표의 SNS 글을 봤냐"는 진행자 질문에 "이게 말이 됩니까?"라고 목소리를 높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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