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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감] 바다숲 10곳 중 4곳 사후관리 '전무'…조성 후 방치 우려
      바다숲 조성사업이 완료된 뒤 사후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사업지가 상당수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문금주 더불어민주당 의원(고흥보성장흥강진)은 12일 해양수산부와 한국수산자원공단 국정감사에서 바다숲 조성사업의 사후관리 실태를 지적하며 국가 차원의 관리체계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문 의원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2026년 8월 말 기준 바다숲 조성 완료지 173곳 가운데 사후관리를 한 차례 이상 실시한 곳은 101곳으로 전체의 58.4%에 그쳤습니다. 나머지 72곳, 41.6%는 사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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